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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지는 레전드 아재 퀴즈 모음! 넌센스 퀴즈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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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유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카테고리가 아재 퀴즈입니다. 시시하고 유치한 듯하면서도 상당한 위트와 함께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재치가 남다른 아재 퀴즈를 정답과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재 퀴즈 아재 퀴즈 1 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정답) 불경기 차도가 없는 나라는? (정답) 인도 세종대왕이 엘리베이터를 못 타는 이유는? (정답) 만원이라서 사슴이 눈이 좋으면? (정답) 굿 아이디어 뽑으면 우는 식물은? (정답) 우엉 옥수수가 시험을 치면? (정답) 콘테스트 3월에 대학생들이 강한 이유는? (정답) 개강해서 유비가 네 명 있으면? (정답) 유비쿼터스 피자가 놀라면? (정답) 피자헛 자가용의 반대말은? (정답) 커용 야구 선수가 왕한테 공을 던지면서 하는 말은? (정답) 송구하옵니다 석유가 우리나라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정답) 오일 '동생이 형을 매우 잘 따른다'를 3글자로 줄이면? (정답) 형광펜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정답) 경마장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정답) 허수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정답) 철들 때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정답) 이별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거리는? (정답) 걱정거리 배울 것 다 배워도 여전히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정답) 배우 말은 말인데 탈 수 없는 말은? (정답) 거짓말 아빠가 두 명, 엄마가 한 명을 4자로 줄이면? (정답) 두부한모 사리가 죽으면? (정답) 고사리 설탕이 놀라면? (정답) 이럴슈가 칼이 정색하면? (정답) 검정색 차를 톡 건드리면? (정답) 카톡 아재 퀴즈 2 김밥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정답) 김밥천국 어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가수는? (정답) 배철수 콩 한 알을 영어로 하면? (정답) 원빈 과자가 자기소개를 하면 뭐라고 할까? (정답) 전과자 무가 눈물을 흘리면? (정답) 무뚝뚝 왼쪽으로 절을 하는 것을 2자로 줄이면? (정답) 좌절 ...

배꼽 잡는 웃긴 유머 4선, 읽다 보면 폭소가 터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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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읽다 보면 저절로 폭소가 터지고 멈추지 않아 복통까지 생기는, 정말 재미있고 웃긴 유머 4개를 모아 보았습니다. 슬프고 울적할 때 읽으면 기분 전환에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폭소가 터지는 유머 단식과 수련 깊은 산에서 오랫동안 수련을 하던 어느 도인이 몇 년 만에 제자 한 명과 함께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두 사람은 마을 어귀에서 눈부시게 아름답고 늘씬한 어떤 아가씨와 마주쳤는데 도인은 잠시도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마침내 걸음을 멈춘 후 멀어져 가는 뒷모습까지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무엇인가에 홀린 듯 그 아가씨를 따라 나서려는 찰나 제자가 얼른 그의 소매 끝자락을 잡으며 만류하였습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린 도인은 민망했는지 헛기침을 하며 가던 길을 재촉하였습니다. 제자가 혀를 차며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제자 : "아니 스승님은 그토록 오랜 기간 수련하셨는데 고작 여성 한 명에게 정신을 빼앗기는 겁니까?" 가뜩이나 체면이 구겨진 도인은 잠시 변명거리를 생각하더니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도인 : "아니 너는 단식을 한다고 맛있는 음식을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냐?" 건망증 건망증이 아주 심한 한 목사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욱 악화되어 바로 전에 있었던 일도 잊어버려 치매가 아닌가 검진을 받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중요한 교회 일은 중단하였지만 교인들이 요청하는 결혼식 주례만큼은 실수를 하면서도 마다하지 않고 모두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느 결혼식장에서 주례를 하던 중 목사는 주례사를 어디까지 했는지 깜빡 잊고 주례사를 멈추고 있었습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하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하자 목사는 당황하여 진땀까지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신랑이 하객 방향으로 돌며 이렇게 크게 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신랑 : "저는 오늘 아내가 될 신부와 이곳에 모인 하객들 앞에서 꼭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 결...

