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 3선, 끝내주는 반전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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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황당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너무 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같은 일 장기 여행으로 한동안 집을 비웠던 어느 여자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어린 아들을 꼭 안아주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여자 : "그래, 엄마가 없이 지내느라 고생했지? 그동안 별일 없었니?" 어린 아들 : "사실은... 큰일이 하나 있었어!" 여자 : "그래, 어떤 일이었는지 말해보렴?" 어린 아들 : "어제 낮에 내가 엄마 침실 벽장 속에 숨어서 혼자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누나를 데리고 오더니 옷을 벗고 침대 위에서..." 여자 : "스톱, 거기까지! 이따가 아빠 오면 다시 얘기하자!" 저녁이 되자 퇴근한 남편을 거실에 세워둔 채로 여자는 어린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여자 : "아들, 아까 하던 얘기 그대로 해봐! 어서!" 어린 아들 : "응, 어제 엄마 침실 벽장 속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누나랑 옷을 벗고 침대에서... 지난여름 아빠가 집에 없을 때 엄마가 뒷집 아저씨와 했던 그 일을 똑같이 했어!" 황당해서 더 웃긴 유머 골프광 미국에서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페블비치의 해변 코스에서 한 팀이 골프 라운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앞 팀에서는 한 중년의 사나이가 혼자서 라운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서 계속 궁금했던 팀원 중 한 골퍼가 결국 중년 남자에게 다가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골퍼 : "아니 이렇게 환상적인 골프장에서 왜 동반자도 없이 쓸쓸하게 혼자 골프를 치십니까?" 중년 남자 : "아 예, 이 코스는 20년 동안 늘 아내와 함께 라운딩 하던 곳이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추억에 잠기는 듯 사내는 잠시 하늘과 맞닿은 먼바다를 바라보면서 말을 이어갔습니다. 중년 남...

조명색에 숨겨진 과학적 비밀, 파장과 산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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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에 의해 전구가 발명된 이후 조명 기술은 날로 발전했지만 조명색은 7가지 색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조명색이 용도에 따라 다른 이유를 과학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빛의 구성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선은 다양한 파장의 광선으로 구성된 빛의 일부분입니다. 여기서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 미터의 길이를 의미하는 물리 단위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왼쪽은 파장이 380 나노미터 미만으로 매우 짧은 자외선(UV: UltraViolet Light), X선, 감마선이고 오른쪽은 적외선(IR: InfraRed Light), 초단파, 라디오파와 같이 파장이 760 나노미터보다 훨씬 큰 광선들입니다. 우리가 조명으로 사용하는 광선은 380 나노미터 보라색에서 760 나노미터 빨간색까지의 가시광선이며, 햇빛 기준으로 약 40% 비율에 해당하는 빛입니다. 파장이 짧은 광선은 투과율과 에너지가 높아 X선, 감마선은 엑스레이나 방사선 치료 등의 보안/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며, 자외선은 살균기나 태닝기기에 적용되지만 피부 노화의 주범이므로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파장의 길이(nm)와 빛의 구성 반면 파장이 긴 적외선은 산란 현상이 적어 상대적으로 투과율과 열작용 효과가 높아 의료기나 군사용 장치에 적용되고, 초단파와 라디오파는 통신기기나 센서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도 바로 햇빛 중 파란색 계열의 빛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산란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산란(Scattering)은 빛이 미세한 입자에 부딪히면서 직진하지 못하고 사방으로 방출되는 현상이며, 파장이 짧을수록 더 크게 발생합니다. 가시광선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를 구성하는 7가지 빛깔의 가시광선은 조명에 사용되는 기본 색상이며, 이러한 색상들을 혼합하거나 전기 회로와 소자를 이용하여 다양한 용도와 색상의 조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필라멘트를 이용하는 백열전구, 할로겐램프, 방전 효과의 형광등, 수은등, 나트륨등에서 레이저, LED칩까지 소재와 방법은 다양하...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긴 사오정 유머와 아이들의 대화 속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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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을 수밖에 없는 극강의 유머들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어린아이들과의 대화와 사오정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까지 웃길 수 있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국 한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린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을 몽땅 교회에 헌금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 "아니요~!" 아이들은 합창을 하듯이 일제히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매일같이 교회를 청소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동일했습니다.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럼 내가 이웃들과 주변 동물들에게 잘해주면 천국에 가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죠?" 잔뜩 기대를 하는 표정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묻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향해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입을 모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이들: "죽어야죠!" 사정거리 사오정이 어떻게 하다 보니 포병부대 장교로 임관하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적군이 공격을 시작했고, 사오정의 포대에 상부로부터 사격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언제 포격을 개시할지 고민하던 사오정에게 하사관 한 명이 황급히 달려와 보고를 하였습니다.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불행하게도 주변 국가의 전쟁에 파견되었습니다. 부사관: "소대장님, 지금 적군이 10 킬로미터 근방까지 와 있습니다!" 사오정: "그래? 그렇다면 당장 포격을 실시하라!" 부사관: "소대장님, 우리의 대포는 사정거리가 5 킬로미터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자 한참을 생각하던 사오정은 이렇게 명령하였습니다. 사오정: "당장 포탄 두 발을 연속해서 발사한...

