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엔진오일 딥스틱 게이지 자가 설치 및 엔진오일 상태 점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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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이제 자동차의 소모품은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상태를 감지하고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 오일도 오일 레벨 센서를 통해 오일의 양을 감지하는데 이전처럼 눈으로 직접 확인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딥스틱 오일 게이지의 필요성과 주의할 점, 실제 구입하고 설치한 사용 후기에 대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의 필요성 이제 대부분의 자동차 엔진 오일은 차량의 실내에서 점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우디 차량도 MMI 차량 설정의 오일 레벨 메뉴에서 오일의 양이 정상인지 점검합니다. mmi 모니터의 oil 레벨 예전처럼 엔진 오일의 색깔이나 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엔진 오일은 주행 환경이나 여러 가지 문제로 오염이나 변질이 발생하고 교체 시기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엔진 오일 교체 서비스를 받은 후 제대로 교체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엔진 오일의 레벨뿐만 아니라 크랭크 케이스에 고여 있는 실제 엔진 오일의 상태를 운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 구입 아우디 Q5 엔진 룸입니다. 자세히 보면 엔진의 앞부분 딥스틱 오일 게이지가 있었던 곳에 플러그 캡이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플러그 분리 플러그 캡은 손으로는 쉽게 분리되지 않으며 일자 드라이버 같은 도구로 입구의 가장자리에 걸려있는 한쪽 고리를 들어 올리면서 분리해야 합니다. 위의 세 번째 이미지가 분리한 플러그 캡의 모습입니다. 고정 고리와 입구를 밀폐하는 고무 오링이 보입니다. 플러그 캡을 분리한 뒤 입구가 오픈된 모습입니다. 바로 여기에 딥스틱 오일 게이지를 장착하면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우디 A4와 Q5 모델에 호환되는 딥스틱 오일 게이지를 최저가로 구입하였습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 고정 고리와 고무 오링이 있는 손잡이 부분과 엔진 크랭크 케이스의 엔진 오일에 잠기는 끝쪽 부위를 볼 수 있습니다. 최저가 제품답게 끝쪽에 마감이 덜 된 날카...

용불용설이란? 라마르크의 진화론과 우리 몸의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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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이번 글에서는 현대 생물학에서 일부 틀린 부분이 밝혀졌지만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용불용설에 대해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불용설이란? 용불용설(Theory of Use and Disuse)은 19세기 초 프랑스의 생물학자 장-바티스트 라마르크(Jean-Baptiste Pierre Antoine de Monet, chevalier de Lamarck)가 제안하였던 진화 이론입니다. 라마르크는 자신의 저서 "동물철학"에서 이 이론을 소개하였는데 환경 적응과 진화 과정에서 생물의 형질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강화와 퇴화 그리고 유전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사용(Use)에 의한 강화 라마르크는 생물의 어떤 기관이나 부위가 지속적으로 사용될 경우에 그곳이 점차 발달하고 강화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린은 높은 나뭇가지의 잎을 먹기 위해 목을 자주 늘리면서 목이 점차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불용(Disuse)에 의한 퇴화 이와는 반대로 어떤 기관이나 부위를 잘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그곳은 점차 퇴화하고 사라진다고 라마르크는 주장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퇴화한 기관의 사례로 흔히 맹장과 사랑니 등을 들기도 합니다. 획득된 형질의 유전 라마르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체가 생애 동안 획득한 형질 즉 강화되고 퇴화된 기관이 후손에게 유전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은 개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변화가 후손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용불용설의 틀린 점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현대 생물학과 유전학의 발전으로 인해 주요 부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게 되었는데, 개체의 생애 동안 사용이나 환경에 의해 변화한 형질이 그 자체로 유전되어 종 전체의 진화를 일으킨다는 설명은 현대의 유전학과 진화생물학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찰스 다윈 등의 학자들에 의해 진화는 자연선택(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더 많은 후손을 남기는 ...

