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무선 청소기 모터가 돌다 멈출 때! 필터 셀프 교체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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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진공청소기에 문제가 생기면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사용하여 직접 손으로 청소해야 하는 매우 불편하고 난감한 상황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다이슨 무선 청소기의 모터가 회전을 멈추었다가 다시 돌고, 다시 멈추는 것을 반복하는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방법과 유용한 팁,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슨 무선 청소기 문제 다이슨 무선 청소기를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작동 스위치를 당긴 상태에서 전기 모터가 돌다가 멈추고 다시 도는 것을 단시간 내에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배터리 수명이 다하여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로 생각하였습니다. 배터리가 모터에 충분한 전압을 공급하지 못하는 경우 이를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은 테스터기로 다이슨 무선 청소기의 충전 단자 전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배터리 전압은 25.2V 부근으로 정상이었습니다. 또한 무선 청소기의 먼지통에 먼지가 과도하게 가득 차거나 비닐 같은 이물질이 잘못 흡입되어 공기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에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지통을 깨끗이 비우고 작동해 보았지만 동일하게 모터가 돌다가 멈추고 다시 도는 현상이 그대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전에 이미 경험했던 마지막 해결 방법은 비용이 드는 방법인데 바로 필터 교체입니다. 먼지나 이물질을 흡입하여 빨아들인 후 공기를 다시 배출할 때 0.3 마이크론(백만분의 1미터) 크기 이상의 미세 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입니다. 다이슨 무선 청소기의 필터 유닛 위의 이미지와 같이 이 필터 유닛을 다이슨 서비스 센터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오른쪽 사진의 우측 배출구를 통해 미세 먼지를 걸러주는 헤파 필터(HEPA)를 볼 수 있습니다. 필터 유닛이 노후화되거나 이상이 발생하면 청소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배출되는 공기에 미세 먼지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슨 무선 청소기의 필터 유닛 교체 방법 다이슨 무선 청소기...

BMW 320i MSP 출고 후 업그레이드 후기, 19인치 휠부터 포칼 오디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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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20i MSP 차량에 몇 가지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320i MSP 출고 후 교체하거나 새롭게 장착했던 항목들에 대한 후기와 리뷰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휠과 타이어 업그레이드 320i MSP 순정 18인치 휠과 타이어도 괜찮았지만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출고 직후에 상위 모델인 340i 차량의 19인치 더블 스포크 정품 휠과 굿이어 타이어로 교체하였습니다. 불규칙한 노면에서의 소음은 약간 증가하지만 코너 주행 시에 조금 더 단단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340i 차량의 19인치 더블 스포크 정품 휠과 굿이어 타이어 무엇보다도 320i의 옆면을 조금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바꿔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겨울철 안전 주행을 위해서 출고 시 장착되었던 굿이어 서머 타이어를 보관하고 금호 윈터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WP72를 구입하여 교체하였습니다. 프리미엄 방향제 다음 설치한 항목은 프리미엄 방향제 아쿠아 디 파르마였습니다. 미르토 디 파나레아의 은은한 향도 좋았지만 브라운 색상의 입체적인 원형 디자인이 320i 실내와 코냑 시트에 아주 잘 어울려서 마치 BMW의 순정 액세서리같이 느껴졌습니다. 프리미엄 방향제 아쿠아 디 파르마 장착 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먼저 방향제 홀더(위 오른쪽 사진의 흑색 부품)를 통풍구 사이에 끼운 뒤 방향제 본체를 가까이 가져가면 자석에 의해 자동으로 고정됩니다. 리어 스포일러 320i MSP 후방에 리어 스포일러도 추가로 장착하였는데 BMW 신형 3시리즈 전용 CS 타입의 카본 리어 스포일러였습니다. 3M 테이프가 스포일러 뒷면에 부착되어 있어서 비닐 커버만 제거한 뒤 트렁크 라인에 맞춰서 장착하는 방식으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리어 스포일러 조금은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던 트렁크 라인에 카본 리어 스포일러로 포인트를 주면서 후방 디자인 전체가 훨씬 더 스포티하고 입체적으로 변화하였습니다. 프리미엄 스피커 마지막으로 가장 고가였던 포칼 스피커와 앰프를 장착하였습...