웃으며 읽다가 공감하게 되는 인생 유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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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유머스러운 듯 보이지만 부부와 인생, 성공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읽다가 공감하는 인생 유머 부부로 사는 이유 10대 부부: 멋모르고 20대 부부: 신이 나서 30대 부부: 한눈(?) 팔며 40대 부부: 마지못해 50대 부부: 가엾어서 60대 부부: 서로가 죽지 못해 70대 부부: 고마워서 요즘 연예 프로그램에도 고등학생 부부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 있던데, 10대 부부는 대부분 아이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부부가 됩니다. TV에 소개될 만큼 드라마틱한 우여곡절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필자는 50대 부부가 함께 사는 이유인 '가엾어서'가 상당히 공감됩니다. 50대에는 그래도 서로를 고생시키고 더 잘 챙겨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생각나는 나이대이기 때문입니다. 60대부터는 쭉 '고마워서' 함께 사는 부부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여자의 성공 10대: 공부 잘하면 성공 20대: 예쁘면 일단 성공 30대: 시집 잘 가면 성공 40대: 자식 잘 되면 성공 50대: 건강하면 성공 60대: 세월에 순응하면 성공 이제는 공부도 부모의 재력과 본보기가 없으면 잘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식이 잘되고 본인이 건강하며 세월을 거스르지 않고 사는 것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큰 소망이자 성공입니다. 남자의 성공 유아: 이불에 오줌 안 싸면 성공 10대: 좋은 친구 만나면 성공 20대: 애인 만들면 성공 30대: 취직하면 성공 50대: 직장 다니면 성공 60대: 부부생활 가능하면 성공 70대: 좋은 친구가 남아 있으면 성공 80대: 바지에 오줌 안 싸면 성공 50대에도 직장을 잃지 않고 다닐 수 있다면 이제는 성공이 아니라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70대에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라는 의견입니다. 80대에는 ...

배꼽 잡게 만드는 미친 유머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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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웃음이 절로 터지는 유머 3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소심의 끝은 어디인가? '남편은 소심쟁이', 헌금의 찐자 용도는? '헌금의 용도', '오빠/아재/할베 차이' 배꼽 잡게 만드는 미친 유머 남편은 소심쟁이 미국의 한 남자가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강도를 만나 지갑에 있던 현금과 시계, 핸드폰, 재킷까지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남자: "여보, 오늘 집에 오다가 무장 강도를 만나 돈과 귀중품을 모두 빼앗겼소. 하지만 다치지 않고 이렇게 건강하게 귀가했으니 그나마 다행 아니오?" 아내는 답답했지만 다치지 않고 돌아온 남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남자는 강도에게 당했고 그다음에도 조금 더 밝고 사람이 많은 길로 귀가했지만 결국 은행에서 찾은 생활비와 집세를 낼 돈까지 모두 강도에게 털리게 되었습니다. 참다못한 그의 아내가 단호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여자: "더 이상은 안 되겠어요! 내일부터는 당신도 권총을 가지고 다니세요!" 그러자 남자가 크게 놀라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 "그게 무슨 소리요? 이제 강도에게 권총까지 주라는 말이오?" 헌금의 용도 어느 일요일에 어린 꼬마가 엄마와 함께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목사님의 설교는 매우 지루하여 어른들도 여기저기서 졸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꼬마는 싫증이 나서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몸을 계속 꼼지락거렸습니다. 그러다가 입을 가리고 하품을 하는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헌금함 쪽을 쳐다보고는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환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의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이는 것이었습니다. 꼬마: "엄마, 나에게 지금 1달러만 주세요" 엄마: "아니 왜? 1달러는 뭐 하게?" 그러자 꼬마가 답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꼬마: "엄마는 그렇게 많이 ...

유머 - 웃느라 난리 난 기발한 답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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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다양한 대화를 나누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여기 갑자기 발생한 일에 대해 재치 있고 기발하게 답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발한 답변이 정말 놀랍고 웃긴 이야기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발한 답변이 주는 놀라운 폭소 실수 어느 학생이 열심히 알바를 한 뒤 임금을 받았습니다. 얼른 봉투를 열어 돈을 세어보니 약속된 금액보다 만원이 더 들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사장이 준 약간의 보너스인지 아니면 단순 실수인지 고민하던 학생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조용히 퇴근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다음 임금을 받는 날이 되었습니다. 학생은 이번에도 봉투를 열어 세어보았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번에는 받아야 할 금액보다 만원이 적게 들어있었습니다. 학생은 바로 사장에게 달려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학생 : "사장님, 봉투에 만원을 덜 넣어 주셨는데요!" 사장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대답하였습니다. 사장 : "지난번에 만원을 더 주었을 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더니 이번에는 이렇게 쏜살같이 달려와서 항의하는 거니?" 갑작스러운 사장의 말에 살짝 당황한 기색을 보이던 학생은 천연덕스럽게 이렇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학생 : "한 번의 실수는 이해할 수 있지만 연속된 두 번의 실수는 안 되죠!" 유모차 부부로 보이는 어느 젊은 남녀가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할 겸 쇼핑몰에 갔습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매장에 도착하자 부부는 갓난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다른 유모차 옆에 잠시 세우고 진열된 상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여자가 마침내 물건 구입을 마치자 남자는 바로 유모차를 밀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얼마 동안을 걸어가자 여자가 갑자기 놀라면서 이렇게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여자 : " 어머, 이걸 어째! 이건 우리 아기가 아니에요! " 그러자 남자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속삭이듯 이렇게 말...

