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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 3선, 끝내주는 반전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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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황당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너무 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같은 일 장기 여행으로 한동안 집을 비웠던 어느 여자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어린 아들을 꼭 안아주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여자 : "그래, 엄마가 없이 지내느라 고생했지? 그동안 별일 없었니?" 어린 아들 : "사실은... 큰일이 하나 있었어!" 여자 : "그래, 어떤 일이었는지 말해보렴?" 어린 아들 : "어제 낮에 내가 엄마 침실 벽장 속에 숨어서 혼자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누나를 데리고 오더니 옷을 벗고 침대 위에서..." 여자 : "스톱, 거기까지! 이따가 아빠 오면 다시 얘기하자!" 저녁이 되자 퇴근한 남편을 거실에 세워둔 채로 여자는 어린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여자 : "아들, 아까 하던 얘기 그대로 해봐! 어서!" 어린 아들 : "응, 어제 엄마 침실 벽장 속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누나랑 옷을 벗고 침대에서... 지난여름 아빠가 집에 없을 때 엄마가 뒷집 아저씨와 했던 그 일을 똑같이 했어!" 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 골프광 미국에서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페블비치의 해변 코스에서 한 팀이 골프 라운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앞 팀에서는 한 중년의 사나이가 혼자서 라운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서 계속 궁금했던 팀원 중 한 골퍼가 결국 중년 남자에게 다가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골퍼 : "아니 이렇게 환상적인 골프장에서 왜 동반자도 없이 쓸쓸하게 혼자 골프를 치십니까?" 중년 남자 : "아 예, 이 코스는 20년 동안 늘 아내와 함께 라운딩 하던 곳이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추억에 잠기는 듯 사내는 잠시 하늘과 맞닿은 먼바다를 바라보면서 말을 이어갔습니다. 중년 남...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긴 사오정 유머와 아이들의 대화 속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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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을 수밖에 없는 극강의 유머들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어린아이들과의 대화와 사오정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까지 웃길 수 있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국 한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린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을 몽땅 교회에 헌금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 "아니요~!" 아이들은 합창을 하듯이 일제히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매일같이 교회를 청소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동일했습니다.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럼 내가 이웃들과 주변 동물들에게 잘해주면 천국에 가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죠?" 잔뜩 기대를 하는 표정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묻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향해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입을 모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이들: "죽어야죠!" 사정거리 사오정이 어떻게 하다 보니 포병부대 장교로 임관하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적군이 공격을 시작했고, 사오정의 포대에 상부로부터 사격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언제 포격을 개시할지 고민하던 사오정에게 하사관 한 명이 황급히 달려와 보고를 하였습니다.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불행하게도 주변 국가의 전쟁에 파견되었습니다. 부사관: "소대장님, 지금 적군이 10 킬로미터 근방까지 와 있습니다!" 사오정: "그래? 그렇다면 당장 포격을 실시하라!" 부사관: "소대장님, 우리의 대포는 사정거리가 5 킬로미터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자 한참을 생각하던 사오정은 이렇게 명령하였습니다. 사오정: "당장 포탄 두 발을 연속해서 발사한...

유머의 한계는 어디까지? 폭소를 자아내는 유머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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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읽고 나면 절대로 웃지 않을 수 없는, 웃음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의문이 들게 하는 재미있는 유머들만 모아보았습니다. 유머의 한계 경기는 언제? 동물나라에서 큰 규모의 체육대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사슴, 토끼, 치타, 표범, 호랑이, 캥거루 등 달리기 하면 한가닥씩 한다는 많은 동물들이 출발 선에 모여서 대화하면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선수들 옆을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열심히 기어가고 있는 달팽이가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호랑이가 의아해하며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가장 첫 번째 종목이 동물들의 체육대회답게 100 미터 달리기 경주였습니다. 호랑이 : "달팽아, 너도 100 미터 달리기 경주에 나가는 거니?" 달팽이 : "아니 난 심판인데..." 호랑이 : "그럼 지금 뭐 하는 거니?" 달팽이: "어, 나는 100미터 달리기 라인을 그리고 있어! 며칠 전부터 그려서 이제 마지막 두 줄만 그리면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 오해 사랑하는 두 연인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도심에서만 하던 데이트를 멀리 강원도까지 확장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낭만을 즐기며 도착한 곳에서 바다도 보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도 올라가면서 도심보다 몇 배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복한 둘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기차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두 사람은 서둘러 기차역으로 향했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자는 다소 민망한 표정으로 말없이 걸음을 재촉하는데, 여자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산책을 겸하여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기차역 주변을 천천히 거닐고 있었는데, 화려한 네온사인을 단 카페와 호텔, 그리고 모텔과 여관들이 즐비했습니다. 여자: "우리 추운데, 여관에서 쉬었다 갈까?" 남자는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얗게 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한 ...