외국산 쥐포 세척부터 굽기까지! 국내산처럼 맛있게 먹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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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있는 분들은 간식이나 술안주로 쥐치로 만든 포, 쥐포를 많이들 먹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인건비 때문인지 국내산 쥐포는 가격도 크게 올랐지만 일반 매장이나 시장에서 찾아보기도 힘들어졌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외국산 쥐포를 주로 구입하게 되는데 문제는 국내산과 비교하면 위생도 맛도 한참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번 글에서는 외국산 쥐포를 국내산처럼 정말 맛있고 위생적으로 즐길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쥐포 구입 우선 손바닥만 한 크기의 외국산 쥐포를 구입합니다. 작은 크기나 더 잘게 썰어진 쥐포는 대부분 조미나 조리가 더욱 과도하게 적용된 상태로 더 이상 손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마트 제품은 베트남산이지만 다른 나라 제품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단 제조 날짜와 유효기간, 육안으로 보이는 쥐포의 상태를 기준으로 최대한 신선하고 좋은 제품을 구입합니다. 쥐포의 전처리 이전에 TV에서 방영되었지만 해외 수산물의 가공 과정이나 사용 화학물, 첨가물 등에 여러 가지 미흡한 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위생적으로도 문제지만 고유한 쥐포의 풍미를 방해하고 비릿한 잡맛을 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쥐포의 표면에서 이러한 물질들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입니다. 먹을 만큼의 쥐포를 용기에 담고 수돗물을 채운 뒤 1차로 잘 세척합니다. 특별히 표면을 닦아낼 필요까지는 없지만 쥐포를 물에 잠긴 상태에서 좌우로 잘 흔들어서 최대한 표면의 불순물이나 첨가제들을 녹여서 제거합니다. 세척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이물질이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랄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쥐포는 모세관 현상에 의해 약간 불려지고 두께도 증가하는데 씹을 때의 식감을 좋게 하는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수돗물을 버린 후 이제 생수나 정수기 물로 용기를 채운 뒤 동일하게 쥐포를 잘 흔들어서 2차로 세척해 줍니다. 세척을 더 오래 하면 제거 효율은 좋지만 쥐포가 흐물흐물해지면서 손상되므로 너무 오랫동안 ...

누견불선(屢見不鮮)의 뜻과 유래, 너무 자주 보면 소중함을 잃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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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견불선(屢見不鮮)의 한자 屢(여러 누) 見(볼 견) 不(아닐 불) 鮮(신선할 선) 직역하면 어떤 대상을 여러 번 보게 되면 신선하지 않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누견불선(屢見不鮮)의 유래 누견불선은 《사기》 역생육가열전의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으로 초나라와 한나라가 천하를 두고 다투던 때에 그 유명한 한나라의 유방을 수행하며 권세를 누렸던 육가라는 사람의 이야기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육가는 유방이 죽은 후 관직을 버리고 귀향하여 그동안에 모았던 금은보화와 재물을 모두 팔아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육가는 자식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너희들 집에 들르거든 너희들은 내가 머무는 10일 동안 내가 거느린 하인 10명은 물론 말들에게도 음식을 주어야 한다" "만약 어느 순간 내가 죽게 되면 내가 머물었던 바로 그 집에서 나의 보검과 수레, 말 그리고 하인들을 소유하도록 하여라. 하지만 내가 너희들 집에 들르는 것은 두세 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너무 자주 보면 새롭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누견불선은 바로 이 말에서 유래되었으며 너무 자주 보면 전혀 새롭지 않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입니다. 사자성어: 누견불선 누견불선(屢見不鮮)의 교훈 인간의 대표적인 특성 중 하나가 바로 무뎌지는 성질입니다. 처음에는 고맙고 사랑스럽고 존경스럽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그 고마움과 사랑 그리고 존경심은 차츰 약해지고 어느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대상도 자연, 연인, 정치인, 종교인, 친구, 신념, 학업 등 우리가 늘 만나고 보고 듣는 사람들과 요소들 전부입니다.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향기가 난다'는 격언도 있지만 인간은 기본적으로 반복적인 상황이나 감정에 대해 권태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도, 부부나 연인 사이도, 정치나 사회 문제도 늘 유사하게 반복되는 상황에 실망하고 무뎌지고 또 싫증...

아우디 엔진오일 딥스틱 게이지 자가 설치 및 엔진오일 상태 점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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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이제 자동차의 소모품은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상태를 감지하고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 오일도 오일 레벨 센서를 통해 오일의 양을 감지하는데 이전처럼 눈으로 직접 확인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딥스틱 오일 게이지의 필요성과 주의할 점, 실제 구입하고 설치한 사용 후기에 대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의 필요성 이제 대부분의 자동차 엔진 오일은 차량의 실내에서 점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우디 차량도 MMI 차량 설정의 오일 레벨 메뉴에서 오일의 양이 정상인지 점검합니다. mmi 모니터의 oil 레벨 예전처럼 엔진 오일의 색깔이나 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엔진 오일은 주행 환경이나 여러 가지 문제로 오염이나 변질이 발생하고 교체 시기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엔진 오일 교체 서비스를 받은 후 제대로 교체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엔진 오일의 레벨뿐만 아니라 크랭크 케이스에 고여 있는 실제 엔진 오일의 상태를 운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 구입 아우디 Q5 엔진 룸입니다. 자세히 보면 엔진의 앞부분 딥스틱 오일 게이지가 있었던 곳에 플러그 캡이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플러그 분리 플러그 캡은 손으로는 쉽게 분리되지 않으며 일자 드라이버 같은 도구로 입구의 가장자리에 걸려있는 한쪽 고리를 들어 올리면서 분리해야 합니다. 위의 세 번째 이미지가 분리한 플러그 캡의 모습입니다. 고정 고리와 입구를 밀폐하는 고무 오링이 보입니다. 플러그 캡을 분리한 뒤 입구가 오픈된 모습입니다. 바로 여기에 딥스틱 오일 게이지를 장착하면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우디 A4와 Q5 모델에 호환되는 딥스틱 오일 게이지를 최저가로 구입하였습니다. 딥스틱 오일 게이지 고정 고리와 고무 오링이 있는 손잡이 부분과 엔진 크랭크 케이스의 엔진 오일에 잠기는 끝쪽 부위를 볼 수 있습니다. 최저가 제품답게 끝쪽에 마감이 덜 된 날카...