골프 퍼팅의 숨겨진 비밀, 스코어를 좌우하는 퍼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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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비싼 그린피를 받으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광고하는 골프장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골프장이나 골프 스코어는 플레이어를 속상하게 만듭니다. 이 번 글에서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 하면서도 잘 연습하지 않고 또 연습을 하더라도 실력 향상이 가장 더딘, 퍼팅의 숨겨진 비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퍼팅의 중요성 골프 경기에서 모든 샷이 다 중요하지만 퍼팅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면 좋은 스코어를 얻기 어려우며 친목 도모용 내기에서는 물론이고 거액이 걸린 프로 게임에서도 높은 상금을 획득하기 어려워집니다. 유명 골퍼의 "드라이버는 쇼지만 퍼팅은 돈이다"라는 말이 빈말이 아닌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18홀 한 게임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는 파 3홀 4개를 제외한 파 4홀과 파 5홀 14개 홀에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퍼터는 홀인원이나 앨버트로스가 아니라면 모든 홀에서 적게는 1번에서 많게는 4번 이상까지 치며 평균적으로 2번 정도 친다고 가정해도 총 36번의 퍼팅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수적으로 보아도 전체 타수에서 퍼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므로 수많은 골퍼들이 집중해서 연습하는 드라이버보다는 퍼터가 골프 전체의 승부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퍼팅의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 골퍼나 정규 선수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골퍼들은 이렇게 중요한 퍼팅을 거의 연습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 시간 비중이 다른 클럽에 비해 결코 높지 않습니다. 초보 골퍼는 물론 중급 골퍼까지 이러한 상황은 유사합니다. 심지어 유명 골퍼들의 레슨 교본이나 영상, TV 프로그램을 살펴보아도 퍼팅에 대한 교육 비중이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작습니다. 더욱 이상한 점은 드라이버나 아이언에 대한 레슨 내용은 강사가 다르더라도 동일하거나 일관되게 말하는 부분이 있지만 퍼팅에 있어서는 대부분...

남한산성 운치 있는 맛집 두메산골 & 히든 카페 솔직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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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여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심을 조금 벗어나 남한산성에 위치한 운치 있는 음식점과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메산골 남한산성에 위치한 두메산골은 제목 그대로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좀처럼 찾기 쉽지 않은 외진 곳에 있었습니다. 좁은 산길을 돌고 돌아가야 하는데 우리 일행도 결국은 길을 잘못 들어 차를 되돌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생각한 것보다 상당히 큰 규모의 음식점이었고 전방에는 시냇물과 후방에는 산이 있어 나름 운치도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음식점 앞쪽으로 꽤 넓은 공터가 있어 차량 주차에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산속에 위치하다 보니 주차장 바닥이 비포장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남한산성 두메산골 특이했던 점은 음식점 내부에도 수로를 통해 물이 흐르도록 되어 있어 하절기에는 야외 평상에서 시냇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도 평상 사이의 수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야외 평상과 함께 방갈로 같은 곳도 있었고 본관 건물에 추가로 별관 건물들도 있었는데 모두 독립된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식사나 단체 모임도 편리하게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두메산골 내부 전경 우리 일행은 날씨가 쌀쌀할 때 방문하여 별관 건물 중 하나에 방을 잡고 닭볶음탕과 도토리묵무침 그리고 해물 파전을 주문하였습니다. 필자는 닭 알레르기가 있어 맛을 못 봤지만 일행들의 닭볶음탕에 대한 평가는 중상 수준이었습니다. 나머지 도토리묵과 파전, 나물, 김치, 장아찌는 시골 밥상의 맛 그대로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경치 값'이 포함되어 그런 것인지 음식의 가격이 그리 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못다 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히든 카페 내비게이션이 없다면 찾기 힘든 두메산골...

암웨이 e스프링 정수기 필터 셀프 교체 방법 및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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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e스프링 정수기 필터를 교체하라는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차일피일 미루다가 필터를 주문하고 직접 교체해 보았습니다. 이 번 글에서는 e스프링 암웨이 정수기의 필터 교체 방법에 대해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기 분리 방법 1 - 커버와 배관 분리 암웨이 정수기 필터 교체는 사용자가 직접 하려고 하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면서 결국 교체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분리만 잘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암웨이 e스프링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번 글을 잘 참고하여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수도관에서 정수기로 물이 유입되는 메인 밸브를 잠그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정수기 서브 밸브를 열고 물을 배출하여 내부에 남아 있는 수압을 낮추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배관 분리 시에 주변이 물바다가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집은 깔끔하게 정수기 본체를 싱크대 내부에 설치하였습니다. 먼저 정수기 커버를 들어 올려서 분리한 뒤에 전자회로 장치와 전원 잭을 분리합니다. 이제 정수기의 청색과 적색 플라스틱 배관을 분리해야 합니다. 왼쪽 아래 사진의 화살표와 같이 연결 부위의 백색 부분을 누르면서 배관을 하나씩 당기면 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이때 구입한 정수기 필터 새 제품 박스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하늘색 도구(오른쪽 아래 사진 참고)를 사용하여 누르면서 배관을 하나씩 당기면 훨씬 쉽게 분리됩니다. 암웨이 e스프링 정수기 분리 방법 - 커버와 배관 분리 정수기 분리 방법 2 - 필터 분리 배관 분리에 성공했다면 이제 정수기 상단에 장착된 링 모양의 잠금장치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열고 필터 홀더를 분리해야 합니다. 아래의 왼쪽 위 사진처럼 필터 홀더에 장착되어 있는 손잡이를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 올리면 지렛대 원리로 분리되는 데 사용 기간이 오래되면 손잡이의 접촉 부위가 닳아서 잘 되지 않습니다. 이때에는 숟가락이나 드라이버 등을 이용하여 홀더와 정수기 본체 사이에 넣고 지렛대로 사용하면 되며 상하좌우 ...

