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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대신 목이 아픈 이유 외 유머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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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유머 모음 3개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목 대신 허리 갑자기 내린 폭설로 눈이 30cm나 쌓였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자, 남자 둘이 만나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자 1: "무슨 눈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오는지... 정말 몇 년 만인지 모르겠네" 남자 2: "그러게나 말이야. 눈 치우는 게 정말 엄청난 큰일이 돼버렸어" 남자 1: "집 주변에 쌓인 눈만 치우는데도 나는 허리가 빠지는 줄 알았네. 자네도 허리 많이 아프지?" 남자 2: "아니 나는 허리는 전혀 아프지 않아" 남자 1: "집 주변의 눈을 하나도 치우지 않았다는 말인가?" 남자 2: "아니요, 깨끗이 치웠습니다. 우리 아들 세 명이서요! 그래서 허리가 아니라 목이 쉬었습니다!" 유머 모음 효과 만점 한 가정집에서 몇몇 부부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여자가 냉장고 문에 붙어 있는 '오늘의 할 일'이라고 쓰여 있는 쪽지를 보고 집주인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이게 뭔가요?" 집주인: "아, 그거요? 우리 집은 아이들이 집안일을 도와야만 용돈을 줍니다. 그 쪽지는 오늘 아이들이 해야 할 일을 적어 놓은 것이에요." 여자: "와!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효과가 있나요?" 집주인: "물론입니다. 효과는 만점이지요. 지난 몇 주 동안 아이들의 용돈을 단 한 푼도 줄 필요가 없었거든요!" 민망 비만으로 담당 의사의 경고도 있었고, 이번에는 반드시 체중을 줄이겠다는 일념 하에 일주일간 식사 조절 목표를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결심한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는 배고픔도 달래고 운동도 할 겸해서 커피를 마시러 집 근처 카페로 향했습니다. 테이블에 앉으니 건너편에 어떤...

현실 풍자 유머 속 숨겨진 삶의 지혜와 부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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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기 싫은 현실을 빗대거나 풍자하여 만들어진 유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유머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여자가 늙으면 필요한 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해 주세요. ① 돈 ② 딸 ③ 건강 ④ 친구 ⑤ 마실 (커피숍, 찜질방, 여행 등) 남자가 늙으면 필요한 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해 주세요. ① 부인 ② 아내 ③ 집사람 ④ 와이프 ⑤ 애들 엄마 부모에게 아들이란 진정 무엇인가요? ① 낳은 직후 1촌 ② 사춘기가 오면 3촌 ③ 대학을 가면 4촌 ④ 군대 가면 6촌 ⑤ 군에서 제대하면 8촌 ⑥ 장가가면 사돈 ⑦ 애를 낳으면 동포 ⑧ 멀리 이사 가면 해외 동포 ⑨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⑩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⑪ 빚진 아들은 내 아들 유머 모음 자녀와 도둑 ① 장가 간 아들은 큰 도둑 ② 시집간 딸은 이쁜 도둑 ③ 며느리는 좀도둑 ④ 손자들은 떼강도 가장 정신 못 차린 여자 Top 3 ①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②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③ 며느리 남편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나이가 들면 남편의 존재는? ① 집에 두면 근심 덩어리 ② 데리고 나가면 짐덩어리 ③ 마주 앉으면 원수 덩어리 ④ 혼자 내보내면 사고 덩어리 ⑤ 며느리에게 맡기면 구박덩어리 유머를 마무리 하며 필자는 자식들에게 대학을 졸업하면 모든 지원을 종료할 것이니 자력으로 독립하라고 누누이 강조하였습니다만, 집사람의 의견은 조금 다른 듯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지만, 독립할 성인이 된 후에도 자식의 인생에 또다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본인들의 노후는 생각도 못하는 삶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잘 되든 못 되든, 본인들이 과정에서 결과까지 모든 책임을 지고 스스로 헤쳐 나가고 이루어 나가게 해야 합니다. 그동안 소원할 수도 있었던 부부간의 대화를 늘이고, 여행도 같이 다니면서 또 동일한 취미도 확대해 가면서 인생의 동반자로서의 우의를 다시 한번 점...