유머의 한계는 어디까지? 폭소를 자아내는 유머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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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읽고 나면 절대로 웃지 않을 수 없는, 웃음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의문이 들게 하는 재미있는 유머들만 모아보았습니다. 유머의 한계 경기는 언제? 동물나라에서 큰 규모의 체육대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사슴, 토끼, 치타, 표범, 호랑이, 캥거루 등 달리기 하면 한가닥씩 한다는 많은 동물들이 출발 선에 모여서 대화하면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선수들 옆을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열심히 기어가고 있는 달팽이가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호랑이가 의아해하며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가장 첫 번째 종목이 동물들의 체육대회답게 100 미터 달리기 경주였습니다. 호랑이 : "달팽아, 너도 100 미터 달리기 경주에 나가는 거니?" 달팽이 : "아니 난 심판인데..." 호랑이 : "그럼 지금 뭐 하는 거니?" 달팽이: "어, 나는 100미터 달리기 라인을 그리고 있어! 며칠 전부터 그려서 이제 마지막 두 줄만 그리면 되니까 조금만 기다려!" 오해 사랑하는 두 연인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도심에서만 하던 데이트를 멀리 강원도까지 확장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낭만을 즐기며 도착한 곳에서 바다도 보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에도 올라가면서 도심보다 몇 배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복한 둘만의 시간을 가지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기차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두 사람은 서둘러 기차역으로 향했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시간이 남았습니다. 남자는 다소 민망한 표정으로 말없이 걸음을 재촉하는데, 여자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산책을 겸하여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기차역 주변을 천천히 거닐고 있었는데, 화려한 네온사인을 단 카페와 호텔, 그리고 모텔과 여관들이 즐비했습니다. 여자: "우리 추운데, 여관에서 쉬었다 갈까?" 남자는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얗게 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한 ...

기차에 숨겨진 과학 - 왜 안전벨트가 없고 자갈을 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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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단순히 교통수단 중 하나인 우리의 탈것을 넘어,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기차에 숨겨져 있는 과학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 자동차는 물론이고 비행기까지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자동차를 타고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교통법규 위반으로 과태료를 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기차의 실내 좌석에는 안전벨트가 없습니다. 저속으로 달리는 일반 기차는 물론이고 초고속 KTX나 SRT 열차에도 실내 좌석에 안전벨트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과학적 이유가 있습니다. 기차의 안전벨트는 사고 발생 시 승객의 안전을 지켜주기보다는 오히려 다치거나 사망할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기차에 안전벨트를 장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역학적 물리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고 시의 속도 변화 모든 물리적 충돌 시의 충격량은 단위 시간 동안 발생한 운동량의 변화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충격량 = △P /△t 여기서 t는 시간이고 P는 운동량으로 mv로 나타낼 수 있는데, m은 물체의 질량이고 v는 물체의 속도입니다. 이전 포스팅(맨 아래 링크 참조)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지만, 두 물체의 충돌 전후 속도는 에너지 보존법칙과 운동량 보존법칙을 통해 구할 수 있습니다. 물체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속도 변화가 작고, 무게가 가벼울수록 속도 변화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물체의 충돌 후 무거운 물체는 속도 변화가 작아 충돌에 의한 충격량도 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첫 번째 이유가 나오는 것입니다. 주로 두껍고 무거운 철로 제작하여 한 량의 무게가 수백 톤에서 수천 톤에 이르는 기차는, 간혹 발생하는 충돌 사고 시에도 속도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실내에서 느끼는 충격량이 매우...

