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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빠질 복고풍 고전 유머 3선! 문자, 사오정, 아재 vs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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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풍 고전 유머의 특징은 웃음의 여운이 오래간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재미와 즐거움을 넘어 배꼽을 잡게 만드는 고전 유머 몇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자 얼마 전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된 아름다운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그 내용이 매우 슬펐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나 이제 네가 싫어졌어. 우리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일도 너는 까맣게 잊고 지나갔지... 아무튼 우리 이제 헤어져!" 저는 슬프면서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정말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도 쉽게 헤어지자 하고 그것도 문자로 보내다니... 그런데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일이 되었던가... 저도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일이나 되었는지 몰랐어. 그런데 헤어지자는 네 말 정말이니?" 잠깐 정적이 흐르고 한 동안 문자가 오질 않더니, 몇 분 지나자 그녀에게서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이거 미안해서 어떡하지... 다른 사람한테 보낼 문자를 너한테 잘못 보냈어..." 갑자기 슬프고 놀랐던 가슴이 눈 녹듯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찜찜한 걸까요? 사오정 답안 문제 1.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맞춤법에 맞지 않는 은어, 비속어 등의 언어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기술하시오. 답) 증말 열라 짱나는 일이 아닐 수 업당... 문제 2. 수필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기술하시오. 답) 음... 물속에서 사용하는 연필??? 문제 3. 고전문학과 현대문학의 차이점에 대해 기술하시오. 답) 시조와 시의 차이 정도라고 할까... 문제 4. 연체동물을 아는 대로 모두 적으시오. 답) 카드 연체를 동물이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혹시 연체를 하면 사람이 동물 취급을 받는 건가요??? 문제 5. 돌고래와 상어의 차이점을 모두 적으시오. 답) 돌고래 쇼는 있어도 상어 쇼는 없다. 문제 6.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하시오. 답) 아직...

빛의 파동, 굴절, 분산 원리! 과학으로 해부하는 빛의 놀라운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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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일상생활에서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과학에서도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빛이 가진 놀라운 특성인 간섭, 굴절, 분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빛의 파동(Wave) 특성 빛은 이전 글에서 설명한 음파와 마찬가지로 파동의 특성을 가지며, 시간과 공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동일한 물리량으로 변위합니다. 기본적인 조화파(Harmonic Wave)를 가정하면 파동 함수는 사인(Sine) 함수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파동 함수 ψ(프사이, psi)는 ψ = A·sin(kx−ωt) 입니다. 여기서 전파수 k는 2π/λ, 각진동수 ω는 2π/τ 이므로 ψ = A·sin(2π·x/λ−2π·t/τ)와 같이 다시 표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A는 진폭, π(파이, pi)는 3.141592..., λ(람다, lambda)는 파장, τ(타우, tau)는 주기를 말합니다. 고조파(Harmonic Wave)를 가정한 파동 함수 사인(Sine) 함수 파동의 특성을 갖는 빛은 공간에서 이동 거리가 파장의 정수배만큼이거나, 시간이 주기의 정수배만큼 지난 경우 이전과 동일한 물리량을 갖게 됩니다. 전체 파동은 개별 파동의 합과 같다는 중첩의 원리도 파동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파동 함수의 부호에 따라 빛의 진폭은 상쇄되기도 하고 보강되기도 합니다. 이는 이후에 설명하는 빛의 특성에 매우 중요한 원리입니다. 또한 반파장만큼의 공간 이동이나 반주기만큼의 시간 경과가 발생하면, 이전 값과 부호가 반대인 물리량을 갖게 됩니다. 빛의 굴절(Refraction) 특성 빛은 서로 다른 매질의 경계면에 입사되면 반사되기도 하고 투과되기도 합니다. 이는 빛이 진공이나 공기보다 치밀한 매질을 통과할 때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물이 담긴 그릇에 젓가락을 넣어보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입사하는 빛과 반사되는 빛이 수직선과 이루는 입사각 ic와 반사각 rl은 같지만, 투과되는 빛이 굴절되면서 이루는 ...

