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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핵심을 찌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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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가지 상황을 보고 듣고 말합니다. 핵심이 빗나갈 때도 있고 정곡을 정확하게 찌를 때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야기의 핵심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두 개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책 오랜만에 절친한 친구 사이인 두 할머니가 카페에서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 할머니가 다른 할머니에게 왜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는지, 걱정도 되고 섭섭하기도 했다고 불만스럽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할머니는 한숨을 쉬더니 깊은 사연을 얘기하였습니다. 할머니 1: "나도 너하고 연락하고 싶었지만 큰일이 있었어! 바깥양반이 텃밭을 손보러 나갔다 그만 뇌출혈이 와서 쓰러졌지 뭐야... 그래서 경황이 없었고 연락을 못 했어. 미안해..." 할머니 2: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군. 많이 놀라기도 했겠지만 근심이 많겠네... 그래서 그럼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야?" 할머니 1: "뭐 용빼는 재주 있나? 야채는 이제 시장에서 사다 먹어야지 어떡하겠어?" 핵심유머가 주는 웃음 비유 한 유명한 비뇨기과 병원에 돈이 아주 많은 80대 노인이 방문을 하였는데, 어디가 아파서 진찰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상담을 받고 싶어서 방문하였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시간이 비어 있던 병원장이 상담을 하기로 하였고, 두 사람은 마주 보고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노인: "원장님, 제가 큰 걱정이 있습니다. 네 번째 아내가 또 임신을 했지 뭡니까. 아니, 제가 남들보다 건강하기는 하지만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이렇게 왕성하니 뭔가 조치를 하던가 약물 치료라도 받아야 하지 않나 해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병원장은 잠시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병원장: "영감님, 잘 알겠습니다. 그럼 제가 영감님께 이야기 하나 해드릴 테니 잘 들어보시고 판단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고흐의 파란만장한 삶과 예술적 성장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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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삶이 대부분 극적이지만 빈센트 반 고흐만큼 파란만장한 삶을 산 화가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화가로서의 재능만큼이나 이슈도 많았던 세계적인 인상파 화가 고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파 화가입니다. 1853년 네덜란드 남부에서 개혁교회 목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난 고흐는, 태어나기 전에 죽은 형과 이름이 같아 본인이 죽은 형을 대신해 살고 있다는 망상을 자주 했으며, 이 때문에 고흐의 삶이 불행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고흐는 어린 시절 미술보다는 신학 서적과 문학 작품의 독서, 그리고 곤충에 관심이 많아 자세히 관찰하고 꼼꼼하게 수집하며 분류하는 기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가 화가가 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고흐는 미술상 직원, 교회 전도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27세의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했습니다. 고향에서 주로 농부들의 삶을 그리면서 그림 실력을 키우던 고흐는, 본인 그림에 대한 한계를 느끼고 파리로 가서 인상파 화가들과 교류하고 또 선의의 경쟁도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전체적으로 어두웠던 그림의 색채가 밝아지면서 고흐 본연의 개성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점을 찍어 그리는 점묘파 화가들과도 교류하면서, 동일한 짧은 선으로 붓질을 하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만일 그가 네덜란드 고향에 머무르면서 농촌의 삶을 그리는 것에 만족하고, 파리의 다른 화가들과 교류하거나 경쟁하지 않았다면 고흐도 그저 그런 화가로 일생을 마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흐는 파리에서의 경쟁으로 다양한 화풍과 기법을 빠르게 학습하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파란만장 했던 인생 화가로 어느 정도 성공한 고흐는 인상파처럼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 후에도 뭔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바로 이때 고갱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고흐는 고갱과 친구가 되면서 예술적으로 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고갱...