재미있고 웃긴 닉네임 추천과 유머 명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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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을 살면서 또 자기 홍보 시대에 살면서 여러모로 필요한 닉네임!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독특한 닉네임과 유머 몇 개를 모아 보았습니다. 재미있고 웃긴 닉네임 sul.zip, sool.zip : 압축 파일 이름을 패러디한 술집 관련 닉네임 위풍당닭, 속닭속닭, 코스닭 : 치킨 음식점과 관련된 닉네임 광어생각 : 광수생각을 패러디한 횟집 관련 닉네임 돈 내고 돈 먹기 : 돼지고기 음식점 관련 닉네임 복 떡 방 : 복을 주는 떡집 관련 닉네임 선영아 머리해, 버르장머리 : 헤어 숍 관련 닉네임 부정부페, 동방부페: 뷔페 음식점 관련 닉네임 백설 탕: 사우나 관련 닉네임 감자 감자 가족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늦둥이 막내 감자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형 감자와 누나 감자들이 막내 감자를 주워왔다고 자주 놀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날도 너는 주워왔으니 감자가 아니라고 형, 누나 감자들이 놀리자 울면서 엄마 감자한테 달려간 막내 감자는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막내 감자: "엄마, 나 감자 맞아?" 엄마 감자: "그럼 우리 감자고 말고!" 막내 감자는 옆 방에 있던 삼촌 감자에게 달려가 확인 차원에서 다시 물었습니다. 막내 감자: "삼촌! 나, 감자 맞아?" 삼촌 감자: "당근이지!" "당근"이라고? 충격을 받은 막내 감자는 울면서 할머니 감자에게 달려갔습니다. 막내 감자: "할머니, 저 감자 맞지요?" 그러자 할머니 감자는 막내 감자를 끌어안으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감자: "오이야~!" 재미있는 닉네임과 유머 굿모닝 연휴를 맞이하여 아들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노부부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밤새 곤히 자던 손자 녀석이 아침에 일어나면서 할아버지를 보자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손자: "굿모닝! 할아버지!" 할아버지: "인석아, 그게 무슨 소리야?" ...

선의와 허무의 극치!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유머 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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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우리가 선의로 한 행동이 어떤 이에게는 좋지 않은 결과를 주고, 맑고 순수한 어린이들이 우리들을 허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주는 웃음 폭발과 재미있는 유머 2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선의! 허무!  선의 그 옛날 증기기관으로 기차가 달리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기차가 어느 역을 정차하였다가 다시 천천히 출발한 지 얼마 안 되어, 한 남자가 검표원에게 달려가 다급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남자: "지금 내려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요? 깜빡 졸다 역을 지나쳤어요! 정말 중요한 사업 약속이 있는데 정말 큰일입니다! 어떻게든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검표원은 이미 기차가 출발하였기 때문에 다음 역에서 내려야 어쩔 수 없다고 설명했으나, 그 남자가 너무도 간절하게 사정을 하자 마지못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검표원: "그러면 이렇게 한 번 해보시겠어요? 아직 기차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으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객차 입구에서 손을 잡아 드릴 테니, 손님은 최대한 빨리 달리면서 땅에 내리는 겁니다!" 이것저것 따질 상황이 아니었던 남자는 흔쾌히 동의하였고, 둘은 바로 객차 입구로 향하였습니다. 검표원이 손을 잡은 상태에서 남자는 발을 살짝 내딛자마자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리고 기차의 속도와 남자의 달리는 속도가 비슷해지자, 검표원은 잡았던 남자의 손을 놓았습니다. 결국 검표원의 생각대로 성공한 것이었습니다. 기차의 마지막 칸이 그 남자를 지나가는 바로 그 순간, 남자는 곰처럼 덩치 큰 한 남자의 손에 잡혀 기차에 다시 태워졌습니다. 황당한 표정을 짓은 남자에게 덩치 큰 남자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남자는 검표원에게 고맙다고 소리치고 손을 흔들면서, 서서히 달리는 속도를 줄이고 있었습니다. "당신, 운 좋은 줄 알아! 힘센 내가 아니었으면 당신은 이 기차 놓쳤어!" 재미있는 유머 허무 한 초등학교 앞에 조그마한 구멍가게가 있었습니다. 워낙 공간이 ...

