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웃음 만발! 풍선 효과부터 구두공의 반박까지 재치 있는 유머 모음

이미지
웃음은 만복의 근원, 짧은 미소라도 짓고 가면 좋겠습니다. 풍선 효과 (?) 식사 후에도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고도 비만의 여성이 큰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들어가면서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하나 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냉장고 문 바깥쪽과 안쪽에 신이 조각한 듯한 날씬한 몸매의 비키니 모델 사진을 붙여 놓아, 냉장고를 열 때마다 본인에게 자극을 주어 군것질거리를 꺼내지 않도록 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것이었습니다. 예상대로 효과가 있어서 그녀는 한 달 만에 5kg 이상의 몸무게를 줄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홀쭉했던 그녀의 남편이 5kg 이상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비키니 미녀 사진을 한 번이라도 더 보려다 보니 냉장고 문을 자주 열게 되고, 그 결과 군것질이 늘었다고 합니다. 헌금 보관 장소 영국 맨체스터에서 300명의 나체주의자들 바로 앞에서 일요일 설교를 했던 목사가 이를 계기로 방송 대담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벌거숭이들을 보면서 설교할 때 민망하거나 당황스럽지 않았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을 받은 그는 이렇게 담담히 대답했습니다. “천만에요. 전혀 그런 이상한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설교 중간에 이런 생각은 했었습니다. 저들은 도대체 어디에 헌금할 돈을 가지고 왔을까?” 유모 수집 뭐가 문제인 건지 결혼 10년 차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한 남자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와 상담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정말 이해가 안 된다는 표정으로 넋두리하듯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신혼 때 저는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회사 일을 마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면 강아지 해피가 먼저 나와서 짖어대며 저를 반겼고, 아내는 뒤이어 실내화용 슬리퍼를 직접 갖다 주곤 했습니다. 지금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내가 먼저 나와서 무서운 소리로 짖어대고, 슬리퍼는 그 뒤에 우리 해피가 물어서 가져다주는데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이 꼴인 이유 어떤 남자가 유명한 제화점에서 발 ...

웃음 터지는 실화 모음: 미루지 말자, 구두쇠, 예비 동작

이미지
유머 같은 실화, 실화 같은 유머 2편을 함께 감상해 봅시다. 할 일을 미루지 말자 어느 회사의 사장님은 본인이 없을 때에도 직원들이 나태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생산성을 높이기를 바랐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다른 회사의 사장님도 슬로건을 걸고 대대적인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할 일은 오늘, 내일로 미루지 말자!" 직원들의 공감대와 호응도가 높다는 인사팀의 보고도 있어, 사장은 무언가 회사 전반에 플러스 효과가 있을 것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난 어느 날, 회계팀 과장이 고액을 횡령하여 달아났고, 기술팀 차장이 사장 비서와 눈이 맞아 어디론가 사라졌으며, 생산직 근로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일으켰다고 인사팀장이 황급히 보고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일들이... 슬로건 탓이었을까요? 오늘의 할 일은 오늘, 내일로 미루지 말자! 유모 수집 구두쇠 마인드 두 남자가 고급 술집에서 만나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복면을 쓴 무장 강도 2명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술집의 모든 손님들을 위협하며 소지한 금품을 전부 테이블 위에 꺼내 놓으라고 소리쳤습니다. 조금이라도 감추는 것이 발각되면 그 즉시 사살하겠다고 엄포를 놓으면서 말입니다. 이 혼란한 상황을 틈타, 그때 두 남자 중 한 남자가 다른 남자에게 슬며시 200달러 지폐를 건네주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뭔가?" 돈을 받은 남자가 묻자 돈을 준 남자가 이렇게 속삭이는 것이었습니다. "응, 지난주에 네게 빌렸던 돈 200달러 있었지? 지금 갚는 거야" 예비 동작도 위법입니다. 유럽 여행 중 한 여행객이 4명이 서로 마주 보고 앉은 지정석 기차 칸에 타게 되었습니다. 마침 까칠해 보이는 영국 신사 앞에 앉게 되었는데, 갑자기 역에서 피웠던 담배를 잘 챙겼는지 가방을 뒤지다가 라이터와 담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견물생심, 여행객은 흡연 욕구가 갑자기 생겨 담배 한 개비를 꺼...

