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극강 DAC SU9 구매 후기 및 연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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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디오 마니아는 아니지만 중상급 이상의 음질을 지향하는 사람으로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가성비 극강 제품 하나를 구입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DAC 구입과 사용에 대한 후기를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 DAC 구입 디지털 음원 데이터를 스피커가 재생할 수 있도록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는 DAC는 가격이 수만 원대부터 수백만 원대에 이를 정도로 종류와 품질이 다양합니다. 저는 스마트 TV와의 연동 및 노트북의 고음질 음원을 오디오로 감상하는 용도로 가성비를 고려하여 검토한 결과, 중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적당한 제품을 찾아 구입하였습니다. 국내 해외 구매 대행사를 통하면 가격이 크게 오르기 때문에 직접 구입하였습니다. 모델명은 둘 다 SU9였으나, 제조사가 Weiliang와 BRZHiFi로 달랐습니다. 음질을 결정하는 디코더 칩이 동일하게 2개 들어가는 듀얼 구성이나, AK4493EQ와 ES9038Q2M으로 오디오 칩이 달랐습니다. 검색해 보니 두 칩은 동급이지만 AK4493EQ가 조금 더 나은 성능을 가지고 있어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결국 어렵게 Weiliang 제품을 찾아 구입하였습니다. 외형은 아래 사진과 같으며, 외부가 모두 알루미늄으로 차폐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너비 132mm, 높이 42mm, 깊이 109mm이고 무게는 760g으로 아담한 크기였습니다. 구성품은 본체, 리모컨, 12V 전원 어댑터, USB 커넥터였는데, USB 커넥터는 컴퓨터용 아마네로(Amanaero) 인터페이스 옵션을 선택한 경우에 포함됩니다. DAC SU9 DAC SU9 뒷면 배선 방법 참고로 DAC SU9을 사용해서 오디오를 듣기 위해서는 음량을 증폭하는 오디오 앰프에 연결해야 합니다. 출력 단자에 바로 스피커를 연결하면 파워(2와트)가 약해서 소리가 나지 않으며, 3.5mm 단자에서 헤드폰으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DAC SU9의 뒷면은 아래 사진과 같으며, 배선 방...

남양주 카페 대너리스 방문 후기, 북한강 뷰와 로맨틱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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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한강변에 자리 잡은 카페 대너리스는 가족 중 저만 가보지 못했는데, 주말에 드디어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뷰(View)가 좋은 카페 대너리스 방문 후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카페 대너리스 카페 대너리스는 6번 국도를 타고 신양수대교 앞에서 조안면 쪽으로 빠지면 얼마 안 가서 나오는데, 집에서는 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가는 도로 전체가 북한강변이다 보니 다른 뷰 카페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카페 대너리스는 유명세만큼이나 주차장이 매우 넓었습니다. 비포장 주차장이긴 했지만, 카페 뒤쪽에 강변을 따라 매우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후 카페까지 조금 더 걸어갈 각오만 하면 쉽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북한강변에 인접한 파라솔과 테이블들은 빈자리 하나 없이 모두 만원이었습니다. 카페 대너리스 전경과 북한강변 뷰 카페 건물 가까이에 위치한 빈자리를 발견하여 거기서 일단 얘기하면서 대기하다가, 강변 쪽 자리가 하나 생기자마자 바로 옮겨서 북한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셨습니다. 뷰가 좋은 카페가 다 그렇듯이, 커피를 비롯한 음료 값은 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강변 뷰 하나만큼은 서울 근교에서 보기 드문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했습니다. 수상 스키를 타는 사람들과 제트 스키를 타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 시원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들이 만든 너울이 모여서 파도가 되어 카페 하단의 축대에 찰랑찰랑 부딪히는 소리가 힐링을 주는 듯하여 좋았습니다. 날씨가 아직 더웠지만, 강변 뷰가 좋은 위층에 비해 1층은 빈자리가 꽤 많았습니다. 덩굴로 뒤덮인 건물의 초록색 외관 때문에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를 기대하고 들어갔지만, 여느 카페와 다름이 없어 약간의 실망감은 들었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카페 대너리스 건물 실내 모습 해질 무렵이 되자 곳곳에 설치된 조명들이 켜지면서, 갑자기 분위기가 이국적이면서도 매우 로맨틱해집니다. 방문자의 대부분이 연인들이었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명이 연인들만 자극하는 것은 아니었습...