기절초풍 웃긴 유머 모음 5선, 반전 결말에 빵 터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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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너무 웃다가 기절초풍 실신할 수도 있는, 너무 웃긴 유머 이야기 5개를 소개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절초풍 웃긴 유머 모음 5선 400년 뒤 세계 역사 포럼에 참석한 한 노교수가 대학원생과 함께 한 세션 발표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바이킹의 배를 제작하는 기술에 대한 주제로 시작되었는데 학술적인 내용이다 보니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서인지 졸음을 참지 못하고 이내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한참을 자다가 깬 노교수가 대학원생에게 물었습니다. 노교수: "지금 어떤 내용을 발표하고 있나?" 하품을 하면서 노교수가 물었습니다. 대학원생: "엘리자베스 1세 시대의 역사와 주요 사건들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노교수: "음, 그렇다면 한 400년쯤 지나면 나를 좀 깨워주게나" 노교수가 눈을 다시 감으며 이렇게 조용히 말하였습니다. 인생은 60부터 집 근처에 있는 유치원 앞을 지나가던 한 노인은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내용들이었는데 그중에서도 노인이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도록 집중하게 만드는 두 아이의 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유치원생 1: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시는데 인생은 60세부터 시작된대!" 유치원생 2: "말도 안 돼!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건데?" 무식 한 중년 부부가 관광을 겸하여 정말 오랜만에 셰익스피어의 출생지에 있는 왕립 셰익스피어 극장에서 5대 희극 가운데 하나인 '말괄량이 길들이기'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매우 만족스럽게 관람하고 극장 밖으로 나오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도 공연에 대한 찬사를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떤 관광객들이 서로 대화하는 내용이 아주 또렷하게 들려왔습니다. 관광객 1: "정말 수준급 공연이군!" 관광객 2: "어 정말 일류 수준이야!" 관광객 3: "당신들 그거 ...

웃긴 닉네임 추천 100선! 센스있는 이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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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를 나가기 어려운 계절이나 비 오는 날에는 스크린 골프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재미있는 닉네임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위트 넘치는  닉네임 100개 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습니다. 골프 모임은 물론 온라인 게임, 동호회, 각종 회원가입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센스 있고 웃긴 닉네임 을 소개합니다. 웃긴 닉네임 100선 닉네임 추천 50선 (ㄱ~ㅇ) 스크린 골프에서 재미있고 톡톡 튀는 골프 닉네임은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골프 닉네임 100개를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300미터 (드라이버 거리) 300야드 (드라이버 거리 야드 버전) 6백만 달라는 사나이 CEO (씨이오, 씨 X 이것도 온이냐?) 교양 프로 (교양 있게 플레이하는 프로 골퍼) 몸매는 퍼팅라인 껌은 고양이 뇌로 (검은 고양이 네로) 나 고수 나 중수 나 프로 나 하수 내공이 멀리간 (내 골프공이 멀리 갔나?) 노스트라 단무지 눈빛이 이글이글 니콜 키크드만 달려야 하니 달마다 하자 닭큐멘터리 뒤땅 드라이버만 (드라이버만 잘 맞는...) 드라이버맨 드라이버킹 또라이몽 마이 페어웨이 레이디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 명란젓 코난 몰라딘 무좀 파워레인저 뭐 주노 (미즈노 클럽) 바람과 함께 살 빠지다 박살 공주 반지하 제왕 백 돌 공주 (백돌이 여성 골퍼) 백 돌 왕자 백설공주와 일곱 난봉꾼 뱃살 공주 버디버디 버디찬스 보기만 하는 변태 (파를 못하고 보기만 계속할 때) 사고무친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퍼터 4 클럽의 고수는 친구가 없다) 사장님 나이스샷 삼고초려 (세 명의 고수와 치는 초보는 심히 염려스럽다) 삼일절 (쓰리온 원퍼트) 샷 건 설거지왕 (숏게임 프로) 순데렐라 신밧드의 보험 아가씨 (아직도 가라 스윙하냐 씨 XXX) 아버님댁에 퍼팅연습기 놓아드려야겠어요 아연실책 (사...

