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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터지는 어리석고 기가 막힌 유머 모음, 개구리와 물리 수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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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동물이든 꼭 어리석은 개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때에는 재미있고 심지어 귀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웃음을 선사하는 어리석음과 관련된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리석음 1 어느 연못에 개구리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개구리들은 파리와 같은 날벌레나 독이 없는 일반 곤충들을 잡아먹고 있었는데, 단 한 마리의 개구리는 매우 유별난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곤충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벌만 잡아먹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몇 번이나 벌에 쏘여서 주둥이와 혀가 퉁퉁 부어 있는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벌만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보다 못한 동료 개구리가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유별난 식습관을 가진 개구리에게 물었습니다. 동료 개구리: "너는 왜 맛있고 사냥하기 쉬운 일반 곤충들은 그냥 두고, 침을 쏘는 위험한 벌만 잡아먹는 거니?" 유별난 개구리: "응, 톡 쏘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기가 막힌 유머 어리석음 2 어느 물리학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학생을 지명하고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교수: "자네 생각에는 빛이 빠른가, 아니면 소리가 빠른가?" 학생 1: "네, 소리가 빠릅니다." 교수: "그래? 그렇다면 왜 그런지 설명해 보게." 학생 1: "구형 라디오를 켜면 잡음 소리가 먼저 난 후 전원 램프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교수가 큰 실망을 하고 다른 학생에게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교수: "자네 생각에는 무엇이 더 빠른가? 빛이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 학생 2: "당연히 빛이 빠릅니다." 교수: "그래? 그렇다면 왜 그런지 설명을 해 보게" 학생 2: "구형 TV를 켜면 먼저 화면이 보이고 그 뒤에 소리가 들리기 때문입니다." 한심한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던 교수가 마지막으로 가장 똑똑해 보이는 한 학...

스티브 잡스의 불만, 혁신을 만든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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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혁신적인 IT 제품을 출시하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번 글에서는 21세기에 영면했지만 IT 역사에 영원히 남을 스티브 잡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불만 스티브 잡스는 이미 매스컴에도 몇 번 알려졌지만 항상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췌장암 투병 중에도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마스크 쓰기를 거부하였고, 여러 개를 가져온 뒤에 아내의 설득으로 겨우 하나를 썼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심신이 아프니까 짜증도 났겠지만 그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성공의 이면에는 일정 수준 내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그의 성격과 태도가 상당한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만족보다는 불만이 현재의 문제가 무엇인지 쉽게 발견하도록 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슬픔이나 무감각한 감정보다는 분노가 사람들로 하여금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내도록 하고, 틀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사고를 하도록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분노나 불평불만의 감정은 주변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은 떨어뜨리지만, 시각이 넓어져 평소에 볼 수 없는 다른 측면들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원래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핵심 제품인 컴퓨터 맥의 판매 증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대한 시발점은 스티브 잡스가 MP3 플레이어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MP3 플레이어의 메모리 부족과 복잡한 사용법은 모두 그의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MP3 플레이어에 대한 그의 불만과 이를 해결하고자 시도했던 혁신적인 방법들은 결국 애플을 세계적인 회사로 다시 발돋움하게 만든 아이팟을 개발하고 출시하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을 뒷받침해주는 다른 중요한 성격을 다행스럽게도 스티브 잡스는 갖고 있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혁신적인 개선 아이디어가 도출되어도 그것이 제대로 ...

물과 와인에서 배우는 인생 지혜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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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잘 알려져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물에서 배우는 지혜는 깊은 생각과 감동까지 선사합니다. 추가로 포도주에서 배우는 지혜까지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에서 배우는 지혜 모든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중력에 순응하여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순리에 역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은 흐르다 바위를 만나면 바로 돌아서 갑니다. 자신을 방해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굳이 맞대응하여 기력을 낭비하고 지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물은 큰 둑에 가로막히면 그 둑을 넘을 수 있는 양이 모일 때까지 기다립니다. 본인의 역량이나 주변 환경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게 서둘러서 대사를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매우 중요한 의미입니다. 수심이 깊은 물일수록 소리 없이 흐릅니다. 급하게 흐르면서 갖은 소음을 다 내는 얕은 물처럼 가볍게 행동하지 말고, 큰 일은 조용하면서도 묵묵히 추진하라는 의미입니다. 물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항상 흐릅니다. 자기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나태함에 빠지지 않고 끊임없이 역량을 키우면서 정진하고 또 노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물은 다른 오염물질과도 잘 섞이며 흐르는 과정에서 그것을 희석시키고 정화합니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융합하여, 결국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라는 의미입니다. 물과 와인 와인에서 배우는 지혜 숙성이 덜 된 와인의 맛에 깊이가 없다고 무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나름대로 신선한 향기와 맛을 가지고 있으니, 어느 분야든 초보자를 인정하고 성숙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병든 포도도 최고의 와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습한 환경에서 자라 피부병에 걸린 포도는 쪼그라들어 건포도처럼 됩니다. 그러나 여기에 포함된 소량의 즙으로 만든 포도주인 '사토디컴'은 천 가지의 향기로운 맛을 지닌 프리미엄 와인으로 큰 사랑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는, 겉보기에...

