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반전 필수! 모두 웃을 수 있는 아재 명언 70선

주로 아재들이 만들었지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아재 명언 70개! 이번 글에서는 내용을 읽으면 웃기지만 나름 의미도 있는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기억해 두었다가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분위기 반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도 같습니다.

아재명언 1~20

1. 제발 차린 건 없지만 철 좀 드세요!

2. 당신만 보면 짜증만 곱빼기예요!

3. 사랑이 다 밥 먹여줍디다.

4. 이런 겁을 일시불로 상실한 녀석이 있나!

5. 동거를 한다면 거동을 못하게 해 주마!

6. 제 어깨 편하죠? 제 어깨는 신체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7. 너보다 잘난 놈들은 주문진 국도변의 오징어처럼 널리고 널렸다.

8. 그 정도는 새 발의 피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이다.

9. 그건 또 무슨 오락실에서 수학 문제집 펴는 소리냐?

10. 그게 무슨 무너질 공든 탑 같은 소리요?

11. 이제 보니 당신은 배려심이 깊은 배려 꾸러기군요!

12. 굴러들어온 복에 2단 옆차기를 날리다니…

13. 사랑이 잔뜩 여물어서 건드리면 단물이 배어 나올 것 같은 커플

14. 봄의 향기가 코끝을 부드럽게 만져주는 새 학기가 되면 여기저기서 캠퍼스 커플들이 생겨난다.

15. 이거 당장 놓지 않아도 돼요!

16. 메스껍지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17. 내가 생긴 게 조금 저화질이라고 나를 의심하는 겁니까?

18. 아니 그게 무슨 아가미로 용트림하는 소리요?

19. 당신의 고집은 100년 묵은 육포처럼 질기군요.

20. 그렇게 알고 있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요.

아재명언 21~45

21. 이번 가을에는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구나…

22. 아니, 갑자기 웬 오밤중에 끓는 물 마시고 벽 치는 소리요?23. 너무 놀라서 염통이 쫄깃해졌네!24. 당신은 지금 내가 바쁜 게 눈에 밟히지 않소?

25. 이 방대한 스케일의 카드 값은 뭐지?

26. 옴팡지게 앙증맞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는 여인!

27. 스스로 무녕왕릉을 파고 있구먼!

28. 설마 믿고 먹는 순두부에 이빨 부서지는 일은 없겠지?

29. 쓸데없는 걱정일랑 모공 깊숙이 숨겨두렴!

30. 당신은 항상 새댁이 끓인 콩나물국처럼 싱거워!

31. 심도 있는 대화는 수족관 가서 빨판상어들하고나 나눠요!

32. 귓구멍에 살이 쪄서 말귀를 못 알아듣는군!

33. 잃어버린 나의 체중을 찾아 하루 세 끼 무말랭이로 연명했다!

34. 마치 모든 것이 후비면 후빌수록 더 안쪽으로 들어가 버리는 코딱지 같이 짜증 나는 나날들!

35. 아주 1000만 화소로 꼴값을 떠는구나!

36. 우리의 우정은 유딩 콧물처럼 끈끈하잖아!

37. 이거 원, 과도한 칭찬에 위가 더부룩합니다.

38. 당신은 정말이지 배려심이 해저 2만 리군요!

39. 이런 천인공노상을 수상할 사람 같으니!

40. 누가 볼지도 모른 척하고 빨리 뽀뽀해 줘!

41. 나는 미스 코리아 뺨치는 그런 아내를 원해요!

42. 어떻게 네가 생각한다는 것은 서초동에서 방배동까지 거기서 거기냐?

43. 그게 무슨 참치찌개에서 꽁치 내장 튀어나오는 소리냐?

44. 우리의 비밀이 노인네 소변처럼 찔끔찔끔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어!

45. 걱정일랑 콘크리트에 생매장시켜버리고 빨리 말해!

아재 명언을 상징하는 이미지
아재 명언

아재명언 46~70

46.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나도 모르게 실성사이가 될지도 몰라!

47. 얼마나 더운지 몸에서 고기 삶는 냄새가 풀풀 풍기네!

48. 눈썰미를 눈썹이랑 함께 다듬어버린 모양이로군!

49. 오늘따라 좀 음산하군! 올록볼록 엠보싱처럼 소름이 돋는다!

50. 뛰어난 비주얼의 자연이 내 시신경을 열심히 마사지하는구나!

51. 내 소원은 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

52. 이거 정말 귀신이 랩할 노릇이군!

53. 제가 이래 봐도 국가공인 재롱자격증 2급입니다.

54. 아니, 그게 무슨 보아가 연예계 은퇴하고 호떡 장사하겠다고 떠드는 소린가?

55. 벽 위에 전위 예술할 때까지 온전하게 살고 싶으면 그녀와 헤어져!

56. 아니, 그게 무슨 샌드위치에서 미나리 튀어나오는 소리예요?

57. 레이디! 무슨 꿍따리로 나를 부르는가?

58. 별 10년 묵은 거지빤스 같은 게 나타나서 기분을 뒤엎고 있어!

59. 너는 무슨 술을 순박한 3월의 캠퍼스 새내기처럼 처마시냐?

60. 뭐라고? 안 들려! 내 귀에 스머프가 들어갔나 봐. 왜 이렇게 헛소리가 들리지?

61. 이제 진짜 26년 동안 무기농법으로 키운 소중한 내 딸을 떠나보내야 하는가?

62. 초등학생 코딱지만 한 제작비로 무슨 영화를 찍을 수 있겠소?

63. 나의 고질라 같은 마누라와 도끼 같은 자식들!

64. 이런 요한 씨밸리우스 같은 녀석을 그냥!

65. 괜스레 콘크리트바닥에 계란 투척하지 마라!

66. 이 녀석! 너에게는 피도 국물도 없다!

67. 이런 젠장 찌개! 도저히 잠이 안 온다!

68. 아이코 이런, 동공에 식초를 뿌린 듯한 눈꼴신 시퀀스구먼!

69.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 굴비입니다!

70. 그 말씀을 좌심방 좌심실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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