분위기 반전 필수! 모두 웃을 수 있는 아재 명언 7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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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아재들이 만들었지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아재 명언 70개! 이번 글에서는 내용을 읽으면 웃기지만 나름 의미도 있는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기억해 두었다가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분위기 반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도 같습니다. 아재명언 1~20 1. 제발 차린 건 없지만 철 좀 드세요! 2. 당신만 보면 짜증만 곱빼기예요! 3. 사랑이 다 밥 먹여줍디다. 4. 이런 겁을 일시불로 상실한 녀석이 있나! 5. 동거를 한다면 거동을 못하게 해 주마! 6. 제 어깨 편하죠? 제 어깨는 신체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7. 너보다 잘난 놈들은 주문진 국도변의 오징어처럼 널리고 널렸다. 8. 그 정도는 새 발의 피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이다. 9. 그건 또 무슨 오락실에서 수학 문제집 펴는 소리냐? 10. 그게 무슨 무너질 공든 탑 같은 소리요? 11. 이제 보니 당신은 배려심이 깊은 배려 꾸러기군요! 12. 굴러들어온 복에 2단 옆차기를 날리다니… 13. 사랑이 잔뜩 여물어서 건드리면 단물이 배어 나올 것 같은 커플 14. 봄의 향기가 코끝을 부드럽게 만져주는 새 학기가 되면 여기저기서 캠퍼스 커플들이 생겨난다. 15. 이거 당장 놓지 않아도 돼요! 16. 메스껍지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17. 내가 생긴 게 조금 저화질이라고 나를 의심하는 겁니까? 18. 아니 그게 무슨 아가미로 용트림하는 소리요? 19. 당신의 고집은 100년 묵은 육포처럼 질기군요. 20. 그렇게 알고 있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요. 아재명언 21~45 21. 이번 가을에는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구나… 22. 아니, 갑자기 웬 오밤중에 끓는 물 마시고 벽 치는 소리요?23. 너무 놀라서 염통이 쫄깃해졌네!24. 당신은 지금 내가 바쁜 게 눈에 밟히지 않소? 25. 이 방대한 스케일의 카드 값은 뭐지? 26. 옴팡지게 앙증맞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는 여인! 27. 스스로 무녕왕릉을 파고 있구먼! 28. 설마 믿고 먹는 ...

짧고 강렬한 단편 유머 모음, 하루 스트레스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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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세상, 유머가 굳이 긴 내용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웃음을 선사하는 단편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화장의 다른 명칭 10대 때에는 꽃단장 20대 때에는 화장 30대 때에는 치장 40대 때에는 분장 50대 때에는 변장 60대 때에는 환장 단편 유머 모음 점입가경 교통 경찰관이 신호 위반을 한 승용차를 불러 세웠습니다. 경찰관: "방금 신호 위반하셨습니다. 면허증을 좀 주십시오!" 운전자가 창문을 내리면서 발음은 분명하지 않았지만, 천천히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운전자: "어이 경찰 양반! 좀 봐주시오! 낮에 술을 좀 마셨더니 신호를 깜빡했네..." 경찰관: "아니, 그럼 음주 운전 중이라는 건가요?" 그러자 조수석에 앉아 있던 와이프로 보이는 여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와이프 : "경찰 나리! 한 번만 봐주세요! 남편이 아직 운전면허가 없어서 맨 정신으로는 운전을 못 한다고요!" 경찰관 : "아니,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이라고요?" 이때 뒤좌석에 앉아 있던 할머니와 손자로 보이는 어린아이가 짜증을 내며 이렇게 불만을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 "거 봐라! 내가 훔친 차는 얼마 못 간다고 했지!" 어린아이 : "아빠가 주유소를 털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아봤어요!" 아재에게 특별한 역 친구 따라가는 역 → 강남역 가장 싸게 지은 역 → 일원역 불장난하다 사고 친 역 → 방화역 서울에서 가장 긴 전철역 → 길음역 중요한 스포츠 경기 방송 때마다 바빠지는 역 → 중계역 ‘양치기 소년’들이 사는 역 → 목동역 새벽부터 빈 물통 든 사람들이 몰려드는 역 → 약수역 역내 화장실에 항상 뜨거운 물이 나오는 역 → 온수역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 → 방학역 승객들이 많아 구겨졌던 옷이 이 역에서 내릴 때 보니 말끔히 ...

시대를 앞선 혁신가, 알프레드 히치콕과 영화 '사이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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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를 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인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이번 글에서는 20세기 최고의 영화감독이자 시대를 앞서간 위대한 혁신가로 불리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1899년 8월 13일 런던에서 출생한 알프레드 히치콕은 겁이 많고 소심했던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에드가 앨런 포의 탐정 소설을 통해 공포 영화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의 미술학과에 입학해 미술을 공부하는 동안 연극과 영화에 눈을 뜨게 되었고, 시간이 날 때마다 영화 감상과 영화 관련 잡지 독수에 몰두했습니다. 영화사에 들어간 알프레드 히치콕은 본격적인 영화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하면 떠오르는 영화는 <새>, <현기증>, <오명> 등 수없이 많지만, 대표적인 영화 <사이코>는 공포 영화의 신세계를 열었던 교과서와도 같은 작품입니다. 당시 적용되었던 혁신적인 시도들은 이후 제작된 수많은 영화는 물론 현재의 최신 영화에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을 서스펜스 영화의 아버지로 불리게 만든 대표작이 바로 이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큰돈을 훔쳐 달아나던 금발의 미녀 '메리언'이 한 모텔에서 샤워를 하다가 노파에게 살해당하고, 이를 조사하던 보험 조사관까지 살해되는 전개입니다. 모텔 지배인인 '노먼'의 어머니인 노파가 희대의 연쇄 살인마임이 확인되는 순간 엄청난 반전이 일어나며, 관객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휩싸이게 됩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혁신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과 영화 '사이코'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단지 대단한 반전이 있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가히 혁신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다양한 시도들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히치콕의 천재적인 역발상이 숨어 있는, 기존의 공포 영화의 법칙을 완전히 뒤집은 장면이 바...