병원에서 터진 황당 유머 3편, 웃음 터지는 끝말

이미지
병원에서 실제 있을 것 같은 유머 3편입니다. 회생한 이유 큰 사고로 응급실로 이송되어 긴급하게 수술을 받았던 환자가 오랜 시간이 흘러서 겨우 의식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집도했던 병원 원장이 환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원장: "환자분은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생명이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당신의 건강한 신체 덕분입니다. 그렇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셔야 합니다. 다른 일반인들 같았으면 벌써 무슨 일이 나도 났을 겁니다." 그러자 힘이 없고 작은 목소리였지만 발음도 명확하고 누구나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또박또박, 환자가 의사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환자: "의사 선생님, 잘 알겠습니다. 병원비 청구하실 때 그 점을 꼭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유모 수집 간단한 수술 급성 충수염, 즉 맹장염으로 한 환자가 앰뷸런스에 실려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는데, 몇 분 뒤에 환자가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 밖으로 몰래 나가는 것을 병원 직원이 발견하고 바로 달려가 붙잡으며 물었습니다. 병원 직원: "아니, 바로 수술을 받으셔야 할 환자분이 어딜 가세요? 정말 큰일 나겠습니다." 그러자 환자는 신음하듯 이렇게 말했습니다. 환자: "수술실에 누워 마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글쎄 간호사가 갑자기 '겁내지 마세요! 맹장수술은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일이에요'라고 이렇게 얘길 하잖아요.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도망가는 중입니다." 황당한 표정의 병원 직원이 다시 물었습니다. 병원 직원: "아니, 간호사의 그 말이 왜 도망가는 이유가 되나요?" 그러나 공포에 가득 찬 표정으로 환자가 대답했습니다. 환자: "문제는 간호사가 그 말을 내가 아닌, 수술을 할 의사에게 했다는 거예요." 그때 그 사람은 어떤 임산부가 출산이 임박한 상황으로 판단되어 급하게 산...

웃음으로 하루를 밝히는 유머 3선, 경매장과 법정 이야기

이미지
이번 글에서는 인생에 활력을 주는 유머 3편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매장의 특징 어느 유명한 경매장에서 희귀한 골동품과 값비싼 예술작품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진행자가 다른 진행요원에게 쪽지를 건네받은 후 긴급하게 공지를 하였습니다. "방금 본 경매장에서 주요 고객 한 분이 10,000달러가 들어있는 돈가방을 분실하였습니다. 그것을 찾아서 돌려주시는 분께 1,000달러를 사례비로 드리겠다고 합니다. 찾으신 분 없으신가요?" 그러나 한참이 지나도 경매장 안의 그 누구도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진행자가 포기하고 다음 경매 절차를 진행하려 하는 바로 그때, 누군가가 경매장 뒤편에서 크게 소리치는 것이었습니다. "1,100달러!" 유모 수집 보행 경력 승용차 운전 중 보행자를 치어 경상을 입힌 운전자와 그 보행자가 각각 법정 대리인인 변호사를 대동하고 판사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먼저 운전자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가 판사에게 이렇게 호소하였습니다. "판사님, 제가 변호를 맡은 이 사람은 운전 경력이 20년 이상인 베테랑 운전자입니다.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분명히 보행자가 갑자기 도로로 달려 나와 불가피하게 발생한 사고이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사고이므로 운전자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러자 보행자의 변호를 맡은 반대편 변호사가 이렇게 반론하였습니다. "신성한 이 법정에서 경력에 대한 얘기를 한다면 우리가 할 말이 더 많습니다. 여기 앉아 계신 이 사람은 무려 50년 이상의 보행 경력을 가지고 있어 결코 그러한 위험한 행동을 했을 리가 없습니다." 나를 닮은 딸 얼마 전 아내가 출산하여 어여쁜 딸을 얻은 한 남자가 아직 미혼인 노총각 친구에게 자랑하듯이 이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정도로 사랑스러워! 내 딸이 말이야, 눈, 코, 입은 물론이고 얼굴형과 턱선까지 나를 쏙 빼닮았잖아요..."...

신부와 가정부, 상인과 백작부인 유머 2편

이미지
정말 재미있고 위트가 넘치는 유머 2편을 소개합니다. 우리 침대 나름 명성 있고 규모도 큰 성당에 새로운 주임 신부가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성당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한 명씩 대면 인사하는 자리에서, 사제관의 가정부가 첫인사를 하자마자 성당 곳곳의 하자와 수리 필요성을 성토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정부: "사제관의 천정에서 비가 새니 시급히 수리해야 하고, 교육관 화장실 수도가 고장 나서 수압이 낮아 역시 수리를 해야 하고, 신부님이 쓰실 방은 보일러가 고장 나서 매우 추우니 오늘이라도 수리해야 하고...." 가정부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신부는 가정부의 말을 끊고 나무라듯이 이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주임 신부: "이제 막 부임한 사람한테, 그것도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너무 심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확인하고 해결해 나가지요. 그리고 꼭 남의 집에 문제 있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하나님의 성전 아닌가요? 앞으로는 우리 지붕, 우리 수도, 우리 보일러... 이렇게 얘기하면 좋겠습니다." 가정부는 은근히 화가 났지만 꾹 참고 알았다고 대답한 뒤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몇 주 뒤였습니다. 주임 신부가 다른 신부들과 함께 성당을 방문한 지역 유지들과 관료들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가정부가 허겁지겁 달려와서는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신부님, 이번에는 정말 큰일 났습니다. 우리 방에 큰 쥐가 한 마리 들어왔는데 그게 하필 우리 침대 밑으로 들어갔지 뭐예요...” 유모 수집 돼지와 백작부인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한 한 상인이 고소를 한 당사자인 백작 부인과 함께 어느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쌍방 간의 거래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화가 난 상인이 백작 부인에게 암퇘지라고 불렀기 때문이었습니다. 판사는 결국 명예훼손죄로 유죄 판결을 내렸고, 상인은 불만에 가득 찬 목소리로 이렇게 판사에게 이야기하였습니다. “백작 부인이 모두 잘 못했...