자동차 잡음 원인 찾았다! 트렁크 커버 진동 잡음 해결 방법과 예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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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보유하고 있는 SUV 차량을 운전할 때 불쾌한 진동 잡음이 차량의 뒤쪽에서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자동차 잡음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과 유용한 잡음 방지 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뒤쪽 잡음의 원인 잡음 소리가 조금 더 잘 들리도록 노면이 불규칙한 곳에서 다른 사람이 운전하도록 하고 필자가 직접 조수석과 뒷좌석에 앉아 확인한 결과 잡음은 트렁크 쪽에서 들렸습니다. 트렁크 주변 부위를 손으로 두드려 가며 더욱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잡음의 원인은 트렁크 그물망에 들어 있는 자동차용품도, 2열 시트도, 트렁크 바닥도, 옆면도 아닌 트렁크 공간을 분리하고 가려주는 커버였습니다. 손으로 트렁크 커버의 가로 프레임을 집중적으로 두드려 보니 '쿵'하는 소리 바로 뒤에 진동하는 듯한 잡음이 들렸는데 바로 이 소리가 운전할 때 들었던 그 잡음이었습니다. 뒷좌석을 접은 뒤 트렁크 커버 프레임을 자세히 보면 분리 레버를 볼 수 있는데 분리와 장착이 반복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레버의 고정 스프링도 약해지고 고정 부위의 유격도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차량 주행 시 트렁크 커버 프레임이 트렁크 벽면에 단단히 고정되지 못하고 크고 작은 노면 충격에 의해 진동하면서 불쾌한 잡음이 발생했던 것이었습니다. 차량 뒤쪽 잡음 해결 트렁크로 이동하여 먼저 커버의 왼쪽 분리 레버를 당기면서 위로 밀어 올려 분리한 후 오른쪽도 동일한 방법으로 밀어 올리면 트렁크 커버는 어렵지 않게 분리됩니다. 분리한 트렁크 커버를 대각선 방향으로 45도 정도 돌린 후 트렁크 바닥이나 차량 밖에 내려놓습니다. 트렁크 커버를 고정하는 홀더(아래 이미지 참조)가 보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두께가 있는 양면테이프와 가위 그리고 칼입니다. q5 트렁크 잡음 제거 필요한 길이만큼 양면테이프를 자른 뒤 트렁크 커버가 고정되는 홀더 부위의 각 접촉면에 단단히 부착합니다. 위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가운데 돌출된 부위도 충분히 덮이...

아파트 현관문 도어 클로저 교체 DIY|층간소음 줄이는 설치 방법과 속도 조절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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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 소음이 자주 이슈가 되고 있지만 기본 상식이나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윗집의 현관문 소리에 대한 주의를 준 후 솔선수범을 겸하여 우리 집의 도어 클로저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 번 글에서는 아파트 현관문 도어 클로저 구입과 쉽게 교체하는 DIY 방법에 대해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도어 클로저 기존 아파트 현관문의 도어 클로저는 외부 색상이 변질되고 일부 부위에 녹이 슬 정도로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아마도 준공 당시의 제품 그대로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아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도어가 닫히는 속도를 조절하는 조정 나사가 한 개뿐인데 이마저도 미세한 조정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의 노후 클로저 아무리 조정 나사를 조이고 풀어도 과도하게 빠르게 닫혀서 소음이 발생하거나 반대로 너무 느려서 수동으로 닫지 않으면 문이 닫히지 않는 극과 극의 설정만 가능하고 최적 설정이 불가능하였습니다. 클로저 본체 내부의 유압이 문제든지 조정 나사의 문제든지 너무 오래되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은 분명하였습니다. 윗집의 현관문 여닫는 소리에 대한 주의를 주었으니 우리 집도 모범을 보여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새 제품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기존 도어 클로저의 분해는 드라이버나 전동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면 되므로 어렵지는 않지만 쇠로 된 무거운 부품이므로 낙하 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오래된 나사를 풀 때에는 단단히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동 드릴로 토크를 조금씩 높여가면서 풀어야 나사 머리가 손상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도어 클로저 구입 인터넷 검색과 쇼핑몰을 통해 적절한 성능과 가격의 국산 도어 클로저 제품을 찾았고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아파트의 현관문과 프레임은 두꺼운 철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직결 피스를 회전시켜 직접 구멍을 뚫고 체결하기 쉽지 않고 소음도 심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최대한 기존에 설치되었던 도어 클로저와 고정 나사의 위치가 동일한 제품을 검색을 하였고 최종 가성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