사오정 유머 모음! 강도와 검사, 변호사 편까지 웃음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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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매력으로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사오정! 이번 글에서는 유모계의 스타 사오정이 나오는 시리즈 유머를 모아보았습니다. 사오정과 도둑 어느 날 한밤중에 사오정 집에 강도가 들어왔습니다. 흉기를 내보이며 이렇게 협박하듯이 말하였습니다. 강도 : "꼼짝하지 말고 손 들어?" 그러나 사오정은 손을 들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강도 : "꼼짝하지 말고 손들라니까 뭐 하는 거야?" 사오정: "꼼짝하지 말라고 하면서 어떻게 손을 들라는 거요?" 강도 : "알았어, 알았어! 그럼 손 들어!"  강도가 짜증을 내며 말하자, 그제야 사오정은 두 손을 들었습니다. 강도 : "만약 큰돈이 되는 것들이 안 나오면, 너는 죽을 준비 해라!" 사오정 : "지금 우리 집에 죽은 없고 밥만 있는데, 꼭 죽을 준비 해야 합니까?" 사오정 검사 "박사님! 누군가가 자다가 사망하면 다음 날 아침까지 그것을 모른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22세 된 피고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는 몇 살입니까?" "당신의 그림이 도둑에 의해 도난당할 때, 그 현장에 계셨습니까?" "그 일을 혼자 하셨나요? 아니면 단독 범행이었나요?" "그 싸움에서 사망한 사람이 동생입니까? 아니면 당신입니까?" "그럼 그 사람이 당신을 죽였습니까?" "충돌 당시 두 차는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었나요?" "당신은 그곳을 떠나기 직전까지 그곳에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자살을 하신 적이 몇 번인가요?" 사오정 유머 사오정 변호사 변호사: 병리학적으로 추정하면 당신이 임신한 날이 10월 17일인가요? 증인: 네! 변호사: 그럼 그때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변호사: 자녀가 셋이라고 ...

웃긴 동음이의어 퀴즈 모음! 재치와 유머가 가득한 문제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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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유머 퀴즈는 재치가 돋보이는 것도 많지만, 그냥 풀어봐도 재미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 웃긴 퀴즈를 모아보았습니다. 웃긴 퀴즈 모음 1 곰돌이 푸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은? ----- [ 답 ] 소, 염소, 양, 사슴, 노루, 토끼... (푸를 뜯어먹기 때문에) '만원의 행복'을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은? ----- [ 답 ] 세종대왕 눈이 좋은 사슴을 영어로 말하면? ----- [ 답 ] 굿 아이디어 (Good Eye Deer) 음식 해 먹으려고 뽑을 때 우는 식물은 무엇일까? ----- [ 답 ] 우엉 옥수수가 보는 시험을 영어로 말하면? ----- [ 답 ] 콘테스트 (Corn Test) 유비의 반대말은? ----- [ 답 ] 무비 (Movie?) 유비가 네 명 있으면? ----- [ 답 ] 유비쿼터스 (쿼터) 3월 캠퍼스에서 가장 강한 동물은? ----- [ 답 ] 개 (개강해서) 자가용의 반대말은? ----- [ 답 ] 커용 야구 선수가 공을 잘못 던졌을 때 하는 말은? ----- [ 답 ] 송구하옵니다 석유가 우리나라까지 오는 데 걸리는 기간은? ----- [ 답 ] 오일 (Oil) 오픈하면 항상 말다툼이 있는 곳은? ----- [ 답 ] 경마장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 [ 답 ] 허수 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아무 곳이나 누면 오줌싸개! 그렇다면 소변을 아주 빨리 보면? ----- [ 답 ] 잽싸게 사업가들이 가장 싫어하는 경기는? ----- [ 답 ] 불경기 차도가 없을 것 같은 나라는? ----- [ 답 ] 인도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 [ 답 ] 이별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리는? ----- [ 답 ] 걱정거리 잘 알고 있는데도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 [ 답 ] 영화배우 웃긴 퀴즈 모음 웃긴 퀴즈 모음 2 아빠가 두 명이고 엄마가 한 명인 경우를 4자로 줄이면? ----- [ 답 ] 두부한모 사리...