조광조의 짧고 굵은 리더십, 현대 조직에 주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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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유생들과 많은 지식인들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위인 중 한 명인 조광조! 이번 글에서는 짧고 굵게 살다 간 조광조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광조의 리더십 조광조는 결코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짧고 굵게, 매력적이지만 위험한 리더십을 발휘하였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는 사람입니다. 조광조는 중종 때 34세의 적지 않은 나이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고, 중종의 눈에 들어 조정의 모든 사안에 대해 가장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존경과 칭송을 받으며 초고속 승진까지 하게 된 인물이었습니다. 그러한 배경에는 당시에 중종이 처한 정치적 환경 탓도 매우 컸습니다. 이복형이었던 연산군을 몰아낸 공신들에 의해 추대된 임금이라 정치적 실권은 모두 공신들에게 맡길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힘없는 왕권은 쿠데타로 얻었다는 정당성 이슈까지 가중되어, 당시 중종은 심한 열등감에 방황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학문이 매우 높고 많은 지지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조광조와의 협업이 절실히 필요하였던 것이었습니다. 조광조는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가 모두 성리학 안에 있으니 왕이 이 사실을 하루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나라일은 모두 성리학을 알고 있는 관리들에게 맡기고 왕 자신은 나라의 비전을 제시하고 백성에게 감동을 주고 감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조선 시대 많은 지식인들에게 영향을 주었던 조광조 다시 말해서 나라 일은 전문가들이 알아서 할 테니, 왕은 나라에 대한 큰 비전을 먼저 제시해 백성을 감동시키고 이를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면 모두가 감화되어 따른다는 리더십을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관리들에게도 이 나라는 임금의 나라가 아니라 바로 내 나라요, 내 후손의 나라라는 신념으로 성심껏 일하면 조선은 반드시 번창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또한 조광조 본인 스스로도 감동과 감화를 주는 리더십을 발휘하였고, 이 때문에 많은 유생과 관리들, 그리고 중종까지 그를 따랐던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조선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단편 유머 - 명석함이 빚어낸 웃음, 친구 제로와 체온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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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명석함은 웃음과 거리가 먼 듯하지만, 주어진 상황과 매칭이 되면 더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람들의 명석함이 주는 재미와 웃음에 대해 얘기하는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친구 제로 그동안 매우 다양한(?) 사고를 쳐서 아내에게 매우 미안했던 한 남자가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여 아내를 놀려 주고 또 달래기 위해 연락도 없이 몰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집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침실 쪽에서 남자 목소리가 들리자 남자는 얼른 달려가서 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남자의 눈에 보이는 그 장면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내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사랑을 나누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하늘 끝까지 차오른 분노로 이성을 잃은 남자는 침대 위에 누워 있던 친구를 흠씬 두들겨 패 버렸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전혀 당황하지도 않은 기색을 하며 이렇게 쏘아붙였습니다. "왜 당신만 바람피울 줄 알고 나는 할 줄 모를 줄 알았어요? 두고 보세요. 당신이 오늘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면 아마 당신 주위에 멀쩡한 친구는 단 한 명도 안 남아 있을 거예요!" 단편 유머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적인 회사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위층 결혼식이 비밀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간의 관심이 더 집중되었고, 수많은 기자들이 취재를 하기 위해 예식장으로 추정되는 장소와 공항, 그리고 신혼 여행지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매우 치밀하게 계획된 사항이고 보안 유지 하에 진행되어 신혼여행 장소만 겨우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모든 기자들은 그곳으로 달려가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특히 첫날밤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많은 취재진들이 밤을 새우며 주변에 대기하고 취재 경쟁을 벌였지만, 경호원들이 철통같이 경계를 서고 있어서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시간은 흘러 날이 밝았고, 아침이 되자 아름다운 신부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근처에서 밤을 꼬박 세운 취재진들이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며 일제히 질문을 하였습니다. ...