초음파와 소리 파동 특성을 활용한 실생활 기기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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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소리, 음파의 파동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소리, 음파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기기와 장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음파 활용 초음파는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소리(20 Hz ~ 20,000 Hz)보다 훨씬 높은 고주파수의 음파를 말하며, 백만(1,000,000) Hz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따라서 인간은 초음파를 들을 수 없지만, 박쥐나 나방, 돌고래와 같은 동물들은 초음파를 사용하여 먹이를 찾고 지형을 파악하며 의사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파장이 짧은 초음파는 직진성이 강하므로, 초음파 펄스를 발사하고 반사파를 측정하면 소리의 속도와 진동수(또는 파장)를 알고 있을 경우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을 모아 컴퓨터로 분석하면 물체의 영상도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초음파 활용 장치는 자동차의 주차 보조 센서입니다. 초음파 센서(Ultrasonic Sensor)를 자동차 범퍼에 설치하여 주변에 초음파 펄스(Pulse)를 발사하고 되돌아오는 반사파를 감지함으로써, 5미터 이내의 큰 물체까지의 거리를 계산합니다. 그 결과, 기준 거리보다 가까워지면 경고와 알람을 띄워 운전자가 주의하도록 함으로써 접촉사고를 예방합니다. 또한 성능 대비 가격이 저렴하여 자동차 센서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음파 활용 장치 자동차 주차 보조 센서(좌) 의료용 초음파 영상 장치(우) 초음파 영상 장치는 비교적 넓은 영역에 걸쳐 인체 내부에 초음파를 발사하고, 장기 외벽에서 돌아오는 반사파를 통해 영상을 분석하는 장치입니다. 피폭의 위험성이 있는 엑스레이나 CT 촬영에 비해 인체에 해가 적어 의료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복부와 목 부위, 특히 임산부의 태아 영상 분석에 사용됩니다. 물속에서는 음파가 더 멀리 도달하는 특성을 활용하여 초음파로 물속의 지형이나 물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군사용으로는 적군의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고, 민간용으로는 어군을 ...

한석봉 어머니 일화, 유머 버전으로 재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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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왔던 조선 최고 명필 한석봉과 그의 어머니 이야기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이번 글에서는 '불을 끄고 나는 떡을 썰 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의 일화로 유명한 한석봉과 그의 어머니에 대해 알아보고, 재미있게 바꿔본 유머 버전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석봉과 그의 어머니 한석봉의 본명은 한호(한호)로, 1543년에 태어나 1605년에 사망한 조선 중기 문신이자 명필입니다. 석봉(석봉)은 그의 호인데, 우리에게는 한석봉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진사시에 합격한 후 가평군수 등의 관직을 얻었으며, 글씨를 잘 써서 나라의 여러 문서와 명나라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도맡아 썼기 때문에 특히 선조의 총애를 받았으며, 당시 중국 관리나 문인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습니다. 석봉 한호는 어린 시절 집이 너무 가난하여 글을 쓸 종이를 살 돈이 없었기 때문에, 집 밖에서는 돌다리에 글씨를 쓰고 집 안에서는 질그릇이나 항아리 위에 글씨 연습을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석봉 한호의 글은 짜임새가 뛰어나고 필력도 있어 당시 최고 명필로서 유명세를 떨쳤고, 이 때문에 국가 문서에 사용하는 특별한 서체가 생겨나기도 하였습니다. 그가 완성한 ‘석봉천자문(석봉천자문)’은 조선 천자문의 표준이 되어, 왕실과 사대부는 물론 전국의 모든 서당에서 사용하였습니다. 한석봉이 조선 최고의 명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석봉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타고난 천재성과 성실한 노력 덕분에 이미 상당한 수준의 명필 경지에 올랐던 한석봉은 바로 자만에 빠졌고, 이를 지켜본 그의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야단치지 않고 슬기로운 방법으로 교육을 합니다. 한석봉과 어머니 호롱불을 끈 캄캄한 어둠 속에서 본인은 칼을 들어 떡을 썰고, 아들은 붓을 잡고 글씨를 쓰도록 한 후 불을 다시 켰습니다. 고르게 썰어진 어머니의 떡에 비해 삐뚤빼뚤 너무나 형편없는 아들의 글씨를 보며, 자만에 빠졌던 한석봉이 스스로 반성...