양평 더힐하우스 젤코바 레스토랑, 남한강 뷰 힐링 식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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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주말 오전의 날씨는 집에 있기에는 너무도 화창하고 맑았습니다. 경치 좋은 교외로 나가서 간단히 식사라도 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양평 방향으로 출발했고, 더 힐하우스 안에 위치한 패밀리 레스토랑 '젤코바'로 향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더 힐하우스 방문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힐하우스 젤코바 레스토랑 젤코바는 양평군 강하면에 위치한 더 힐하우스 호텔 안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바로 남한강이 근접해 있어 경치가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요일 정오경이고 하행선 방향이라 가는 길은 막히지 않고 수월해 1시간 조금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도착해서 더욱 좋았던 것은 호텔 입구의 주차장이 크고 여유로웠던 점입니다. 더 힐하우스 호텔 입구 부근 전경 더 힐하우스 호텔의 입구를 지나면 연두색 잔디 위에 잘 꾸며진 정원들이 나타나며, 곳곳에 위치한 조형물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듯하였습니다. 정원들을 감상하면서 조금 더 걸어 내려가면 나무들 사이로 호텔 숙소들이 보입니다. 유럽풍의 건물이라 주변 풍경과도 매우 잘 어울렸으며, 이국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 힐하우스 호텔 내부 전경 조금 더 식당 쪽으로 걸어가니 남한강이 바로 앞에 나타났습니다. 호텔 내 각 정원에 설치된 조형물도 주요 감상 포인트였는데,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내린 비로 인해 강물은 황토빛이었으나, 화창한 날씨의 파란 하늘과 함께 드넓은 남한강을 바라보니 오랜만에 가슴이 탁 트이는 것 같았습니다. 더 힐하우스의 남한강 인접 풍경 위 사진의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젤코바 건물이 나타납니다. 2층이 젤코바 레스토랑이고, 3~4층은 숙소입니다. 1층에는 남한강 바로 앞 경치를 즐기며 커피와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파라솔과 테이블을 비치한 야외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카페를 한 바퀴 둘러본 후 식당으로 올라갔습니다. 더 힐하우스 젤코바 레스토랑 식당 내부는 여유로운 공간과 조금은 올드해 보이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우리는 ...

구리 모던 기와 커피, 한강 뷰 카페 방문 후기 및 주차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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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운전해 강변북로를 타고 워커힐 부근을 지나가다 보면, 높은 나무 사이로 한강을 바라보거나 앉아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알고 보니 매우 유명한 카페 '모던 기와 커피'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카페 방문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던 기와 커피 카페 '모던 기와 커피'는 워커힐 근처의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하는데,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찾기가 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좁은 길을 올라가면 꽤 넓은 주차 공간이 있지만, 비포장 도로이고 차들이 많아 문콕 방지를 위한 여유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주차하고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왜 카페 이름에 '기와'가 들어갔는지 단숨에 이해되는 카페 본관 건물인 기와집이 보입니다. 주차장이 가득 차 있어 사람들로 많이 붐빌 것으로 생각했는데, 카페 규모가 커서 사람들이 분산되어 있는지 오히려 고즈넉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카페 모던기와 커피의 기와집 본관 화장실 방향의 카페 뒤쪽 모습도 처음 본 순간 어느 산사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광경이었지만, 그 앞에서 소곤대고 웃음을 지으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과도 잘 어울리는 풍경이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치가 좋은 유명 카페들과는 다르게, 커피와 음료의 가격은 착하진 않았지만 매우 준수했습니다. 카페 모던기와 커피의 뒷쪽 모습 상당히 넓은 본관 기와집 실내의 테이블과 좌석도 거의 꽉 차 있었지만, 운전할 때 강변북로 쪽에서 보았던 명당 자리를, 날씨가 덥더라도 기다려서라도 앉기로 하였습니다. 아래 사진 가운데 나무 그늘 아래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30분 이상 기다려서 결국 왼편 한강변이 바로 보이는 방향의 넓은 자리 하나를 잡고 앉았습니다. 카페 모던기와 커피의 앞마당 전경 명불허전! 왼쪽으로는 구리 암사대교에서 오른쪽으로 천호대교 사이로 보이는 한강변 경치는, 자동차가 달리는 강변북로와 맞은편 강남쪽 아파트까지 멋지게 느껴지도록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경치...

가평 무아레 478 방문 후기 - 경치 시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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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볼 만한 곳 중 하나로 지인에게 추천받았던 가평의 '무아레 478'을 최근 새로 구입한 차량으로 드라이브할 겸 방문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아레 478에 가는 방법, 경치와 시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무아레 478 철자가 발음과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무아레(Moire)'는 프랑스어로 물결을 의미하며 사람의 고유한 지문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가평 북한강변에 위치한 무아레는 서울 중심부에서도 차로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실제로 가보니 숙박, 레스토랑, 수영장 등이 결합된 종합 리조트였습니다. 또한 '478'이라는 숫자는 레스토랑과 카페, 수영장 등 핵심 시설이 위치한 곳의 옛 주소(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478-4)의 번지수에서 유래했습니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내비게이션을 활용하여 양양고속도로나 북부간선로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휴가철 도로 정체를 피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조금 더 편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청평택시 이용 시 전화번호는 031-584-1265, 031-584-1183을 참조하세요. 청량리역에서 춘천행 ITX를 타고 청평역에서 하차한 후, 청평터미널에서 삼회리 방면 30-2번 버스를 타고 사기막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5분 남짓의 거리가 남습니다. 무아레 478 경치와 시설 무아레는 종합 리조트인 만큼 다양한 시설들이 있었는데, 별장 형태의 숙소가 북한강 반대편인 화야산 쪽에 대부분 위치합니다. 도보로 400미터, 약 5분 정도 강 쪽으로 이동하면 이탈리아 레스토랑 맘마(Mamma), 차이니즈 레스토랑 정원(情園), 카페 꼬무네(Comune), 수영장 풀무아레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도그라운드 숙소동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휴가 때 애견을 맡길 곳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카페 꼬무네 카페 꼬무네는 주차장에 자동차를 대고 이동하...