한글 자음 + 한자키 특수문자 전체표|수학 기호·그리스 문자·단위 기호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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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문서 작업할 때 쉽게 입력할 수 있는 특수문자 테이블을 정리하였습니다. 특수문자의 필요성 다양한 글을 작성하다 보면 여러 가지 특수문자 입력이 필요한데, 편집기 자체 기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아래는 특수문자 테이블 이미지) 이럴 때 사용하는 방법은 한글 자음(ㄱ, ㄴ, ㄷ, ..., ㅎ)을 누른 후 엔터를 치지 않고 키보드 하단의 한자키를 누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학 기호, 그리스 문자, 그림 문자까지 스크롤할 수 있는 팝업 창이 표시되어 웬만한 특수문자는 모두 입력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테이블 문제는 기억하기가 쉽지 않아 필요한 특수문자를 입력하기 위해 한글 자음들을 일일이 눌러가면서 하나씩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행착오 없이 바로 원하는 특수문자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한글 자음과 한자키 조합으로 입력 가능한 전체 특수문자 테이블을 공유하겠습니다. 한글 자음 + 한자키 특수문자 테이블 아래 특수문자 테이블은 복사 /붙여 넣기가 가능하니 활용하시기 바라며 브라우저나 앱에 따라 일부 문자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으니 이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ㄱ + 한자 키  ! ' , . / : ; ? ^ _ ` |  ̄ 、 。 · ‥ … ¨ 〃­ ― ∥ \ ∼ ´ ~ ˇ ˘ ˝ ˚ ˙ ¸ ˛ ¡ ¿ ː ㄴ + 한자 키 " ( ) [ ] { } ‘ ’ “ ” 〔 〕 〈 〉 《 》 「 」 『 』 【 】 ㄷ + 한자 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 + 한자 키 $ % ₩ F ′ ″ ℃ Å ¢ £ ¥ ¤ ℉ ‰ ?? ㎕ ㎖ ㎗ ℓ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Ω ㏀ ㏁ ㎊ ㎋ ㎌ ...

버리지 마세요! 실리카 겔 수분 제거 원리와 생활 꿀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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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이나 과자 같은 식료품, 의약품 등의 용기 안에 꼭 들어있는 실리카 겔! 이번 글에서는 실리카 겔이 흡습제 역할을 하는 원리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카 겔이란? 실리카 겔(Silica Gel)은 유리의 성분이기도 한 SiO2(이산화 규소)가 주성분인 다공성 물질로, 정확한 화학식은 SiO2·nH2O입니다. 규산염의 수용액을 산으로 처리하여 만들는데, 미세한 산화 규소 입자가 떠있는 겔 형태에서 건조하면 남는 것이 바로 투명한 알갱이 형태의 실리카 겔입니다. 실리카 겔 알겡이 이 실리카 겔 입자에는 수많은 초미세 구멍들이 형성되어, 그 표면적을 합하면 엄청난 크기의 면적이 될 정도로 그 수가 많아 수분과 같은 작은 분자들을 흡착(Adsorption)하고 물과 같은 액체를 매우 잘 빨아들이는 성질을 갖게 됩니다. 이와 같은 흡착 특성으로 수분에 취약한 수많은 공산품들, 특히 인체와 잘 반응하지 않아 무해하기 때문에 식료품들의 흡습제로 실리카 겔이 폭넓게 사용되는 것입니다. 쥐포, 대구포, 김 등의 건어물에서 육포, 껌, 사탕, 의약품까지 습기가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의 모든 제품이 사용 대상에 해당됩니다. 다양한 실리카 겔 흡습제 그렇다면 인체와 반응하지 않고 무해한데, 왜 모든 실리카 겔 흡습제에는 먹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어 있을까요? 실리카겔을 먹었을 때 물과 반응하면서 섭씨 26도에서 30도까지 열이 발생하여 식도나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며, 팽창해서 깨질 때 파편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흡습제에 포함된 실리카겔은 소량이고 입자가 작기 때문에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바로 색이 있는 실리카겔입니다. 사용 시간이 지나 흡습 기능이 떨어지면 색이 변해서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데, 파란색 실리카겔은 분홍색으로, 오렌지색 실리카겔은 암녹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러한 색이 있는 실리카겔은 첨가물이 들어가므로 절대 먹지 말아야 하며, 특히 파란색 실리카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