웃음 터지는 동물과 사람의 어이없는 실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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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사람도 많은 실수를 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사람들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는 웃음을 자아내고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는 실수와 관련된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육상 선수의 실수 실력 있고 유명한 한 단거리 육상 선수가 스프린터로서의 본인 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가장 빠른 견종인 그레이하운드와의 100미터 달리기 시합을 제안하고 여기저기 홍보를 하였습니다. 주요 방송국에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스폰서를 자청하는 업체도 몇 개 나서기 시작하여 그의 제안은 빅 이벤트로 성공적인 진행이 될 듯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소속사 팀장이 극구 반대를 하면서 모든 절차가 중단되었습니다. 화가 난 육상 선수는 소속사 팀장에게 달려가 화를 내며 따져 물었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왜 반대하는지, 혹시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 아닌지 묻자 팀장은 태연하게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이 개를 이기면 '개보다 더한 사람'이 되고, 개에게 지면 '개만도 못한 사람'이 되며, 비기기라도 하면 '개 같은 사람'이 되는데, 무슨 좋은 이벤트라는 거지요? 실수 유머 치타의 실수 타잔과 치타가 정글에서 우연히 온천물이 나오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둘은 온천물에 몸을 담가 때를 불리고 서로의 등을 밀어주기로 했습니다. 타잔이 먼저 치타에게 본인의 등을 밀어달라고 했더니 치타가 갑자기 가슴을 미는 것이었습니다. 타잔은 치타에게 장난치지 말고 등을 좀 밀어달라고 다시 얘기했지만 치타는 이번에도 가슴을 미는 것이었습니다. 화가 난 타잔이 치타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장난치지 말고 등 좀 밀어달라니까 왜 가슴만 자꾸 미는 거냐고 따지자, 치타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 장난친 거 아니야! 꼬리 달린 쪽이 등이잖아~" 남편의 실수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한 아내가 남편을 놀라게 해 줄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퇴근 시간까지 주변 커피숍에서 대기하던 아...

세조, 과연 폭군인가 개혁가인가? 객관적 평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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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인물 중에 수양대군, 세조만큼 논의가 많이 되고 드라마나 다큐멘터리의 소재로 많이 다루어진 인물도 없을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평가에 대해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수양대군, 세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조의 공과 세조는 계유정난, 즉 쿠데타를 일으켜 조카인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올랐으며, 그 이후에도 왕권을 지키기 위해 철권통치와 함께 많은 패륜을 저지른 못된 왕으로 회자되곤 합니다. 하지만 정적과 반대파는 물론 혈족에 대한 피의 숙청으로 살벌한 분위기였던 궁궐과 정계와는 다르게, 일반 백성들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고 윤택하였습니다. 세조의 초상화 정권 창출의 정당성에 대한 콤플렉스가 컸던 세조는 왕이 된 이후에도 쿠데타의 공신들은 물론 많은 다른 신하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군신 간의 실질적인 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명분이 있었으나, 본심은 왕위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신하들의 솔직한 생각이나 마음을 술기운을 통해 파악하고 싶었던 의도가 더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군신 간의 술자리에서 세조는 어떤 때는 별것 아닌 말에도 지나치게 민감하게 화를 내고, 어떤 때는 예를 벗어나거나 크게 말실수를 해도 너그럽게 용서하는 변덕을 부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관직을 파직당하고 멀리 유배를 가거나 심지어 사형까지 당하는 신하까지 있었습니다. 또한 정권 창출 공신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것도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세조 특유의 추진력이 발휘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늘만 바라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간다'는 철학이 정권 쿠데타의 기본 바탕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미묘한 명나라와의 관계에도 불구하고 여진족 토벌을 추진한 것, 전국 방위 체제인 진관 체제와 함께 중앙집권 체제를 굳건히 구축한 것, 직전법의 실시와 토지 개간을 확대하여 농업 생산량을 증대하고 농업을 장려한 것, 조선 왕조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