유사한 상황, 다른 생각! 동상이몽이 주는 재미있는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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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황에서 전혀 다른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사한 상황이지만 사람들의 생각들이 각양각색으로 달라 재미를 주는 유머들을 몇 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을 달래도 문제, 안 달래도 문제 자녀들이 인서울(In Seoul) 대학에 합격하여 자취방을 얻어 내보낸 두 어머니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마주 앉아서 이 얘기 저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자랑 반, 넋두리 반으로 말입니다. 어머니 1: 아니 글쎄, 우리 아들놈은 아무리 대학생이라지만 허구한 날 돈을 보내 달라지 뭐예요! 교양 서적을 사야 한다, 워크숍을 가야 한다, 서클 회비를 내야 한다... 정말 걱정입니다. 어머니 2: 그게 무슨 걱정입니까? 댁의 아드님은 지극히 정상적인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진짜 걱정은 우리 딸이에요. 여대생이라 돈이 더 많이 필요할 텐데, 자취를 시작한 지 몇 개월 지나고부터는 돈을 보내달라는 얘기를 아예 하지를 않으니 정말 큰 걱정입니다. 걱정! 대학생과 직장인의 차이 대학생: 오늘은 누구한테 술 한 잔을 얻어먹나??? 직장인: 재미도 없는 늙다리들하고 무슨 회식이야! 집에나 일찍 보내주지... 대학생: 황금 같은 주말인데 뭘 하지? 학교나 나가볼까? 학교 가면 친구들이 나와 있으려나... 직장인: 황금 같은 주말에는 집에서 실컷 늦잠 자고 휴식하는 것이 정답이지! 오 마이 갓! 이번 주 사무실 당직이네... 대학생: 어젯밤에 술을 너무 마셨나? 몸 컨디션이 너무 안 좋네... 오늘 하루 학교 가는 건 생략해야겠네! 직장인: 오늘은 정말 이래저래 회사 가기 싫다! 그런데 오늘 안 나가면 영원히 나오지 말라고 하겠지! 대학생: 직장만! 회사만! 아무 회사라도 입사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텐데... 직장인: 이 회사만 그만두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 같은데... 동상이몽이 주는 웃음 결혼에 대한 기대 지극히 가부장적인 한 아버지가 큰 딸을 불러 앉혀 놓고 진중한 얼굴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면역력 강화 방법과 추천 음식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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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아주 오랜 전부터 인간을 괴롭히면서도 지속적으로 변종을 만들어 완벽한 대응을 방해하는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러스(Virus)란? 바이러스(Virus)는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에 있는 매우 독특한 생명체로, '독'이나 '해로운 액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팬데믹을 일으켰던 코로나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핵과 세포 기관 없이 단백질 껍질(캡시드)과 유전 물질(핵산)로만 이루어진 결정 형태로, 독립적인 대사 활동이 불가능한 무생물이지만 일단 생물의 체내로 들어가면 대사 활동과 증식이 가능한 기생 생물체가 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면역력이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다시 말해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하여 정상 세포에 접근하는 것이 감지되면 표피 세포에서 산성 물질, 병원균 분해 효소 등을 분비하여 방어합니다. 이것이 초도 방어막인데, 바이러스가 이 방어막을 뚫고 세포를 감염시키면 우리 몸은 발열과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열에 약한 바이러스를 발열 반응으로 무력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통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인터페론 같은 항바이러스성 단백질과 백혈구가 감염된 조직에 대량 투입되도록 조치합니다. 또한 면역세포인 자연 살해 세포, 일명 NK세포는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면서 바이러스를 함께 죽이게 됩니다. 무차별적으로 바이러스 주변까지 공격하는 면역 반응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만 공격하는 모드로 변경하기 위해 항체를 분비하게 됩니다. 항체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만 찾아내고, 이 세포들의 처리는 강력한 면역세포인 T세포가 수행합니다. 면역력 강화 방법 면역력 강화의 기본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우리 신체를 보호하는 백혈구 수가 증가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하루 30분 이상의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며,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

일반인도 즐기는 세계 6대 트레킹 명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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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나 K2 봉우리는 영화나 매스컴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만, 직접 트레킹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가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트레킹 명소 6곳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도의 라다크 트레킹 '지구상에서 가장 순결한 땅'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라다크를 체험하는 트레킹은 캠핑 장비와 도구를 직접 준비하여 베이스캠프를 만들거나, 현지 주민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할 수 있어 개성 있는 모험과 문화 체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트레킹입니다. 현대적인 문명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라다크인의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코스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독특한 매력입니다. 트레킹 코스는 13가지로 나뉘는데, 6천 미터 이상의 히말라야 봉우리 중에서 가장 쉽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스톡 캉그리 트레킹, 히말라야의 수려한 장관을 큰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라마유르-칠링 트레킹, 전통적인 라다크 마을과 마카밸리를 따라 오르는 마카밸리 홈스테이 트레킹 등이 있습니다. 13개 코스는 트레킹 길이와 난이도가 모두 달라 초급에서 고급 코스 중에서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트레킹에 소요되는 기간은 3일 ~ 20일 정도이며, 트레킹이 가장 좋은 시기는 5월에서 10월 사이입니다. 2. 호주의 오버랜드 트랙 크레이들 마운틴에서 세인트클레어호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태즈마니아 세계자연유산지의 중심을 지나게 됩니다. 트레킹 코스에 총 8개의 오두막이 있지만, 찾는 여행객이 많아 자리를 차지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6일 동안 오버랜드 트랙을 종단하거나, 크레이들 마운틴 여행안내 센터와 도브호에서 단거리와 당일 코스로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트랙을 종단하기 위해서는 사전예약과 텐트, 침낭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4월에는 너도밤나무의 단풍을 볼 수 있으며, 시즌 내내 호수, 숲, 계곡,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