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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힐스 CC 미 코스 라운드 후기와 맛집 탐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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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3월 초 진행했던 대영힐스의 CC 청 코스와 력 코스 18홀에서의 라운드 후기를 공유하였습니다. 그 이후 다시 대영힐스 CC를 방문하여 력 코스와 미 코스에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 번 글에서는 대영힐스 CC의 미 코스에 대한 후기로 코스 공략과 그린 상태 그리고 라운드 후 방문했던 맛집에 대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영힐스 CC 충주시에 자리 잡은 대영힐스 CC는 먼저 조성된 대영베이스 CC의 맞은편에 위치하며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에서 1시간 20분 정도의 거리로 충주 IC에서도 가까워 접근성은 양호합니다. 대영힐스 CC는 力(힘 력), 靑(푸를 청), 美(아름다울 미)를 각각 의미하는 력 코스, 청 코스, 미코스 총 27홀로 조성된 골프장입니다. 이 번 라운드는 앞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전반을 력 코스에서 후반 경기를 미 코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골프장 시설과 력 코스에 대한 라운드 후기는 이전에 작성한 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 코스 1번 홀 대영힐스 CC 미 코스의 첫 번째 홀은 파 4홀이며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좌 도그레그 홀인데 우측 공간은 거의 없고 상대적으로 좌측 공간이 넓습니다. 따라서 약간 왼쪽을 에이밍 하여 티샷을 구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영힐스 CC 미 코스 1번 파 4홀 세컨드 샷은 왼쪽의 대형 벙커만 피하면 나머지 공략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으나 그린이 상하로 길게 구성되어 세컨드 볼을 핀에 가까이 붙이지 못하면 쓰리 퍼터를 하기가 딱 좋은 홀이었습니다. 대영힐스 CC 미 코스의 그린 상태는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라 일부 잔디가 없거나 살짝 패인 곳이 보였지만 스코어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매일 3부 경기까지 진행이 된다면 안타깝게도 그린 환경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코스 2번 홀 곳곳에 연못 해저드가 있는 파 4홀이며 티샷은 페어웨이 좌측 카트 도로 옆에 생뚱맞게 솟아있는 바위를 에이밍해야 합니다. 특히 삼면이 해저드 연못에 둘러싸인...