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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우디 SQ5 45 TFSI 제원·옵션·성능 총정리 - Q5 45 TFSI와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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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Q5 모델은 Q5의 고성능 버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아우디 고성능 SUV 차량인 SQ5 45 TFSI 2022년식 모델의 제원과 옵션 그리고 성능에 대해 2022 Q5 모델과 자세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 SQ5 TFSI 모델의 차량 크기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인 SQ5와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은 동일 바디이나 SQ5 전고가 15mm 낮고 휠 베이스와 윤거는 각각 6mm와 10mm 커서 고속 주행 용이지만 중량은 100kg 더 무겁습니다. 실제 SQ5 차량을 살펴보면 차고가 훨씬 더 낮아 보여 SUV 차량이라기보다는 무게 중심이 낮아 안정성 높은 세단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2022년식 모델 Q5 45 TFSI Quattro Premium SQ5 TFSI 전장/전폭/전고 (mm) 4,680 / 1,895 / 1,665 4,680 / 1,895 / 1,640 휠베이스 (mm) 2,819 2,825 윤거 전/후 (mm) 1,622 / 1,626 1,632 / 1,636 공차중량 (kg) 1,895 1,995 연료탱크 (L) 70 70 트렁크용량 (L) 520 520 익스테리어패키지 S 라인 블랙 패키지 테일라이트 LED 테일 라이트 OLED 테일 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 (다이내믹 턴 시그널) 휠 (인치) 20 21 타이어 255 / 45 R20 255 / 40 R21 2022 SQ5 TFSI 모델의 외부 디자인 SQ5는 기본 블랙 패키지로 Q5 모델의 크롬 장식을 모두 블랙 컬러로 변경하여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또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합니다. 테일라이트가 OLED로 제작되어 더욱 선명하고 도어를 열고 닫을 때의 라이팅 애니메이션인 웰컴라이트 기능도 훨씬 화려하고 멋이 있습니다. 또한 휠과 타이어도 21인치로 좀 더 커지면서 스포티한 옆모습을 보여줍니다. 레드 컬러로 시작되는 SQ5 엠블럼이 앞뒤...

아우디 Q5 콰트로 프리미엄 중고차 시승기 - 승차감, 성능,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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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로 사륜 구동 명가임에도 디젤 게이트로 인해 브랜드 가치와 시장 점유율에 큰 타격을 입은 아우디는 주력 모델 A6를 포함한 대부분 차량 판매에 다소 과도한 가격 할인 마케팅으로 국내에서의 입지를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udi 차량을 직접 타보면 BMW나 Benz 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주행 성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1년식 아우디 Q5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의 중고 차량 시승 후기와 다양한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우디 Q5 디자인 중고차 전시장 한쪽에 Q7과 SQ5 모델 사이에 전시되어 있었던 블루 컬러의 차가 한대 있었는데 바로 Q5였습니다. 도어를 열고 실내를 살펴보니 현재의 트렌드와는 다른 다이얼과 버튼식의 아날로그형 디자인과 사각형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로 약간은 어색하고 올드해 보였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포스쉐 카이엔, 벤틀리 벤테이가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대형 SUV Q7 보다는 작은 크기였으나 SQ5 보다는 살짝 높아서 상대적으로 더 커 보였는데 외부 디자인, 특히 뒷모습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아우디 Q5 45 TFSI quattro premium 앞좌석 실내 모습 아우디 Q5 모델의 제원 그러나 주행 성능은 어떨지 궁금하여 시승 예약을 하고 늘 하던 바와 같이 집으로 돌아와서 Q5 가솔린 모델의 제원, 옵션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Q5 45 TFSI quattro premium은 4기통 가솔린 터보 1,984cc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이전에 시승한 A6와 동일한 265 마력, 37.7 토크의 파워트레인이었으나 콰트로 4륜 구동으로 제로백은 6.1 초로 빨라져 나름 괜찮은 성능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프리미엄 모델은 반자율 주행,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웰컴 라이트, 통풍/열선 시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360도 서라운드 뷰까지 주요 옵션이 거의 모두 포함되는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카푸어들이 선호하는 모델이 아니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

아우디 A7 50 TDI vs A6 45 TFSI 중고차 비교 시승기 – 차이점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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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콰트로 4륜 구동 시스템으로 유명한 아우디 사의 A7 50 TDI와  A6 45 TFSI  중고 차량의 시승 경험과 리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첫 번째로 시승한 중고 아우디 차량은 2021년식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이었습니다. V6 디젤 터보 엔진 2,967cc로 286 마력과 63.3 토크에 5.3 초의 제로백을 갖고 있는 차량입니다. ZF사의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전자식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레이저 헤드라이트, 소프트 도어 클로징과 같은 첨단/고급옵션은 물론이고 웬만한 옵션들은 거의 모두 들어가서 신차 가격은 1억 원이 넘어갑니다. 전기차가 대세인 상황에서 마지막 6기통 내연기관을 타본다는 장점이 있으니 관리 상태와 성능이 좋고 가격 조건이 맞는다면 중고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승한 차량은 데이토나 그레이였는데 전체 디자인은 매우 우아하고 세련되며, 수려하면서도 날씬한 자태, 그 자체였습니다. 아우디 A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 이미지 스포트백 타입의 디자인으로 그릴에서 뒤 범퍼까지 유선형으로 연결되어 멋은 있었으나 뒷좌석 천정이 상대적으로 낮아 답답함이 있었고 앉은키가 큰 성인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 외의 실내/외 디자인은 나무랄 데가 없었습니다.초반 가속, 즉 저속에서의 터보 랙이 다소 있어 치고 나감에 있어서 잠깐의 공백기(?)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63.3의 토크와 4륜 구동으로 고속까지 부족함 없이 주욱~ 밀어주었습니다. 6기통 3천 cc급 엔진의 정숙함이 운전하다 보면 디젤차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도 했으나 저속에서는 특유의 디젤의 달달 거림이 살짝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엔진 성능을 100% 발휘하지 않도록 디튠 한 것인데 이전의 디젤 게이트 문제로 인한 배기가스 총량 조정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는 하나 3천 cc 6기통 디젤 엔진과 ZF 8단 미션에 286 마력은 납득하기가 어려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