상황극 언어유희 4선! 난감한 대화 끝내주는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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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면서 그에 맞는 적당한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난감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로 극복해 내는 언어유희의 종결자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도 말끔하게 정장 차림을 한 중년 신사가 여성용 속옷 가게를 찾았습니다. 신사는 처음에는 약간 부끄러운 듯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과감하게 이것저것 집어서 들어보고 크기를 재보기도 하였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고르던 신사는 결정이 힘들었는지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종업원은 처음부터 중년 신사의 행동을 모두 지켜보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신사에게 다가갔습니다. 중년 신사: "나이트가운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추천을 좀 해주겠어요?" 중년 신사가 조심스럽게 종업원에게 물어보자 종업원은 자신 있는 말투로 곧바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종업원: "손님, 고급 제품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사모님 용으로 드릴까요?" 성자 한 마을에 돈이 엄청나게 많은 두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겉보기에는 평범한 사업가였지만 실제로는 가난한 사람들의 돈을 착취하는 고리대금업을 기본으로 각종 불법적인 일을 벌여서 큰돈을 모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마을 교회에 대해서는 매주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리며, 헌금은 물론 교회 행사와 유지에 필요한 비용까지 모두 지불했습니다. 교회 목사는 두 형제의 불법적인 사업을 잘 알고 있었지만, 거액의 헌금과 교회 비용을 조건 없이 지불하는 그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이권과 관련된 싸움이 발생했는데, 두 형제 중 형이 많이 다쳤고 얼마 안 가서 사망했습니다. 형의 장례식은 마을 교회에서 목사가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동생이 찾아와 목사에게 난감한 요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형을 보내는 마지막 장례식에서 독실한 신자였고 교회를 위해 헌금도 많이 한 '성자'라고 말해 달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들의 불법적인 사업과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혀...

인생이 개그라는 말이 나오는 실제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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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생 자체가 개그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슬프게 바라보면 서글픈 인생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재미있고 때로는 우습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사한 내용의 실제 이야기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던 '개그 같은 실제 상황'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휴가를 못 가는 이유 한 회사에서 무려 30년 동안 지각이나 결근은 물론, 심지어 단 하루의 연차 사용도 없이 꾸준히 근무한 어느 직원을 위해 회사 경영진은 30년 근속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으로 큰 보너스와 30일간의 유급 휴 가를 수여했습니다. 하지만 그 직원은 보너스는 받겠지만, 30일간의 유급 휴가는 한사코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부서 팀장과 고위 임원, 인사팀장이 나서서 설득했지만, 직원은 막무가내로 휴가는 절대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사장이 면담을 요청하여 후배 사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서라도 꼭 30일간의 포상 휴가를 다녀오라고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 소식이 널리 전해지면서 한 신문사에서 이 직원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기자: "30년 근속을 축하하기 위해 입사 후 30년 만의 장기 휴가를 회사에서 보너스와 함께 수여했는데, 왜 휴가를 거절하셨나요?" 직원: "....." 직원은 입을 꾹 다문 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기자: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메마른 산업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는 분의 이야기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은 물론 모든 국민들에게도 큰 용기와 도움이 될 것 같으니, 꼭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제야 그 직원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직원: "오랜 회사 생활로 제 역할이 결코 작지 않은데, 제가 그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서 회사 운영이 제대로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어서 입니다." 기자: "그럼 회사에 문제가 생길까 우려하는 마음 때문에 장기 휴가를 못 가신다는 말씀...