이유 없이 차가 막히나요? 유령정체 원인과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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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가 정체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교통사고나 도로 보수 공사 등이 원인인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특별한 이유 없이 차가 막히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 도로 정체의 이유와 해결 방법이 없는지 과학적 사고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로 정체의 원인 이제는 도심뿐만 아니라 웬만한 고속도로나 국도에서도 교통 정체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때에는 한참 동안을 답답하게 정체가 되다가 갑자기 뻥 뚫린 도로를 시원하게 달릴 때, 앞쪽에 어떤 사고나 고장 차량, 공사도 없는데 왜 도로가 정체되었었는지 의아하게 생각한 적도 많습니다. 선행 차량의 고장이나 교통사고, 그리고 앞쪽에 공사가 있는 경우에는 사후 처리나 차선 제한으로 인해 도로가 정체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신호등도 없는 자동차 전용 도로조차 교통사고나 도로 공사 등의 특별한 이유도 없이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현상을 전문 용어로 유령 정체(Phantom Traffic Jam)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유령 정체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도로에 차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도로에 주행하는 차량들이 많아지면 차간 간격이 좁아지고, 사고를 우려한 운전자들이 수시로 브레이크를 밟아 제동을 하면 그 뒤 차량들도 연쇄적으로 제동과 감속을 하게 됩니다. 물론 사고나 공사로 인한 차선 제한이 없다면, 도로에 차량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모든 차들이 차간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한 채로 달린다면 이론적으로 교통 정체는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동 현상이 한참 뒤쪽 차량들에게까지 누적되어 전달되면서, 결국 차량들은 아예 정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령 정체 과정 아래 그림 1번과 같이 좁은 차간 간격을 유지하면서 함께 달리던 차량들 중, 2번에서와 같이 녹색 차량이 갑자기 제동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뒤쪽의 모든 차량들은 순차적으로 정지하게 되지만, 앞쪽의 적색과 갈색 차량은 아무런 영향 없이 주행하여 제동을 한 녹색 차량과의 차간 간격이 ...

재미있는 포물선 운동 - 골프와 곡사포 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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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번 글에서는 고전 역학으로 물체의 운동을 풀어보면서 물리학에 대한 상당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는 포물선 운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물선 운동 초기 속도 v 0 이고 질량 m인물체가 지표면에 수직인 y 방향으로만 운동을 한다면 중력만 작용하고 다른 힘은 없으므로 힘과 속도 그리고 위치는 아래와 같은 수식으로 표시됩니다. F = m a = −m g    → 벡터 표기 v = v 0 − g t   → 시간 t에 대한 적분 F = ma = −mg   → 스칼라 표기 v = v 0 − gt   → 시간 t에 대한 적분 y = y 0 + v 0 t − 1/2·gt 2    → 시간 t에 대한 적분 여기서 g는 중력 가속도, v 0 는 초기 속도, y 0 는 초기 높이를 의미합니다. 일정 높이에서 떨어지는 물체의 자유낙하 운동은 v t c = (2y 0 / g) 1/2 신기하게도 물체 질량에 무관하게 초기 높이가 높을수록 땅에 떨어지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증가합니다. 그런데 물체의 초기 속도 방향이 수직이 아니고 지표면과 θ의 각을 이룬다면, 속도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x 성분과 y 성분으로 나뉘며 사인과 코사인 함수로 표시됩니다. 여기서도 중력은 지표면에 수직인 y 방향으로만 작용합니다. v x = v 0 cos⁡θ v y = v 0 sin⁡θ − gt x = x 0 + v 0 cos⁡θ·t y = y 0 + v 0 sin⁡θ·t − 1/2·gt 2 포물선 운동 조금 더 간단히 하기 위해 물체의 초기 위치를 0이라고 하고, 시간 t를 수평 거리 x로 풀어서 수직 거리 y에 대입하면 t = x / (v 0 cos⁡θ) y = v 0 sin⁡θ·t − 1/2·gt 2 = (tan⁡θ)·x − [g / (2·v 0 2 cos⁡ 2 θ)]·x 2 가 되어 전형적인 포물선 방정식이 되며, 물체가 포물선 운동을 하...

결백, 방귀, 관계자, 대납! 폭소 작렬 유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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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지막 반전이 있는 한 마디가 큰 폭소를 자아냅니다. 이번 글에서는 크게 웃을 수밖에 없는 폭소 작렬 유머 4개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백, 방귀, 관계자, 대납... 결백 회식이 있어 늦는다고는 했지만, 남편은 결국 새벽이 되어서야 귀가했습니다. 옷을 벗어던지자마자 곯아떨어졌죠. 아내는 남편의 빨래를 정리하여 세탁기에 넣다가, 겉옷이 아닌 속옷에서 빨간 립스틱 자국을 발견했습니다. 몹시 화가 난 아내는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아침에 남편이 일어나자 다그치며 물었습니다. 아내: "당신, 이게 도대체 뭐야? 겉옷도 아니고 속옷에 여자 립스틱이 묻다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어제 어디서 무슨 일 있었는지 사실대로 말해!" 확실한 증거인 속옷까지 보이며 소리치는 아내에게 기가 죽은 남편은 조용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편: "나는 너무 억울해! 도대체 그게 왜 거기에 묻었는지... 나도 정말 모르겠어! 믿어줘!" 아내: "뭐가 억울해? 이렇게 증거가 확실히 남아 있는데, 정말 모른다고?" 그러자 남편이 더욱 조용한 목소리로, 불쌍한 표정까지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편: "그래! 정말 몰라!! 모른다고... 나는 처음부터 다 벗고 있었는데, 그게 어떻게 묻냐고..." 방귀 어느 사랑하는 연인이 조용한 공원 벤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지만 아직 연애 기간이 길지 않아 여러 가지 사항들을 서로 조심하는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아까부터 참았던 방귀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어쩔 줄을 몰라하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자 고민 끝에 한 가지 방법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바로 남자를 덥석 끌어안으며 큰 소리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방귀를 뀌는 것이었습니다. 여자는 바로 실행에 옮겨 남자를 껴안으면서 큰 소리로 '사랑해'라고 외쳤고, 동시에 시원하게 방귀를 ...