말싸움이 이렇게 웃길 수 있을까? 부부·친구·강도의 황당한 반전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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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말싸움을 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부 사이나 지인은 물론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폭소를 자아내는 말싸움과 관련된 유머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부·친구·강도의 황당한 반전 유머 부부간의 말싸움 결혼 이후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부부 싸움을 이어가는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작은 집안일에서부터 경제적인 문제, 심지어 부부생활과 관련된 문제까지 싸움의 주제는 매우 다양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결혼한 지 40년 넘었지만 부부는 아직도 말싸움 중이었습니다. 이 번 말싸움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했고 오랫동안 지속되었습니다. 말싸움 와중에 남편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남편: "당신이 죽으면 내가 반드시 당신 무덤의 묘비에 이렇게 적어 놓도록 할 거야. 여기에 나의 아내가 잠들다! 생전에 항상 그랬듯이 차갑고 싸늘하게..."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분노의 시선으로 남편을 바라보며 더욱 큰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아내: "그래요? 나도 당신 무덤의 묘비에 이렇게 크게 적어 놓도록 하겠어요. 여기에 나의 남편이 잠들다! 이제야 빳빳해져서..." 친구 간의 말싸움 종교는 전혀 다르지만 어려서부터 절친인 목사님과 스님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다소 샌님 스타일이었지만 스님은 상남자 스타일로 때로는 욕도 서슴지 않을 정도로 야성미를 뽐내었습니다. 하루는 두 사람이 시간을 내어 골프장에서 내기 라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흐리고 비도 조금씩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목사님의 스윙은 매우 안정적이었고 굿 샷을 연발할 만큼 정교한 티샷과 숏게임을 통해 언더 스코어를 마크하였습니다. 반면 스님은 계속되는 티샷의 슬라이스로 오비와 해저드 페널티는 물론이고 세컨드 샷의 뒤땅에 생크까지... 제대로 된 샷을 거의 치지 못하여 점수가 형편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거친 말들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스님: "에잇! 정말 더럽게 안 맞네...

부부라서 더 웃긴 이야기! 골프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복수와 노부부의 반전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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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나 좋아서 또 사랑해서 결혼을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깝고도 먼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폭소를 유발하는 두 부부 사이의 웃긴 대화를 재미있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머 이야기 골프 마니아 부부 골프를 인생의 전부처럼 사랑하며 탁월한 실력 못지않게 승부욕 또한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강한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부는 골프장에서 큰돈을 걸고 라운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반 홀이 끝나갈 무렵 아내는 평소처럼 잘 쳤으나 남편은 오비에 해저드에 스코어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승부욕과 질투로 심통이 난 남편은 골프가 대표적인 멘털 스포츠라는 것을 기억하고는 아내의 멘털을 붕괴시킬 만한 이상한 얘기를 갑자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 "여보, 사실 내가 당신한테 고백할 것이 있소! 실은 당신과 결혼하기 전에 다른 여자와 깊은 관계였고, 한동안 함께 살았던 적이 있소." 아내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샷이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고 얼마 남지 않은 전반 나머지 홀을 모두 엉망으로 플레이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스코어가 역전되자 아내는 남편의 이전 애인 이야기 보다도 남편에게 전반 스코어를 역전당한 것이 더욱 억울하고 화가 났습니다. 후반 홀이 시작되자 아내는 어떻게 복수를 할까 한참 동안을 고민하다가 남편을 골려 줄 무언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표정을 짓고는 이와 같이 남편에게 말하였습니다. 아내: "여보, 실은 나도 고백할 것이 있어요. 원래 나는 남자였는데 수술을 받고 여성이 된 거였어요. 그다음에 당신과 결혼을 한 거라고요!" 이 말을 듣자마자 남편은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손에 들었던 골프 클럽을 바닥에 내던지며 이렇게 소리는 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 "야 이놈아, 그러면 아까 전반 홀에서 왜 레이디 티에서 친 거야?" 어떤 노부부 젊은 시절 신혼 때부터 항상 다정하게 지내왔던 노부부가 오랜만에 같이 잠자리에 누었습니다. 갑자기 신혼...

착각은 자유!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재미있는 인생 착각 모음

인간은 누구나 자기 멋에 삽니다. 그래야 자존감을 잃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내 멋에 사는 사람들 그렇지만 제삼자가 보기에는 착각일 수도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재미있는 착각들 - 이등병들의 착각: 병장 계급만 달면 모든 고생은 끝나는 줄 안다. - 유튜버들의 착각: 엽기적인 영상이면 무조건 조회수 올라가는 줄 안다. - 인터넷 광고회사의 착각: 광고 배너를 클릭하면 상품을 사는 줄 안다. - 모태 솔로남의 착각: 상대 여성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줄 수 있을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1: 여자가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을 갖고 있는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2: 그래서 대시했는데 여자가 싫다고 하면 좋으면서 튕기는 줄 안다. - 남자들의 착각 3: 못 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1: 남자가 말 걸면 자기한테 관심 있는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2: 남자가 자기와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면 관심이 있어서 따라오는 줄 안다. - 실연당한 사람들의 착각: 자기 케이스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 모든 아기들의 착각: 울면 다 되는 줄 안다. - 엄마들의 착각: 자기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점수가 안 나오는 줄 안다. - 초등학생들의 착각: 자기가 충분히 서울대 갈 수 있을 줄 안다. 못가도 연고대 가는 줄 안다. 학생과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웃긴 착각들 -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착각 1: 자신들을 쳐다보다가 다른데 쳐다보면 겁먹은 줄 안다. -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착각 2: 앞사람 등 뒤에 엎드려 누워서 선생님이 안 보이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착각: 모든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기보다 공부 못하는 줄 안다. -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착각: 대학 가면 공부 많이 안 하는 줄 안다. - 재수생들의 착각: 이번 수능만큼은 잘 볼 줄 안다. -...