실제 같아서 더 웃긴 유머 - 현실 에피소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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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인기를 얻었던 개그 콘서트가 프로그램 폐지된 이유는, 현재의 정치, 경제, 사회 상황 자체가 웃긴 유머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누군가의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유머보다 재미있는 실제 상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머 같은 실제 상황 1 - 고열을 핑계로 조퇴하려고 집에서 가져온 드라이기로 귀속의 온도를 높인 후 양호실에 가서 자동 체온계로 측정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68도로 나와, 본인도 양호 선생님도 크게 놀랐다는 어느 고등학교 이야기입니다. - 아직 방귀를 서로 트지 못한 젊은 연인이 있었습니다. 남자 친구가 자취하는 방을 방문한 여자 친구가 갑자기 방귀를 참을 수가 없었는데, 순간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어 "자기, 사랑해"라고 큰 소리로 말하면서 방귀를 뀌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 친구가 "아, 네 방귀 소리 때문에 못 들었어"라고 했다고 합니다. - 눈이 매우 작은 친구와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다가, 제일 잘 나온 사진을 이미지 에디터로 수정하였습니다. 일정 크기의 노이즈 패턴을 일괄로 제거하는 기능을 사용했더니 사진에서 친구의 두 눈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유머 모음 유머 같은 실제 상황 2 - 한 여학생이 아빠 자동차에 휘발유를 넣으러 집 근처 주유소에 갔는데, 알바 남학생 한 명이 눈에 띄었습니다. 연예인 같은 준수한 외모와 친절함,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반해 매일 주유소까지 걸어가 휘발유 1리터씩을 사 오면서 대시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유소 부근의 동네에서 휘발유를 사용한 연쇄 방화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들이 탐문 조사를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 여학생이 첫 번째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그 알바 남학생은 매일같이 휘발유 1리터를 사 가는 그 여학생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던 것입니다. - 철도대학 면접을 보러 갔는데 지원자가 매우 많았습니다. 조금 특별하게 돋보이고 싶어서 양팔을 'ㄴ'자로 만들고 앞뒤로 움직이면서 '...

한국인도 자주 틀리는 한글 단어, 올바른 사용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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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은 매우 과학적으로 창조되어 쉽게 배워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언어라고 국내 학자들은 물론 해외의 세계적인 학자들도 말합니다. 실제로는 조사 하나, 받침 하나 달라지면서 그 뜻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글의 특징과 실생활에서 가장 틀리기 쉬운 한글 단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글의 특징 자음은 발음할 때 입술이나 혀, 이, 후두 모양을 본떠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이 되는 자음과 모음 8자에 획을 더하고 합하여 28자까지 확장하여 만들었습니다. 또한 예사소리 ㄱ ㄷ ㅂ ㅈ, 된소리 ㄲ ㄸ ㅃ ㅉ, 거센소리 ㅋ ㅌ ㅍ ㅊ 등이 규칙적으로 서로 짝이 됩니다. 첫소리 글자, 가운뎃소리 글자, 끝소리 글자를 모아 쓰는 방식은 가로, 세로 어느 쪽으로든 쓸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읽는 속도도 빠릅니다. 블로그라는 단어를 영어처럼 ㅂ ㅡ ㄹ ㄹ ㅗ ㄱ ㅡ로 풀어서 쓸 때보다 모아 쓸 때가 더 빨리 읽을 수 있습니다. 훈민정음 틀리기 쉬운 한글 단어 이렇게 과학적이고 쉬운 한글이지만 발음이 비슷하거나 모양이 비슷하여 한국인들도 자주 틀리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음이 비슷해서 자주 틀리는 말 '어떻게', '어떡해' '어떻게'는 ‘어떠하게’의 줄임말로 How의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하지?'입니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 How to do의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어떡하라고, 나 어떡해' 등입니다. '맞추다', '맞히다' '맞추다'는 순서나 열을 똑바르게 하다는 의미로, 예를 들면 '군인들이 오와 열을 맞추고 있습니다.'입니다. '맞히다'는 문제의 답을 정확하게 고른다는 의미로, 예를 들면 '퀴즈 문제를 맞히다'입니다. '오랜만...

조선의 진정한 선비, 퇴계 이황의 삶과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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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와 쌍벽을 이루었던 조선의 대학자 퇴계 이황은 평생 학문 연구에 몰두하여 성리학을 체계화했고 도산 서당을 통해 수많은 제자들을 육성하였습니다. 진정한 선비였던 퇴계 이황에 대해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선비정신의 이황 많은 것을 절제하면서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지만 풍류와 낭만을 즐길 줄 알며 끊임없는 학문 연구를 통한 통찰력을 소유한 리더가 바로 조선시대의 진정한 선비의 모습입니다. 조선의 선비로서 가장 모범이 되는 표준을 몸소 보여주었던 사람이 바로 퇴계 이황 선생입니다. 이황도 자기 관리에 있어서는 지독하게도 철저했지만 제자나 뛰어난 인재,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한없이 인자하고 너그러운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새벽에 일어나 씻은 뒤 의관을 바르게 갖춰 입고 앉아서 책을 읽었으며 매우 검소하게 생활하였습니다. 관직 때문에 근무지로 이동하거나 고향으로 이동할 때 그의 짐은 오로지 책만 잔뜩 들어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제자들, 특히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에게는 유명세나 나이를 불문하고 깊은 관심과 존중을 하면서 너그럽고 인자하게 대하였습니다. 편지로 안부를 묻기도 하고, 학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부드럽게 제시하면서 건강도 챙기라는 당부와 함께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그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였고, 학문적 영향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퇴계 이황 솔선수범과 교육 철학 그는 또한 학업 연구에서 발생하는 자신의 시행착오들을 숨기지 않고 과감히 제자들에게 보여주었으며,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스스로를 철저하게 되짚어보는 겸손한 학자였습니다. 이러한 점이 오히려 제자들의 학문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더욱 분발하도록 하였습니다. 왕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상경하여 잠깐씩 벼슬을 하기도 했지만, 부귀영화보다는 책과 제자들을 선택하였고, 언제나 그들이 있는 곳에 머무르며 식사 시간을 잊을 정도로 책을 읽는 독서광 생활을 이어 갔습니다. 그는 제자들에게 획일적으로...

