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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피로를 날리는 유쾌한 에피소드 4선! 허세, 기발한 상호, 리더의 조건, 신혼부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유머! 이번 글에서는 허세 가득한 변호사의 실수, 창의적인 상호, 유명 리더들의 반전 소문 그리고 신혼부부의 유쾌한 저녁 식사를 소개합니다. 허세 패기에 찬 어느 젊은 변호사가 개업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날 가방을 든 한 남자가 사무실 앞으로 걸어오는 것을 눈치챈 변호사는 갑자기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를 얼른 집어 들고 큰 소리로 말하였습니다. "네 회장님, 최소 100억은 받을 수 있도록 마무리할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마치 유명 대기업의 회장으로부터 큰 사건을 의뢰 받은 것처럼 허세를 떨었던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변호사는 통화를 마무리하는 척하면서 전화기를 내려놓았고 이렇게 인사하였습니다. "손님,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그러자 남자가 멋쩍은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네, 저는 여기 사무실에 전화기를 개통해 달라고 해서 왔는데요..." 기발한 상호 '네 안에 나 있다', '오빠 런닝 언니 브라': 속옷 판매점 '구구팔팔(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원 '그대의 삶을 휘젓다': 커피 전문점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조명 전문점 '꿰맬래': 옷 수선집 '낙지가 한우를 만나면?': 낙지/한우 전문 음식점 '발가벗은 돼지': 돼지 고깃집 '닭치거라 이놈', '코스닭', '나스닭', '꼴까닭', '닭수리 5형제': 치킨집 리더의 조건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주요 나라의 통수권자들에 대한 다양한 소문들이 있었습니다. 이를 살펴보면 리더에 대한 개념이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느껴집니다. 혹시 자유분방함이 훌륭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아닐까요? 미국의 루스벨트는 무리의 정치를 선호하고 이성 관계가 복잡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