양평 TPC 골프 후기 | 스텔라/솔라 코스 난이도 및 맛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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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잠시 귀국한 지인과 함께 양평 TPC 골프 클럽에서 라운드를 가졌습니다. 이번 글에서 골프 코스, 시설, 경치, 맛집에 대한 라운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평 TPC 골프 클럽 양평 TPC 골프 클럽 스텔라 코스 양평 TPC 골프 클럽 솔라 코스 식사와 후기 양평 TPC 골프 클럽 양평 TPC 골프 클럽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하여,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나 중부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주원주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이른 시간대에는 한 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매우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다소 구불구불하고 굽이치는 길을 따라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는 기분으로 도착한 골프장은, 미국 골프장 같은 분위기의 클럽하우스와 매우 넓은 주차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문콕을 걱정하는 운전자들도 편리하게 안전한 주차 공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양평 TPC 클럽하우스와 주차장(위쪽)과 라커룸(아래쪽) 클럽하우스 식당이나 라커룸 디자인도 오크색 베이스로 구성하여, 화려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이면서 기품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PGA 경기도 대부분 대회는 양평 TPC 골프 클럽에서 진행됩니다. 스타트 하우스와 주변의 전경도 잘 다듬어진 정원 같았으며,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양평 TPC의 'TPC'는 Tournament Players Club의 약자로, 토너먼트 골프대회를 치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코스라는 의미이며, 국제대회 유치 조건을 만족하는 골프장이라는 뜻입니다. 양평 TPC 스타트하우스와 주변 전경 양평 TPC 골프 클럽 스텔라 코스 산악지형에 만들어진 양평 TPC는 스텔라, 솔라, 루나 3개 코스로 총 27홀이 구성되어 있으며, 블라인드 홀이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울창한 수풀, 봄꽃들이 6개 홀을 관통하는 전장 1,200m 암반 폭포와 어우러져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우리는 스텔라 코스와 솔라 코스 18홀에서 라운드했습니다. 모래 벙커와 그라스 벙커가 있...

포천 백운계곡 이동갈비 가보세, 추억의 맛 vs 현실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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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포천의 이동갈비는 군부대가 밀집된 지역 특성에 의해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푸짐한 양의 소갈비에 대한 수요가 강했고, 지역 상인들이 이에 부응하기 위해 갈비에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로 꼽아 제작(?)한 독특하고 저렴한 소갈비를 말합니다. 지금은 가격도 많이 올랐고, 이쑤시개 대신에 식용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거리가 좀 멀더라도 백운계곡 초입에 위치한 송 OO 갈빗집을 주로 방문하여, 백운계곡의 바로 앞 경치를 바라보면서 이동갈비를 마음껏 구워 먹곤 했었는데, 차량 증가로 교통난이 점점 심해지면서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 가족모임에 옛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가기로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단골집이 폐업을 하여 불가피하게 조금 떨어진 다른 이동 갈빗집을 예약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방문 후기 방문하게 된 갈빗집은 백운계곡 국민관광지에서 조금 더 위쪽에 위치한 '가보세 갈비'였고, 전화로 계곡이 좀 더 잘 보이는 자리를 예약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약 90km 거리로 갈 때에는 1시간 30분 내로 시간이 소요되지만, 돌아갈 때에는 당연히 더 걸리게 됩니다. 그날따라 날씨가 예년 대비 쌀쌀해서인지 생각보다 손님들은 많지 않았는데, 그래서 복잡하지 않고 고즈넉하게 가족 모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이동갈비가 나오고... 대가족이라 불판 3개로 필요한 이동갈비를 모두 구워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도 운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백운계곡이동갈비집에서의가족모임모습 이동갈비의 맛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안타깝게도 갈비의 양은 줄고 가격은 상당히 많이 올라 매우 사악(?)해졌습니다. 숯도 이전의 참나무 숯이 아니고 인공 숯이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 종류도 많이 줄어서 물가 상승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운계곡이동갈비구이 대가족이 이동갈비를 먹으니 적지 않은 값을 치러야 했습니다. 인원이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