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동음이의어 퀴즈 모음! 재치와 유머가 가득한 문제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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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유머 퀴즈는 재치가 돋보이는 것도 많지만, 그냥 풀어봐도 재미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 웃긴 퀴즈를 모아보았습니다. 웃긴 퀴즈 모음 1 곰돌이 푸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은? ----- [ 답 ] 소, 염소, 양, 사슴, 노루, 토끼... (푸를 뜯어먹기 때문에) '만원의 행복'을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은? ----- [ 답 ] 세종대왕 눈이 좋은 사슴을 영어로 말하면? ----- [ 답 ] 굿 아이디어 (Good Eye Deer) 음식 해 먹으려고 뽑을 때 우는 식물은 무엇일까? ----- [ 답 ] 우엉 옥수수가 보는 시험을 영어로 말하면? ----- [ 답 ] 콘테스트 (Corn Test) 유비의 반대말은? ----- [ 답 ] 무비 (Movie?) 유비가 네 명 있으면? ----- [ 답 ] 유비쿼터스 (쿼터) 3월 캠퍼스에서 가장 강한 동물은? ----- [ 답 ] 개 (개강해서) 자가용의 반대말은? ----- [ 답 ] 커용 야구 선수가 공을 잘못 던졌을 때 하는 말은? ----- [ 답 ] 송구하옵니다 석유가 우리나라까지 오는 데 걸리는 기간은? ----- [ 답 ] 오일 (Oil) 오픈하면 항상 말다툼이 있는 곳은? ----- [ 답 ] 경마장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 [ 답 ] 허수 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아무 곳이나 누면 오줌싸개! 그렇다면 소변을 아주 빨리 보면? ----- [ 답 ] 잽싸게 사업가들이 가장 싫어하는 경기는? ----- [ 답 ] 불경기 차도가 없을 것 같은 나라는? ----- [ 답 ] 인도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 [ 답 ] 이별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리는? ----- [ 답 ] 걱정거리 잘 알고 있는데도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 [ 답 ] 영화배우 웃긴 퀴즈 모음 웃긴 퀴즈 모음 2 아빠가 두 명이고 엄마가 한 명인 경우를 4자로 줄이면? ----- [ 답 ] 두부한모 사리...

일상에서 자주 실수하는 한국어 존댓말과 올바른 인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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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다른 나라 언어보다 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상황이나 예의에 알맞은 존댓말과 인사말을 사용하는 것은 한국인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면서도 틀리기 쉬운 인사말과 존댓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못된 인사말, 형용사 사용 우리말 '행복하다', '건강하다'와 같은 말은 행복, 건강이라는 명사에 '~하다'라는 접미사를 붙여서 형용사로 변형한 말입니다. 이러한 말들을 명령형의 인사말로 사용하게 되면 문법적으로도 틀린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됩니다. 아래와 같이 동사 '바랍니다'를 함께 사용해야 올바른 표현이 됩니다. 행복하세요 (틀린 표현) /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바른 표현) 건강하세요 (틀린 표현) /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바른 표현) 잘 못된 인사말, '~되세요, 가지세요' ‘좋은 시간 되세요’나 ‘좋은 시간 가지세요’라는 인사말은 영어식 말투로 어색하고 틀린 표현입니다. 아래와 같이 ‘보내세요’라고 인사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틀린 표현) /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른 표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틀린 표현) / 즐겁고 행복한 명절 지내시기 바랍니다 (바른 표현) 좋은 시간 가지세요 (틀린 표현) / 좋은 시간 보내세요 (바른 표현) 잘 못된 인사말, '수고하세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인사말이 바로 '수고하세요'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수고하다’라는 단어는 ‘일을 하느라 힘을 들이고 애를 쓰다’는 뜻으로, '수고하세요'라는 인사말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표현이며,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사용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따라서 아랫사람이 윗사람보다 먼저 갈 때의 올바른 인사는 '먼저 가겠습니다',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등이 적절한 표현입니다. 수고하...