웃긴 이야기 모음: 고속도로, 지하철, 교회에서 벌어진 반전 유머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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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고 지루할 때 재미있는 유머만큼 기분 전환에 좋은 것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고속도로, 지하철, 교회와 관련된 웃긴 이야기 3개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속도로의 용도 어느 후진국의 대통령이 벤치마킹을 위해 개발도상국 중 하나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후진국 대통령은 개발도상국의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를 보고는 크게 감탄하며 놀라워하였습니다. 그는 부러운 눈빛과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슬며시 물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이런 화려하고 큰 규모의 집무실과 관저를 지으신 겁니까? 자금을 마련한 비결이 뭔가요?" 그러자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그를 독립된 회의실로 안내한 후 창밖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기 좌우로 연결된 큰 고속도로가 보이시나요?" "네" "비결은 바로 그것입니다!" "고속도로가 비법이라고요? 무슨 말씀이신가요?" "고속도로 비용을 30퍼센트 부풀려서 지불하도록 하고 그 30퍼센트를 커미션으로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의 세월이 흘렀고 후진국 대통령의 초대로 이 번에는 개발도상국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후진국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는 황금으로 치장한 끝이 보이지 않는 궁전이었습니다.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놀라움에 눈이 휘둥그레지고 말문이 막혔지만 자존심이 상해 당황하는 기색을 내보이지 않으며 이렇게 질문하였습니다. "어떻게 된 건가요? 어떻게 이런 궁전을 지을 수 있었나요?" 그러자 후진국 대통령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간단합니다. 당신을 벤치마킹했습니다. 저기 고속도로가 보이죠?" 그러나 후진국 대통령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개발도상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요. 허허벌판 밖에 보이지 않는데 어디에 고속도로가 있다는 겁니까?" 그러자 후진국 대통령이 호탕하게 ...

병에 걸렸다고 웃기면 안 되나요? 병원·약국 웃픈 이야기 4편

이번 글에서는 병에 걸렸지만 조금은 독특한 사람들이 병원과 약국에서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건망증 한 남자가 건망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우울증까지 생겨 결국 유명한 병원을 찾아가 의사의 진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남자 : "의사 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가정생활도 어려워지면서 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사는 흥분한 환자를 진정시키며 차분히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의사 : "가장 심한 경우를 예를 들면 어떤 사항들을 기억 못 하게 되었나요?" 남자 : "10년 넘게 다닌 직장이 어딘지도 잊어버렸고 아내 이름도 잊어버렸으며 우리 아이들 이름까지 잊어버렸어요!" 의사 : "환자분, 마음을 진정하시고... 그럼 그러한 증세가 언제부터 심해졌나요?" 남자 : "음… 무슨 증세요? 그런데… 당신은 누구신가요?" 딸꾹질 어느 날 오후, 길가의 약국에 한 남자가 급하게 들어오더니 약사에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말을 하였습니다. 남자 : "몇 시간 동안이나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데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약사는 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 약을 찾는 척하다가 갑자기 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큰 소리를 내어 그 남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약사의 행동에 너무 놀란 남자는 그만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선 남자는 크게 화를 내며 항의를 하였습니다. 남자 :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깜짝 놀랐잖아요?" 그러자 약사는 겸연쩍은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약사 : "미안합니다! 하지만 크게 놀라면서 당신의 딸꾹질은 멈추지 않았나요?" 그 말을 들은 남자는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얘기하였습니다. 남자 : "몇 시간 동안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서 기진맥진한 아내는 지금 제 ...

믿거나 말거나! 읽다 보면 웃음보 터지는 아재개그 고사성어

사자성어나 고사성어와 연계한 재미있는 유머들도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믿거나 말거나! 재미있는 유래와 함께 그 의미도 웃고 즐길 수 있는 아재개그 같은 고사성어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주구리 (漁走九里) 옛날 중국 어느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산중의 한 연못에 아름다운 비단잉어가 한 마리 여유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가 많이 온 후 갑자기 그 연못에 큰 메기 한 마리가 나타났고 그 메기는 비단잉어를 보자마자 잡아먹으려고 뒤를 바짝 쫓기 시작했습니다. 비단잉어는 연못의 이곳저곳으로 그 메기를 피해 헤엄을 쳤으나 연못이 그렇게 넓지 않아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죽기 살기로 연못을 뛰쳐나온 비단잉어는 지느러미를 마치 다른 동물의 발처럼 활용하여 땅을 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메기를 피해 필사적으로 달리다 보니 비단잉어는 무려 10리에 조금 못 미치는 9리의 거리를 그 연못으로부터 도망쳐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농부가 논두렁에서 지쳐서 쉬고 있는 그 비단잉어를 발견하였고 힘들이지 않고 쉽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농부는 비단잉어를 두 손으로 잡아 높이 들어 올리며 이렇게 외쳤습니다.'어주구리 (漁走九里: 9리를 달려온 물고기)' 농부는 집으로 돌아가서 비단잉어를 잡아 오랜만에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때부터 어주구리(漁走九里)는 능력도 안 되는 사람이 허세를 부리거나 자신의 역량을 넘는 일을 추진하려고 할 때를 일컫는 말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비꼬는 말투의 된 발음으로 변한 것이 지금의 '어쭈구리'입니다. 선어부비취 (善漁夫非取) 어떤 마을에 한 어부가 살았는데 그는 너무도 착하고 어질어서 마을 사람들 모두가 정말 법이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송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고 신망도 두터웠으며 따르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마을에 새로운 수령이 부임하게 되었는데...