냉장고의 역사와 작동 원리 - 엔트로피 증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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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냉장고는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에 의해 전기를 소비해야만 냉수와 얼음을 만들고 음식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냉장고 역사와 작동 원리, 그리고 엔트로피 증가 법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냉장고의 역사 냉장에 관한 기록은 중국 전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왕과 일부 권세 있는 귀족들만 얼음을 이용할 수 있었고, 일반 백성들은 추운 겨울 내내 얼어붙은 강물의 얼음을 자르고 운반하는 고통스러운 부역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우리 민족도 신라시대 때 이미 석빙고를 사용했고, 조선시대에는 동빙고와 서빙고를 만들어 얼음을 보관했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도 노예들이 퍼 나른 고산의 만년설을 잘 뭉쳐 저장고 벽 사이에 넣어 냉장을 하였으며, 마케도니아의 알레산드로스(알렉산더 대왕)나 로마의 네로 황제도 얼음을 즐겼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최초로 얼음을 만드는 데 성공한 사람은 18세기 영국의 윌리엄 컬런으로, 그는 에틸에테르를 진공에서 기화시켜 얼음을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의 효시가 된 제품은 19세기에 들어서서야 나왔는데, 영국의 발명가였던 제이콥 퍼킨스가 에테르와 압축기를 이용하여 현재의 냉장고와 유사한 원리의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냉매 누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했지만, 이후 많은 발명가와 과학자들이 개선된 냉장고들을 내놓으면서 기술이 발전했습니다. 산업용 대형 냉장고가 아닌 가정용 소형 냉장고 개발은 미국의 발명왕 에디슨이 설립한 GE에 의해 20세기 초에 성공했습니다. 지속적인 아이디어 적용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안전한 냉매인 프레온 가스가 활용되었고, 마침내 냉장고의 핵심 부품인 압축기의 소형화에도 성공하면서 지금의 직육면체 형태의 냉장고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GE가 개발한 최초의 가정용 소형 냉장고 엔트로피 증가 법칙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 증가 법칙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모든 비가역 과정에서 엔트로피 즉 '무질서도'가 증가한다는 법칙입니다...

일상 질환별 자가 지압 방법과 손쉬운 경혈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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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일하고 생활하는 현대인들은 만성 피로와 여러 가지 질환을 겪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본인이 직접 경혈을 자극하고 지압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증상들을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혈의 의미 인체의 오장육부 반응이 몸의 바깥쪽에 나타나는 경로를 경락이라고 하고, 이러한 경락에 있는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를 경혈이라고 합니다. 수송하고 왕래한다는 의미의 수혈이라고도 하며, 혈은 맥의 기운이 있는 곳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곳을 부드럽게 지압하면 연계되는 통증이나 질환을 다소 완화할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 신체 중 피로를 가장 먼저 그리고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위가 바로 눈입니다. 눈의 피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경혈은 태양혈, 정명혈,찬죽혈(찬죽혈) 등입니다. 태양혈은 눈이 끝나는 바깥쪽과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지점 사이의 중간 부분으로, 음식을 씹을 때 움직임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태양혈 찬죽혈 정명혈의 위치 '눈을 맑게 한다'는 의미의 정명혈은 코의 양 옆에 눈이 시작되는 부위이며, 찬죽혈은 눈썹이 시작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세 혈자리를 번갈아 가면서 부드럽게 지압하면 눈의 피로가 상당히 완화됩니다. 만성피로 만성 피로는 전신 권태감과 함께 나른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혈은 견정혈과 용천혈입니다. 견정혈은 목과 어깨 중간에 있습니다. 주먹을 힘껏 쥐고 팔을 옆으로 벌렸을 때 어깨에 움푹 들어가는 곳으로, 한쪽 손으로 반대쪽 어깨를 가볍게 감싸듯이 잡을 때 중지가 자연스럽게 닿는 부위가 바로 견정혈입니다. 용천혈 견정혈의 위치 특히 스트레스가 많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해서 어깨 근육이 긴장되어 뭉쳐 있는 경우, 견정혈을 지압하면 상당한 완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용천혈은 발바닥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분입니다. 이곳을 부드럽게 자극하면 피로가 풀리는데, 손으로 지압하기 힘들다면 단단한 원통형 물체를 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