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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긴 사오정 유머와 아이들의 대화 속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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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을 수밖에 없는 극강의 유머들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어린아이들과의 대화와 사오정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까지 웃길 수 있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는 유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국 한 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이 어린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집과 자동차를 팔아서 그 돈을 몽땅 교회에 헌금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 "아니요~!" 아이들은 합창을 하듯이 일제히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만약 우리가 매일같이 교회를 청소한다면 천국에 가게 될까요?" 아이들의 대답은 역시 동일했습니다.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럼 내가 이웃들과 주변 동물들에게 잘해주면 천국에 가게 되는 걸까요?" 아이들: "아니요~!" 선생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죠?" 잔뜩 기대를 하는 표정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묻는 주일학교 선생님을 향해 아이들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입을 모아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이들: "죽어야죠!" 사정거리 사오정이 어떻게 하다 보니 포병부대 장교로 임관하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갑자기 적군이 공격을 시작했고, 사오정의 포대에 상부로부터 사격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언제 포격을 개시할지 고민하던 사오정에게 하사관 한 명이 황급히 달려와 보고를 하였습니다.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불행하게도 주변 국가의 전쟁에 파견되었습니다. 부사관: "소대장님, 지금 적군이 10 킬로미터 근방까지 와 있습니다!" 사오정: "그래? 그렇다면 당장 포격을 실시하라!" 부사관: "소대장님, 우리의 대포는 사정거리가 5 킬로미터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자 한참을 생각하던 사오정은 이렇게 명령하였습니다. 사오정: "당장 포탄 두 발을 연속해서 발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