하루 피로를 날리는 유쾌한 에피소드 4선! 허세, 기발한 상호, 리더의 조건, 신혼부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유머! 이번 글에서는 허세 가득한 변호사의 실수, 창의적인 상호, 유명 리더들의 반전 소문 그리고 신혼부부의 유쾌한 저녁 식사를 소개합니다. 허세 패기에 찬 어느 젊은 변호사가 개업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날 가방을 든 한 남자가 사무실 앞으로 걸어오는 것을 눈치챈 변호사는 갑자기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를 얼른 집어 들고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네 회장님, 최소 100억은 받을 수 있도록 마무리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마치 유명 대기업의 회장으로부터 큰 사건을 의뢰 받은 것처럼 허세를 떨었던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변호사는 통화를 마무리하는 척하면서 전화기를 내려놓았고 이렇게 인사하였습니다. "손님,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그러자 남자가 멋쩍은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네, 저는 여기 사무실에 전화기를 개통해 달라고 해서 왔는데요..." 기발한 상호 '네 안에 나 있다', '오빠 런닝 언니 브라': 속옷 판매점 '구구팔팔(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원 '그대의 삶을 휘젓다': 커피 전문점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조명 전문점 '꿰맬래': 옷 수선집 '낙지가 한우를 만나면?': 낙지/한우 전문 음식점 '발가벗은 돼지': 돼지 고깃집 '닭치거라 이놈', '코스닭', '나스닭', '꼴까닭', '닭수리 5형제': 치킨집 리더의 조건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주요 나라의 통수권자들에 대한 다양한 소문들이 있었습니다. 이를 살펴보면 리더에 대한 개념이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느껴집니다. 혹시 자유분방함이 훌륭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아닐까요? 미국의 루스벨트는 무리의 정치를 선호하고 이성 관계가 복잡했으...

황당한 답변 한마디에 빵 터진다! 읽자마자 웃음 폭발 유머 모음

우리는 대화 과정에서 간혹 황당하고 어이없는 답변을 통해 웃음바다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황당한 답변으로 우리들에게 빵 터치는 폭소를 선사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류 속도 한 학생이 우체국에서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이라 상대적으로 쉬운 우편물 분류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런데 일을 시작하자마자 모두가 놀랄 정도로 학생의 우편물을 분류하는 속도가 기존 직원 3배 가까이 빨랐습니다. 이를 유심히 지켜본 관리자가 학생을 불러서 칭찬을 하였습니다. 관리자: "자네 일처리가 정말 너무 빠르군! 지금까지 그 누구도 한 적 없는 빠른 분류 작업 속도를 보여주었다네" 그러자 어깨를 으쓱이며 학생이 대답하였습니다. 학생: "격려 감사합니다. 그럼 내일은 우편물의 주소를 좀 보면서 분류 속도를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구본 한 장학사가 어느 초등학교의 과학 교육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마침 교실에서 지구본을 발견한 장학사는 한 아이에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장학사: "여기 지구본의 축이 살짝 기울어져 있는데 왜 기울어졌는지 아나?" 그러자 그 학생은 얼굴을 붉히며 짧게 대답하고는 멀리 도망가고 말았습니다. 학생: "제가 안 그랬어요!" 당황한 장학사가 담임 선생님 얼굴을 쳐다보자 어찌할 바를 몰라하면서 대답하였습니다. 담임 선생님: "모르긴 해도 저 아이가 거짓말을 할 친구는 아닙니다. 아마도 다른 학생이 그랬을 겁니다." 어이가 없었던 장학사는 곧바로 교장 선생님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이 겸연쩍은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 "싸구려 중국산이 다 그렇죠... 다음에는 좀 비싸더라도 국산 지구본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자가 무서워 하는 동물 어느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으로 야외 수...