세기의 실언 모음! 역사에 남은 황당한 말과 사이코패스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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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한 전문가들이 반드시 옳은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역사에 길이 남을 실언을 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세기적 실언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사이코패스의 한 단면을 이해할 수 있는 테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기적 실언들 What :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Who / When : 케네스 올센 (Kenneth Olsen), 디지털 이큅먼트사의 설립자 겸 회장 / 1977년 What : "미래의 컴퓨터의 무게는 1.5톤은 나갈 것이다." Who / When : 파퓰러 메카닉스 (Popular Mechanics) 잡지 / 1949년  What :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난감일 뿐, 군사적인 가치는 전혀 없다." Who / When : 페르디낭 포슈 (Ferdinand Foch) 장군, 프랑스 군사전문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대원수 What : "인간은 달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미래에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Who / When : 리 드 포레스트 (Lee De Forest) 박사, 오디온 튜브(Audion Tube) 발명자로 라디오의 아버지로 불렸던 과학자 / 1957년 What : "텔레비전은 처음 6개월이 지나면 시장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 합판으로 만든 상자를 보는 데 지겨움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Who / When : 대릴 자눅 (Darryl F. Zanuck), 20세기 폭스사 회장 / 1946년 What : "우리는 그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기타 몇 대를 자기 멋대로 치고 나오기 때문이다." Who / When : 데카 레코드사가 비틀즈의 제안을 거절하며 한 발언 / 1962년. What :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담배는 유익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현명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어리석은 사람들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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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현명한 사람들과 어리석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어진 상황을 보면 언뜻 현명한 사람인 듯 보이지만 결국에는 큰 어리석음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재미있는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현명한 남자 나이 많은 한 남자가 노환이 악화되어 임종을 맞이하게 되자 가족들은 신부를 불러 그를 위해 기도를 해주도록 요청하였습니다. 신부는 남자의 한 손을 잡고 나머지 손을 이마에 올린 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신부 : "주님은 어떠한 죄도 용서하십니다. 당신이 살아생전에 지은 모든 죄는 회개를 통해 사함을 받으세요.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귀와 사탄을 부정하세요.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눈을 감은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신부는 더욱 큰 목소리로 재촉하듯 말하였습니다. 신부 : "어서 마귀와 사탄을 부정하시고 구원을 얻으세요!" 그래도 그 남자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답답함을 느낀 신부가 다시 조금 더 큰 목소리로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신부 : "당신은 주님이 아닌 마귀와 사탄을 믿는다는 말인가요?" 그제야 남자는 눈을 게슴츠레 뜨면서 힘없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남자 : "신부님, 내가 죽은 뒤에 어느 쪽으로 가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 누구를 선택해서 다른 이를 화나게 하기는 싫습니다!" 유머 - 현명함과 어리석음 현명한 장수 한 만물 장수가 그달에 팔아야 할 다른 물건들은 거의 다 팔았지만, 도매로 대량 구입한 지가 상당히 오래된 쥐약은 거의 팔지 못해 재고가 상당했고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긴 고민 끝에 만물 장수는 3일 동안 쥐약에 대해서만 특별 세일을 진행하였습니다. 2개 이상의 쥐약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생활용품을 보너스 상품으로 무료 증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을마다 집집마다 트럭을 타고 다니면서 특별 세일을 활용해 쥐약을 집중적으로 판매하자 조금씩 재고가 줄어...

스트레스 싹 날려주는 빵 터지는 웃긴 유머 모음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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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우리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건강에 좋은 보약이라고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재미있게 읽으며 크게 웃을 수 있는 유머 4개를 모아보았습니다. 머리가 좋아야 한 남자가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사랑하던 여자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이렇게 말하며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여자 : "저는 강한 체력과 용기를 가진 남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남자 : "지난번 보트가 뒤집혔을 때 익사할 뻔한 당신을 구해낸 사람이 누구인가요? 바로 접니다. 이 정도면 제 체력과 용기는 이미 검증된 것 아닌가요?" 여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다른 조건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여자 : "2세를 위해서 저는 머리가 좋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남자는 더욱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남자 : "좋은 머리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때 보트를 뒤집은 사람이 바로 저였으니까요!" 크게 웃는 유머 4개 생활 속의 분노 혓바늘이 돋은 사실을 깜빡 잊고 짜거나 맵고 신 음식을 먹었을 때 고기나 회를 정말 맛있게 먹다가 혀를 강하게 씹었을 때 보고서나 책장을 넘기다가 종이 가장자리에 손을 베었을 때 한 번에 두 계단씩 오르다가 발이 미끄러지면서 무릎 바로 밑을 계단 모서리에 찍혔을 때 망치질을 하다가 잘못하여 손가락을 때렸을 때 해물탕 속의 미더덕을 입 안에서 터뜨렸는데 생각보다 뜨거운 국물이 나올 때 큰 알약 여러 개를 먹다가 가슴 중간에 턱 하니 걸렸을 때 매운 음식을 먹다가 사레가 들려 기침을 하면서 음식물이 코로 넘어갔을 때 자판기에서 커피가 나오기 전에 손을 넣었다가 뜨거운 커피에 데었을 때 길을 가다가 보인 깡통을 걷어찼는데 생각보다 무거워 그 통증이 고스란히 발에 전달될 때 사오정 학생 알파벳을 배우는 영어 수업 시간에 딴청을 피우던 사오정이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갑작스...