이순신보다 먼저 왜구를 물리친 화약의 신, 최무선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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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의 승리를 그린 이순신 장군 영화 2탄이 개봉되었습니다. 고려에도 절체절명의 순간, 왜구와의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던 최무선 장군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화약 개발자였던 최무선 장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무선 장군 고려시대 말에도 왜구의 침략으로 국가 존망이 걸린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왜구들이 개성까지 위협하는 상황이 되어 왕이 수도와 왕궁을 버리고 피신할 정도였습니다. 당시 한반도와 중국 연안에서 활동했던 왜구는 단순한 해적이라기보다는 상당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어느 정도 체계까지 갖춘 밀수·무역 집단이었습니다. 따라서 고려와 명나라 등 주변 국가 모두에게 큰 골칫거리였습니다. 특히 왜구는 배를 타고 다양한 곳으로부터 진격해 오는데, 고려군은 육지에서만 대응하다가 방어망이 뚫리거나 포위당하기 일쑤였습니다. 전함을 건조하고 수군을 양성하여 왜군을 대응하자는 내부 의견도 있었으나, 왜구의 해전 경험과 함선 건조에 대한 민심 이반을 우려하는 대다수 관리들의 반대로 무산되어 수군 병력이 절대적으로 열세였습니다. 결국 우왕 때에는 얼마 남지 않은 개성을 방어하던 고려 수군이 전멸하면서 왕이 수도를 버리고 피신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구와의 해전에서도 고려군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장군이 나타났고, 바로 그가 최무선 장군이었습니다. 5백여 척의 왜구 함선들이 진포에 몰려와 2만여 명이나 되는 병력으로 대규모 약탈과 살인을 저질렀는데, 최무선 장군이 전함 1백 척을 거느리고 출격하여 왜구의 함선 500척을 남김없이 모두 불태웠던 것입니다. 최무선 장군 이것이 그 유명한 진포대첩이었으며, 최무선 장군이 제작한 화포와 화통의 활약이 주효했던 승리였습니다. 이때부터 수세에 몰렸던 고려의 반격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화포와 화약 개발 화포와 화통에 사용되는 화약은 중국의 주요 발명품으로, 국가 기밀 중에 최고의 기밀로 다루어져 당시 고려에도 전수되지 않았습니다. 명나라에 관련 지원을 ...

서희의 위대한 협상, 위기 속 외교의 본질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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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수천 년간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 위치한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수많은 침략과 더불어 정치, 문화, 경제, 사회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속에서도 크게 빛나는 외교를 펼쳤던 진정한 외교관 서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세의 영향 우리나라의 역사는 가장 근접해 있고 오랫동안 연동되어 온 중국의 역사와 관련이 깊습니다. 한나라가 중국을 통일할 때 우리나라의 시조인 고조선이 망하고 삼국시대가 시작되었으며, 수나라가 남북조를 통일한 뒤 당나라로 바뀌면서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당나라가 멸망할 무렵 한반도는 후삼국시대가 시작되어 신라가 망하고 고려가 건국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중국 대륙에서의 변화가 한반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근대에 와서는 암울한 일제강점기를 겪으면서 현재의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나라가 멸망하고 명나라가 건국되자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인 석학들은 이러한 불리한 지정학적 위치와 열강들의 이해관계 속에서도 굳건하게 나라를 수호하고, 한강의 기적이라는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루며 G20 의장국까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외교력이라고 설명합니다. 거란의 침략과 서희의 협상 우리나라 역사에서 외교력을 논할 때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고려시대의 서희입니다. 대규모 거란군이 고려를 침입하여 파죽지세로 남하하고 있을 때, 조정의 신하들은 모두 서경 이북을 거란에 넘기고 평화 조약을 맺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서희는 이를 반대하고 스스로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가 거란의 수장과 협상을 벌여 전쟁을 종료시켰으며, 오히려 청천강 이북 땅인 강동 6주까지 얻어냈습니다. 어떻게 이런 놀라운 상황을 만들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고려시대 진정한 외교관 서희 서희는 거란의 적장 소손녕과의 첫 대면에서 기선 제압을 시도하였고 멋있게 성공합니다. 두 나라 대신 간의 동등한 예를 끝까지 주장하여 군신 간의 예를 주장했던 거란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