골프장에서 분위기 살리는 센스 있는 유머 모음

골프 라운드 동반자들이 초면이거나 친하지만 내기를 하다 보면 분위기가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재미있는 유머 하나가 아이스 브레이킹 역할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적기에 잘 활용하면 골프 라운드 내내 분위기를 즐겁고 활기차게 유지할 수 있는 센스 있는 유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철든 남자, 철든 여자 사리를 분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도 '철'이고 금속도 '철'인데 아이언 클럽의 아이언도 '철'입니다. 따라서 '철든 남자', '철든 여자'는 이중적인 의미로 적절하게 사용하면 골프장에서 잘 통하는 유머가 됩니다. 훅선장 피터 팬에서 나오는 악당인 훅(Hook) 선장의 갈고리처럼 구질이 악성 훅(Hook)인 골퍼를 빗대어 말하는 유머입니다. 동음이의어로 잘 치다가 한 번의 실수 후에 훅~ 무너지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여러 번 사용하는 것을 실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미스터/미스/미시즈 ㅇㅇㅇ만 사람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맨(Man)은 독일식으로 발음하면 '만'입니다. 이를 활용해서 드라이버만 잘 치는 사람을 '드라이버만', 아이언만 잘 치는 사람을 '아이언만', 우드만 잘 치는 사람을 '우드만', 퍼터만 잘하는 사람을 '퍼터만'으로 부르되 상대에 맞게 미스터/미스/미시즈를 붙이면 금상첨화입니다. "소개합니다! 방금 독일에서 귀국한 미스터 드라이버만!", "미스 아이언만!", "미시즈 우드만!", "미스터 퍼터만!", 모든 샷이 엉망이지만 뽑기가 잘 되어 돈을 따는 골퍼는 "미스터 뽑기만"으로 부르면 웃음 꽃이 피고 모두가 즐겁습니다. 물개 볼이 넘어가는 모습을 모두 분명히 보았는데도 은근히 장타를 자랑하기 위해 "해저드 넘어간 거 맞지?", "벙커 넘긴 거지?...

상황을 알면 웃음이 터지는 사람들의 거짓말 모음

'거짓말쟁이가 받는 가장 큰 벌은 그가 진실을 말했을 때에도 다른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는 것이다.'라는 탈무드 명언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고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후 상황을 이해하면 오히려 재미와 큰 웃음을 선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거짓말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CEO의 거짓말 "이 회사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조그만 참읍시다. 이번 고비만 넘기면 됩니다." "이 일을 자네에게 전적으로 맡기겠네. 자네 마음껏 추진해 보게나!" "능력 없는 사람이나 늦게 퇴근합니다. 일찍 일찍 퇴근합시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맡고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기 바랍니다." "회사보다 가정을 먼저 챙기십시오" "친구처럼 또 동료처럼 편하게 말하세요." 직원의 거짓말 "(시작도 안 해놓고) 지금 다 되어 갑니다." "(회식 빠질 때)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요..." "(꾀병 부릴 때) 몸이 너무 안 좋아서요..." "(애인과 채팅할 때) 지금 제가 너무 바빠서요..." "(늦잠 잤을 때) 지금 길이 너무 막혀서요..." 선생님의 거짓말 "이 문제는 내가 시험에 꼭 낸다!" "넌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 그래!" "공부가 제일 쉬운 거야." "딱 5분만 더 수업하자." "때리는 내가 더 아프다." "어떤 질문이든지 서슴지 말고 해라." "너희 모두 똑같이 이쁘지!" "내 오랜 교사 생활에서 너 같은 놈은 정말 처음이다." "이 문제는 너희한테만 가르쳐주는 건데......

웃음보 터지는 기막힌 사연 4편 — 결혼 실패부터 슈퍼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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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수많은 사연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슬픈 사연, 기막힌 사연... 하지만 듣고 나면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사연들도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들의 폭소를 자아내는 사연 4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혼 실패 사연 베스트 프렌드인 두 남자가 오랜만에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지내왔던 얘기들을 주고받으며, 술잔을 주고받으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자 갑자기 한 남자가 슬픈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 1: "나는 인생의 실패자야. 두 번이나 결혼을 했는데 두 번 모두 실패했으니 말이야!" 남자 2: "정말 안 됐네... 어쩌다 그렇게 된 거야?" 남자 1: " 첫 번째 마누라는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어 도망을 가버려서 결국 실패한 결혼이 되었고..." 남자 2: "그럼 두 번째 와이프도 도망을 간 거야?" 남자 1: "아니, 두 번째 와이프의 문제는 절대로 도망갈 생각을 안 한다는 거야!" 아내 사진 절친인 또 다른 남자 둘이 음식점에서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고 있었습니다. 2차 술자리에서 테이블을 잡고 앉은 뒤 궁금했던 다른 남자는 상대 친구에게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즐겁게 1차 술자리를 끝낸 후 2차 장소로 옮기려고 할 때 계산을 서로 하려고 하다 보니 한 남자의 지갑 속에 와이프 사진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남자 1: "자네는 와이프를 정말 사랑하나 보네... 지갑에 와이프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니 말이야" 남자 2: "그렇지 않다네. 그 사진은 골치 아픈 일 생길 때마다 열어 보는 용도일세" 남자 1: "그럼 자네 와이프가 모든 어려운 일을 잊게 해 줄 정도의 그러한 존재란 말인가?" 남자 2 : "아내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나한테 이 보다도 더 큰 문제는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웬만한 문제는 모두 별것도 아닌 것...