짧지만 강력하게 빵터지는 유머 레전드 4가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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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굳이 내용이 길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짧지만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는 유머 4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VVIP 교황이 북미 지역의 여러 나라를 순방하는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심신이 지쳤습니다. 특별한 일정이 없었던 어느 날, 교황은 경호원 한 명만 데리고 경치 좋은 교외로 바람을 쐬러 나갔습니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답답했던 교황은 그제야 가슴이 탁 트이는 것 같았습니다. 오가는 차량도 거의 없는 한적한 도로에 이르자 교황은 운전기사와 경호원을 뒷좌석에 앉게 한 후 직접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아름다운 도로를 직접 운전하며 달리자 모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듯한 청량감에 교황은 그만 속도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디선가 사이렌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나타난 경찰에게 단속되고 말았습니다. 면허증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교황은 운전석 창문을 내리고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며 뒷좌석에서 당황하고 있는 경호원과 운전기사에게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라는 손짓을 하였습니다. 워낙 매스컴에서 교황의 방문을 대대적으로 보도했기 때문에 경찰은 그가 교황이라는 사실을 한눈에 알아보고 무척 당황하는 눈치였습니다. 잠시 머뭇거리던 경찰은 차량 뒤쪽으로 이동하더니 속삭이는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이렇게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청장님, 정말 큰일이 났습니다. 교황님이 직접 운전해서 누군가를 모시고 있는 엄청난 VVIP 차량이 지금 제 앞에 있습니다!" 짧지만 강력한 웃음 수호천사 어린 사오정은 자기 방에서 혼자 잠을 자기 시작한 다음 날부터 어둠을 너무 무서워했습니다. 자다가 놀라서 안방으로 달려가기도 하고, 밤새 울며 꼬박 밤을 지새우기도 하였습니다. 보다 못한 사오정 엄마는 잠자리에 들 시간이면 사오정 곁에서 안심하고 잠들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날도 사오정 엄마는 사오정에게 이렇게 말하며 달랬습니다. 엄마 : "오정아, 이 방에는 너를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계신단다. 어떤...

웃음 폭발! 빵 터지는 재미있는 넌센스 유머 퀴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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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번 글에서는 재미있게 퀴즈를 풀다가 폭소가 터지는 유머 퀴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즐겁게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폭소 유머 퀴즈 워밍업 문제 예로부터 전해오는 씨암탉의 가장 무서운 천적은?  장모와 사위  단골 고객이 생기면 뭔가 이상해지는 자영업은?  장의사 머리카락이 수염보다 빨리 희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이 20년 정도 먼저 났으니까 소금 장수가 가장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 아내가 아홉 쌍둥이를 낳았다는 산부인과 의사의 말에 그녀의 남편은 뭐라고 말했을까?  아이구 일반 사자성어 문제  음주와 자동차는 함께 하면 안 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는?  주차금지 바람을 피운 죄로 쫓겨난 사람들이 머무는 절은?  혼외정사 바람을 피운 죄로 쫓겨난 그 사람들이 절에서 키우는 난은?  풍기문란 옷을 홀딱 벗은 남자를 모델로 그린 그림은?  전라남도 아내와 남편이 심한 부부 싸움을 하면?  아편전쟁 골프 사자성어 문제 멀리건으로 친 두 번째 샷의 구질도 첫 번째 샷의 구질과 동일한 성질을 갖는다는뜻의 사자성어는?  이구동성 세 명의 고수와 라운딩 하는 초보자는 매우 염려스럽다는 뜻의 사자성어는?  삼고초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퍼터 4개 클럽에 모두 고수인 사람은 친구가 없다는 뜻의사자성어는?  사고무친 한 사람이 오비를 치면 나머지 사람들은 즐겁다는 뜻의 사자성어는?  오비이락 어떤 사람? 윷놀이만 하면 '도'만 나와서 게임이 더딘 사람은 어떤 사람?  도도한 사람 고스톱만 치면 못 먹어도 '고'만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  고고한 사람 로빈 후드나 윌리엄 텔처럼 활을 ...

기상천외한 면접, 처방, 맛 그리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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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글에서는 기상천외한 면접, 처방, 맛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유머 3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떤 면접, 어떤 처방,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맛까지... 기상천외한 유머와 웃음 어떤 면접 조금은 독특하지만 사람을 볼 줄 아는 능력이 있다고 자부하는 중견기업의 사장이 신입사원 채용 1차 시험을 통과하고 2차 면접을 보러 온 후보자들을 데리고 중국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음식점 직원 부르더니 자장면 한 그릇만 주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두 의아했지만 잠자코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주문한 자장면 한 그릇이 나오자 사장은 후보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사장: "자 지금부터, 여기 이 자장면을 공짜로 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말해 보세요" 그러자 첫 번째 남자 후보자가 재빠르게 나무젓가락을 까더니 말없이 자장면의 짧은 한 가닥을 집어 먹었습니다. 모두가 놀라는 사이 두 번째 남자 후보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남자: "사장님, 저는 앞 접시를 하나 달라고 해서 덜어서 먹겠습니다." 그러자 세 번째 남자 후보자가 자신 있는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세 번째 남자: "저는 사장님이 다 드신 후 남은 것을 먹겠습니다."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지는 바로 그때 홍일점 여성 후보자가 이렇게 말하였고 결국 가장 먼저 채용 되었습니다. 여성 후보자: "사장님, 다 드신 후 입을 닦지 마세요!" 어떤 처방 어느 유명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막 끝낸 나이 많은 환자와 의사가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이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충치도 많고 많이 약해져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자주 이를 닦으시고 틈틈이 치실도 하세요. 그리고 칼슘도 정기적으로 복용하세요" 나이 많은 환자: "저는 무엇보다도 하얀 치아를 원하는데 제 이를 바로 희게 만들 수 있는 약이나 수술은 없나요?" 의사: "...