탈무드 퀴즈로 보는 인간 판단의 한계와 유머

이미지
이번 글에서는 탈무드 퀴즈와 극적인 반전의 유머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퀴즈 이전에 탈무드 다이제스트 책에서 읽었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면서, 우리의 시각적이고 이기적인 판단에 대한 한계를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있어 먼저 소개합니다. 두 장난꾸러기가 지붕 위로 올라가 굴뚝에서 장난을 치다 그만 굴뚝 안쪽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화로 바닥에 남아 있던 타고 남은 재들이 쿠션 역할을 해주어 다치지는 않았는데, 온통 숯검댕이 투성이가 되었습니다. 한 친구는 완전히 재를 뒤집어써서 얼굴부터 온몸이 새까맣게 되었으나, 다른 친구는 나중에 떨어져서인지 얼굴은 거의 묻지 않았고 몸에만 재가 조금 묻게 되었습니다. 이때 질문이 들어갑니다. 어떤 장난꾸러기가 먼저 나와 씻기 위해 욕실로 향했을까요? 대부분 온통 새까맣게 된 친구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정답은 그 반대인 깨끗한 친구입니다. 우리의 판단 근거가 주로 눈이고, 상대방을 먼저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흰 부분은 물론 검은 부분을 잘 보지 못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이와 유사한 상황에 대한 실전 테스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두 명의 이발사가 함께 일하고 있는 어느 이발소를 처음 갔다면, 당신은 어떤 이발사에게 머리 손질을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까? 1) 머리가 스타일리시하고 잘 손질되어 있는 이발사 2) 반대로 전체적인 헤어스타일 수준이 좀 떨어지는 이발사 . . . . . . . . . . . 정답은 2번입니다. 전체적으로 헤어스타일 수준이 좀 떨어지는 이발사입니다. 이발사들은 서로 상대방을 이발해 주는 경우가 많은데, 잘 손질된 헤어스타일을 갖고 있는 이발사의 머리를 깎은 다른 이발사가 실력이 더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시각으로 입수하는 정보들은 다른 자료나 근거들이 결합되었을 때 비로소 큰 의미가 있게 됩니다. 단순히 눈으로 보이는 정보만으로 손쉽게 판단하는 것은 모든 것을 그르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유모 수집 비밀 나이 어린 삼...

인간 수명 유래에 대한 유머와 성공을 위한 칠기 이야기

이미지
이번 글에서는 전설 같기도 하고 유머 같기도 한 재미있는 이야기 2편을 공유합니다. 인간의 수명 신이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하시기를 "너는 60년을 살도록 하여라. 대신에 평생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러자 소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60년을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너무 가혹하니 절반인 30년만 살겠습니다." 신은 소의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신이 다음으로 개를 만드시고 개한테 말씀하시기를 "개야,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인간의 집을 지키고 인간에게 충성하면서 살아라." 개가 놀라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30년 동안을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겠습니까? 절반인 15년만 살겠습니다." 결국 신은 개의 제안을 허락하였습니다. 신이 원숭이도 만드시고 말씀하시기를 "원숭이 너도 30년을 살도록 하여라. 단, 평생 재주를 넘고 재롱을 피워야 한다." 원숭이는 이 말을 듣자마자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제가 아무리 원숭이라 해도 30년을 그렇게 살 수는 없습니다. 저도 15년만 살도록 하겠습니다." 원숭이의 요구 조건도 수용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이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아, 너도 30년만 살아라..."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눈치 빠른 인간이 신의 말을 가로채며 먼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소가 거부한 수명 30년, 개가 거부한 15년, 원숭이가 거부한 15년 모두를 저에게 주십시오." 신은 역시 허락을 하였습니다. 단, 조건은 30년은 소같이, 15년씩 각각 개와 원숭이같이 살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부터 인간들은 30년간은 소처럼 일하고, 퇴직하면 개처럼 집을 보며, 더 나이가 들면 손주들에게 재롱을 피우면서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모 수집 성공을 위한 칠기 1. 총기: 눈에는 항상 총기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2. 화기: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옛말에서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