현명한 듯 엉뚱한 문제 해결법 – 웃음 속에서 배우는 지혜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다양하면서도 복잡해지고 있는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각양각색의 갈등과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러한 문제들을 아주 쉽고 간단하게 그러나 지혜롭게 해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명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유머 몇 개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명한 의사의 해결 방법 소화가 잘 안되어 의사의 진찰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았던 한 고령의 노인이 며칠 뒤에 다시 그 병원을 찾았습니다. 노인: "의사 선생님, 이제 뱃속은 아주 편해졌는데 제 귀가 이제 갈 때까지 간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는 저의 방귀 소리조차 잘 들리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민망한 상황도 자주 발생하고 있어요" 의사: "네 어르신, 제가 몇 가지 다른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의사가 큰 소리로 답변한 후 진찰하면서 보니 이미 노인은 고성능 보청기까지 착용한 상태였으며 고령에 따른 청력 감퇴 소견이었고 다른 부분은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검사가 끝난 후 의사가 큰 소리로 노인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의사: "어르신, 고령이셔서 청력이 많이 약해지신 것인데 그것 이외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 건강하세요. 제가 약을 처방해 드릴 테니 식 후에 꼭 챙겨서 드세요" 노인: "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약을 먹으면 이제 귀가 잘 들리게 되는 겁니까?" 의사: "음, 아닙니다 어르신! 소화가 더 잘 되도록 해서 방귀 소리가 좀 더 커지도록 하는 약입니다." 훈련병의 해결 방법 사랑하는 외아들을 군대에 보낸 한 어머니는 그 짧은 시간에도 그리움에 사무쳐서 아들의 빈 방 침대에 누워 그리움의 눈물을 흘리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병 훈련소에서 아들이 보낸 첫 편지를 수십 번 읽고는 바로 답장을 하였습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하게 신병 훈련을 잘 받고 있다니 자랑스럽구나! 나는 가끔 네 침대에 누워 너를 생각...

무릎 치며 웃게 되는 아재 퀴즈 모음 – 묘한 여운을 주는 전설의 유머

듣는 순간은 웃기지 않지만 한 참 뒤에 갑자기 생각이 나면서 미소를 짓게 한다는 전설의 아재 개그! 이 번 글에서는 아재 개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아재 퀴즈를 함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미로 푸는 아재 퀴즈 1 철수 엄마는 아들을 무려 10 명을 낳았습니다. 이름은 첫째부터 일남, 이남,,, 구남인데 막내아들의 이름은? 정답> 철수 대통령 선거의 반대말은? 정답> 대통령 앉은 거 동생이 형을 무지무지 좋아한다면? 정답> 형광펜 한국 신사들이 본인 소개를 어떻게 할까요? 정답> 신사임당 용이 하늘로 승천합니다를 4자로 줄이면 어떻게 될까요? 정답> 올라가 용 우리나라 최초로 제비족에게 당한 여자는 누구일까요? 정답> 놀부 마누라 화장실을 갔다 온 사람을 네 자로 줄이면? 정답> 일본 사람 슈렉의 어머니가 필수적으로 가입되어 있는 모임은? 정답> 녹색 어머니회 아이가 아니고 엄마가 길을 잃었다면? 정답> 맘마미아 바다가 아닌 육지 특히 우리나라에 많이 사는 고래는? 정답> 술고래 나이가 들면 잠깐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찡해지는 돈은? 정답> 어머니 세상 며느리들이 모두 싫어하는 돈은? 정답> 시어머니 바나나가 웃는다면 뭐라고 할까요? 정답> 바나나킥 사과가 웃는다면 뭐라고 할까요? 정답> 풋사과 세상에서 가장 빨리자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 이미자 재미로 푸는 아재 퀴즈 2 이미자 두 명이 함께 있다면 뭐라고 할까요? 정답> 사미자 야구 투수들이 가장 싫어하는 연예인 이름은? 정답> 강타 어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연예인 이름은? 정답> 배철수 청바지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연예인은? 정답> 소유진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숫자는? 정답> 190,000 (십구만) 왕이 넘어지면서 바닥에 부딪히면? 정답> 킹콩 요리하려고 사온 오리를 잘 못하여 냉동실에 보관했다면? 정답> 언덕 산 정상이나 고층 빌딩,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