빵터지는 레전드 아재 퀴즈 모음! 넌센스 퀴즈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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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유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카테고리가 아재 퀴즈입니다. 시시하고 유치한 듯하면서도 상당한 위트와 함께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재치가 남다른 아재 퀴즈를 정답과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재 퀴즈 아재 퀴즈 1 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정답) 불경기 차도가 없는 나라는? (정답) 인도 세종대왕이 엘리베이터를 못 타는 이유는? (정답) 만원이라서 사슴이 눈이 좋으면? (정답) 굿 아이디어 뽑으면 우는 식물은? (정답) 우엉 옥수수가 시험을 치면? (정답) 콘테스트 3월에 대학생들이 강한 이유는? (정답) 개강해서 유비가 네 명 있으면? (정답) 유비쿼터스 피자가 놀라면? (정답) 피자헛 자가용의 반대말은? (정답) 커용 야구 선수가 왕한테 공을 던지면서 하는 말은? (정답) 송구하옵니다 석유가 우리나라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정답) 오일 '동생이 형을 매우 잘 따른다'를 3글자로 줄이면? (정답) 형광펜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정답) 경마장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정답) 허수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정답) 철들 때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정답) 이별 사람들이 가기 싫어하는 거리는? (정답) 걱정거리 배울 것 다 배워도 여전히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정답) 배우 말은 말인데 탈 수 없는 말은? (정답) 거짓말 아빠가 두 명, 엄마가 한 명을 4자로 줄이면? (정답) 두부한모 사리가 죽으면? (정답) 고사리 설탕이 놀라면? (정답) 이럴슈가 칼이 정색하면? (정답) 검정색 차를 톡 건드리면? (정답) 카톡 아재 퀴즈 2 김밥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정답) 김밥천국 어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가수는? (정답) 배철수 콩 한 알을 영어로 하면? (정답) 원빈 과자가 자기소개를 하면 뭐라고 할까? (정답) 전과자 무가 눈물을 흘리면? (정답) 무뚝뚝 왼쪽으로 절을 하는 것을 2자로 줄이면? (정답) 좌절 ...

배꼽 잡는 웃긴 유머 4선, 읽다 보면 폭소가 터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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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읽다 보면 저절로 폭소가 터지고 멈추지 않아 복통까지 생기는, 정말 재미있고 웃긴 유머 4개를 모아 보았습니다. 슬프고 울적할 때 읽으면 기분 전환에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폭소가 터지는 유머 단식과 수련 깊은 산에서 오랫동안 수련을 하던 어느 도인이 몇 년 만에 제자 한 명과 함께 마을로 내려왔습니다. 두 사람은 마을 어귀에서 눈부시게 아름답고 늘씬한 어떤 아가씨와 마주쳤는데 도인은 잠시도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마침내 걸음을 멈춘 후 멀어져 가는 뒷모습까지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무엇인가에 홀린 듯 그 아가씨를 따라 나서려는 찰나 제자가 얼른 그의 소매 끝자락을 잡으며 만류하였습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린 도인은 민망했는지 헛기침을 하며 가던 길을 재촉하였습니다. 제자가 혀를 차며 한심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제자 : "아니 스승님은 그토록 오랜 기간 수련하셨는데 고작 여성 한 명에게 정신을 빼앗기는 겁니까?" 가뜩이나 체면이 구겨진 도인은 잠시 변명거리를 생각하더니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도인 : "아니 너는 단식을 한다고 맛있는 음식을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냐?" 건망증 건망증이 아주 심한 한 목사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욱 악화되어 바로 전에 있었던 일도 잊어버려 치매가 아닌가 검진을 받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중요한 교회 일은 중단하였지만 교인들이 요청하는 결혼식 주례만큼은 실수를 하면서도 마다하지 않고 모두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느 결혼식장에서 주례를 하던 중 목사는 주례사를 어디까지 했는지 깜빡 잊고 주례사를 멈추고 있었습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하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하자 목사는 당황하여 진땀까지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신랑이 하객 방향으로 돌며 이렇게 크게 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신랑 : "저는 오늘 아내가 될 신부와 이곳에 모인 하객들 앞에서 꼭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