용불용설이란? 라마르크의 진화론과 우리 몸의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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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이번 글에서는 현대 생물학에서 일부 틀린 부분이 밝혀졌지만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용불용설에 대해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불용설이란? 용불용설(Theory of Use and Disuse)은 19세기 초 프랑스의 생물학자 장-바티스트 라마르크(Jean-Baptiste Pierre Antoine de Monet, chevalier de Lamarck)가 제안하였던 진화 이론입니다. 라마르크는 자신의 저서 "동물철학"에서 이 이론을 소개하였는데 환경 적응과 진화 과정에서 생물의 형질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강화와 퇴화 그리고 유전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사용(Use)에 의한 강화 라마르크는 생물의 어떤 기관이나 부위가 지속적으로 사용될 경우에 그곳이 점차 발달하고 강화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린은 높은 나뭇가지의 잎을 먹기 위해 목을 자주 늘리면서 목이 점차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불용(Disuse)에 의한 퇴화 이와는 반대로 어떤 기관이나 부위를 잘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그곳은 점차 퇴화하고 사라진다고 라마르크는 주장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퇴화한 기관의 사례로 흔히 맹장과 사랑니 등을 들기도 합니다. 획득된 형질의 유전 라마르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개체가 생애 동안 획득한 형질 즉 강화되고 퇴화된 기관이 후손에게 유전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은 개체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변화가 후손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용불용설의 틀린 점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현대 생물학과 유전학의 발전으로 인해 주요 부분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게 되었는데, 개체의 생애 동안 사용이나 환경에 의해 변화한 형질이 그 자체로 유전되어 종 전체의 진화를 일으킨다는 설명은 현대의 유전학과 진화생물학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찰스 다윈 등의 학자들에 의해 진화는 자연선택(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더 많은 후손을 남기는 ...

골프 퍼팅의 숨겨진 비밀, 스코어를 좌우하는 퍼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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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비싼 그린피를 받으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광고하는 골프장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골프장이나 골프 스코어는 플레이어를 속상하게 만듭니다. 이 번 글에서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들 하면서도 잘 연습하지 않고 또 연습을 하더라도 실력 향상이 가장 더딘, 퍼팅의 숨겨진 비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퍼팅의 중요성 골프 경기에서 모든 샷이 다 중요하지만 퍼팅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면 좋은 스코어를 얻기 어려우며 친목 도모용 내기에서는 물론이고 거액이 걸린 프로 게임에서도 높은 상금을 획득하기 어려워집니다. 유명 골퍼의 "드라이버는 쇼지만 퍼팅은 돈이다"라는 말이 빈말이 아닌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18홀 한 게임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는 파 3홀 4개를 제외한 파 4홀과 파 5홀 14개 홀에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퍼터는 홀인원이나 앨버트로스가 아니라면 모든 홀에서 적게는 1번에서 많게는 4번 이상까지 치며 평균적으로 2번 정도 친다고 가정해도 총 36번의 퍼팅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수적으로 보아도 전체 타수에서 퍼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므로 수많은 골퍼들이 집중해서 연습하는 드라이버보다는 퍼터가 골프 전체의 승부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퍼팅의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 골퍼나 정규 선수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골퍼들은 이렇게 중요한 퍼팅을 거의 연습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 시간 비중이 다른 클럽에 비해 결코 높지 않습니다. 초보 골퍼는 물론 중급 골퍼까지 이러한 상황은 유사합니다. 심지어 유명 골퍼들의 레슨 교본이나 영상, TV 프로그램을 살펴보아도 퍼팅에 대한 교육 비중이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작습니다. 더욱 이상한 점은 드라이버나 아이언에 대한 레슨 내용은 강사가 다르더라도 동일하거나 일관되게 말하는 부분이 있지만 퍼팅에 있어서는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