상황극 언어유희 4선! 난감한 대화 끝내주는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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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면서 그에 맞는 적당한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난감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말로 극복해 내는 언어유희의 종결자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도 말끔하게 정장 차림을 한 중년 신사가 여성용 속옷 가게를 찾았습니다. 신사는 처음에는 약간 부끄러운 듯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과감하게 이것저것 집어서 들어보고 크기를 재보기도 하였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고르던 신사는 결정이 힘들었는지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종업원은 처음부터 중년 신사의 행동을 모두 지켜보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다는 표정을 지으며 신사에게 다가갔습니다. 중년 신사: "나이트가운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 추천을 좀 해주겠어요?" 중년 신사가 조심스럽게 종업원에게 물어보자 종업원은 자신 있는 말투로 곧바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종업원: "손님, 고급 제품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사모님 용으로 드릴까요?" 성자 한 마을에 돈이 엄청나게 많은 두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겉보기에는 평범한 사업가였지만 실제로는 가난한 사람들의 돈을 착취하는 고리대금업을 기본으로 각종 불법적인 일을 벌여서 큰돈을 모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마을 교회에 대해서는 매주 빠지지 않고 예배를 드리며, 헌금은 물론 교회 행사와 유지에 필요한 비용까지 모두 지불했습니다. 교회 목사는 두 형제의 불법적인 사업을 잘 알고 있었지만, 거액의 헌금과 교회 비용을 조건 없이 지불하는 그들을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이권과 관련된 싸움이 발생했는데, 두 형제 중 형이 많이 다쳤고 얼마 안 가서 사망했습니다. 형의 장례식은 마을 교회에서 목사가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동생이 찾아와 목사에게 난감한 요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형을 보내는 마지막 장례식에서 독실한 신자였고 교회를 위해 헌금도 많이 한 '성자'라고 말해 달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들의 불법적인 사업과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혀...

전문가 없이도 완벽하게! 사람 앞에서 훌륭하게 스피치하는 꿀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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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강사가 아니더라도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가면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물론 격식 없는 자리라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 때로는 총인원이 몇 명이든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논리적이면서도 설득력이 있고 멋있는 스피치를 할 필요가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경우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훌륭하게 스피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마디의 중요성 사람과 사람이 처음으로 만날 때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전체 평가에서의 비중이 통계적으로나 심리학적으로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을 보거나 면접을 볼 때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 첫인사말을 누구나 과도할 정도로 신경 쓰는 것입니다. 청중 앞에서의 스피치도 거의 유사합니다. 본인이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함축적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중들의 관심과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본인의 경험이든 유머든 그 모임이나 장소와 연관된 이야기를 하되, 반드시 참석한 사람들이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 하지만, 청중 앞에서의 적절한 첫마디는 전체 스피치 성공의 70% 이상을 좌우합니다. 또한 스피치 능력을 타고났거나 경험이 많은 강연자가 아니라면 사전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모임과 장소와 관련된 본인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나 유머를 간략하게 2~3개 정도 준비해, 우선 선택한 1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때 반응이 시원치 않다면 짧게 마무리하세요. 그다음 다른 두 개 중에서 당시 상황에 가장 적합한 하나를 선택해 자연스럽게 전환하며, 청중의 관심을 유도해야 합니다. 시선의 중요성 대한민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과 시선이 마주치는 것을 매우 어렵고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 물론 MZ 세대는 많이 변화하고 있지만,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는 입장이 되면 긴장감이 더해져 역시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스피치 중 다른 사람의 시선을 피하거나 애매한 곳에 둔다면, 사람들은 말하는 사람이 자신이 없거...

DLP 기술과 DMD 칩의 원리, 고화질 영상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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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회사인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의 엔지니어에 의해 개발된 DLP(Digital Light Processing) 기술은 DMD(Digital Micromirror Device)라 불리는 반도체 칩(Chip)이 핵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DMD 칩과 DLP 디지털 광원 처리 기술의 기본 원리와 실제 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MD (Digital Micromirror Device) 원리 DLP(Digital Light Processing)는 '디지털 광원 처리 기술'로, 1987년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에 근무하던 래리 혼백(Larry Hornbeck) 박사가 개발하였습니다. 고화질의 깨끗한 영상을 지원하기 때문에 영상 프로젝터에 많이 활용됩니다. DMD 칩은 C-MOS 반도체 회로 위에 형성된 마이크로 미러(Micro Mirror, 미세 거울) 구조가 핵심인데, 간단히 도식화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마이크로 미러 즉 미세 거울의 동작을 제어하기 위해 미세 회로가 정밀하게 형성된 C-MOS 반도체 위에 14 마이크로미터(백만분의 1미터)에서 16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사각 거울들이 1 마이크로미터 수준의 매우 좁은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각 거울은 미세 회로에 의해 가해지는 전압에 의해 +/- 10도 정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미세한 크기의 거울 1개가 영상에서의 1개 픽셀(Pixel), 화소가 되는 것입니다. DMD 칩은 반도체 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크기가 마이크로미터 수준인 초미세 광학 장치인 것입니다.  DMD 칩과 미세 마이크로 미러 DLP(Digital Light Processing) 원리 디지털 영상에서 핵심 변수는 빛의 삼원색인 RGB, Red(적색), Green(녹색), Blue(청색)와 픽셀(Pixel)이라 불리는 화소로 볼 수 있습니다. 각 화소에 할당된 RGB 빛과 그것들의 조합에 의해 최종 이미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DLP의 원리도 동일하지만...

숫자의 신비로움: 홀수 합 및 제곱 암산의 수학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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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동영상이나 블로그를 보면 조금은 복잡한 계산 문제를 간단하지만 이상한 방법으로 푸는 내용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비한 수학과 숫자 세계에서 정말 이상한 사례 몇 가지를 선정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홀 수 합계 간단히 구하기 아래와 같은 홀수 수열은 마지막 숫자가 몇 번째인지만 알면 일일이 더하지 않고도 제곱 값 암산을 통해 쉽게 그 합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1, 3, 5 → 3 2  = 9 1, 3, 5, 7 → 4 2  = 16 1, 3, 5, 7, 9 → 5 2  = 25 1, 3, 5, 7, 9, 11 → 6 2  = 36 1, 3, 5, 7, 9, 11, 13 → 7 2  = 49 신비하고 이상해 보이지만, 수열의 합계를 구하는 방법만 잘 알고 있다면 손쉽게 분석하여 그 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홀수 : 1, 3, 5, 7,..., 2n - 1 (여기서 n = 1, 2, 3, 4..... 양의 정수)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수열 1, 2, 3, 4, 5,..., n에서 임의의 n까지의 전체 합계를 구하는 계산식이 n·(n+1)/2 이므로 임의의 n에 대한 2n -1까지의 홀수 합계는  2·n·(n+1)/2 - n = n 2  + n - n = n 2   가 되므로 n번째까지의 홀 수 합계는 결국 n의 제곱 값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곱 값 간단히 구하기 두 자리 숫자의 제곱 값을 몇 개 예를 들어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3 x 13, 22 x 22, 34 x 34, 45 x 45, 53 x 53으로 직접 계산하거나 컴퓨터나 계산기의 제곱 함수를 이용하여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13 2 = 169 22 2 = 484 34 2 = 1156 45 2 = 2025 53 2 = 2809 그런데 이 계산은 제곱을 의미하는 숫자 2를 활용하여 암산으로 손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생이 개그라는 말이 나오는 실제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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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생 자체가 개그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슬프게 바라보면 서글픈 인생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재미있고 때로는 우습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사한 내용의 실제 이야기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던 '개그 같은 실제 상황'들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휴가를 못 가는 이유 한 회사에서 무려 30년 동안 지각이나 결근은 물론, 심지어 단 하루의 연차 사용도 없이 꾸준히 근무한 어느 직원을 위해 회사 경영진은 30년 근속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뜻으로 큰 보너스와 30일간의 유급 휴 가를 수여했습니다. 하지만 그 직원은 보너스는 받겠지만, 30일간의 유급 휴가는 한사코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부서 팀장과 고위 임원, 인사팀장이 나서서 설득했지만, 직원은 막무가내로 휴가는 절대 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사장이 면담을 요청하여 후배 사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서라도 꼭 30일간의 포상 휴가를 다녀오라고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 소식이 널리 전해지면서 한 신문사에서 이 직원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기자: "30년 근속을 축하하기 위해 입사 후 30년 만의 장기 휴가를 회사에서 보너스와 함께 수여했는데, 왜 휴가를 거절하셨나요?" 직원: "....." 직원은 입을 꾹 다문 채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기자: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메마른 산업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는 분의 이야기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은 물론 모든 국민들에게도 큰 용기와 도움이 될 것 같으니, 꼭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제야 그 직원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직원: "오랜 회사 생활로 제 역할이 결코 작지 않은데, 제가 그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서 회사 운영이 제대로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어서 입니다." 기자: "그럼 회사에 문제가 생길까 우려하는 마음 때문에 장기 휴가를 못 가신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